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이...

[편집자주] 대한민국은 지금 <일루미나티>가 가장 좋아하고 있는 때임이 입증된다!! 이는 <3S>가 범람하기 때문이다.

Sports ㅡ 두 스포츠경기 외에는 완전 찬밥신세로 전락...첫째, 축구의 발상지는 영국이라서 중계해주고...둘째, 야구는 프리메이슨의 심볼이 담겨져 있는 경기로서 세계인들을 세뇌시키려고 매일같이 중계해주고 있다. 어찌해서 가면 갈 수록 예전 정부보다 더 극성적으로 중계해준다. 이는 <프리메이슨이 장악>하였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Screen ㅡ <新실크로드化 철도>는 마지막 세계정복 즉 세계정부의 아젠다이다. 그 이면에는 '자원확보, 물류비용절감' 등의 아젠다를 내세운다. 그러나 그 배후에는 각 지역을 하나의 블록화시켜서(마지막 동남아시아 지역만 남아있음) 오대양 육대륙을 완전히 장악한다는 상징성이다. 그 종착지가 한반도이다. 그리해서 2012년의 K-Pop을 이용한 <강남스타일>이요, 2013년의 <설국열차>라고 판단되었다!! <설국>(실크/백색)은 일본의 홋카이도와 러시아의 시베리아가 아닌가?? <제2의 러일전쟁>의 상징화 아니겠는가!! 어제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동영상을 올렸다는데...볼 것도 없이 <제2 러일전쟁>의 신호탄이라고 판단되었다!!

Sex ㅡ 모든 문화권이 <포로노化>되어가는 중에...마지막 아젠다가 <동성애>이다!! 이로써 인류는 예호바 하나님이 <가증스럼>으로 여기시는 마지막 인류 패망의 길로 접어들었다. 자세한 실례를 아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란다. 샬롬!! <2013.10.25/이른밤>


글/ 안연숙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이 인터넷과 텔레비전을 도배하고 있습니다. 예전같으면 부끄러워서 드러나지 못했던 동성연애와 동성결혼이 버젓이 자랑인듯 나옵니다.

죄를 짓는 사람이 그것이 죄인 줄 모르고 있으며, 많은 청소년 연예인들과 많은 청소년들이 그것을 따라할 것이니 이 어찌 통탄할 일이 아닙니까??

로마가 그렇게 성문화가 타락하여 망하게 되지 않았습니까?? 성문화의 타락은 사람이 사람자신을 해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거짓과 진실과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해집니다. 자신이 좋으면 그것이 곧 선이 되어 버립니다.

도덕의 기준이...신앙의 기준이 없어집니다. 마음대로 살고, 부끄러운 짓을 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싫어하든 말든 자신들이 좋을대로 행하여 고삐 풀린 망아지들 처럼 행동합니다.

◆곡목/이 길은 함께 가는 길 ㅡ 작사작곡/정재선 ㅡ 채보연주/안연숙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당신은 지금 어느 길로 향하고 있습니까??


그런 사람들보고 <카도쉬>(Kadosh/성도) 파울로(바울)은 <로마서 10:3-4>에서 이렇게 말하십니다:

    10:3For they being ignorant of God's righteousness, and going about to establish their own righteousness, have not submitted themselves unto the righteousness of God.

    10:3이는 그들이 예호바의 그 의(義)를 깨닫지 못하고, 그리하여 자신들을 예호바의 의(義)에 복종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의(義)를 합리화시키려 찾아 나섬이도다.

    10:4For Christ is the end of the law for righteousness to every one that believeth. (Romans 10:3-4, King James Version)

    10:4따라서 그 메시야는 토라의 그 목적지이시니, 곧 자기를 믿는 모두를 위한 의(義)의 한 방편이심이도다. (로마서 10:3-4,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하나님의 법과 공의를 무시하며 그들만의 선을 쌓아간다. 그 하나님의 그 선에 굴복할 수 없으므로...하나님의 법은 <10계명>이요. 그것을 완성하시는 분은 '크리스투'님이시라 하십니다.

이 10계명에 세세하게 자신들의 규칙을 더 정해서 율법으로 자신들을 옭아맨 '유태인'들은 그 율법의 완성이신 '크리스투'이시요 '나자렛 예호슈아님'을 배척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선'에 복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성경 속에서 가장 증오하셨던 죄 중에 하나가 바로 '성적 타락과 문란'이었습니다.

남자를 여자 다루듯 하고, 여자를 남자 다루듯 하고, 동성연애를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신다 하였는데, 이렇듯 더러운 문화가 인터넷이나 텔레비전을 통해서 아무생각도 없이 살아가는 어른들과 어린사람들에게 얼마나 더러운 물을 들일지 걱정입니다.

그 무엇보다 죄를 짓고도, 죄가 죄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자신의 죄가 자랑스럽듯 광고들을 하고 다니니 이 어찌 문화적 충격에 휩싸이지 않겠습니까??

그 <나자렛 예호슈아 크리스투>를 통해 받는 죄 없이함과 그로 인한 고침받음(치유)와 감사함을 새 털처럼 가벼운 '힐링'이라는...잠시 폭식해서 스트레스 해소하는 듯한 것과 맞바꾸려 하고 있고, 사람자체를 해치는 '성적 문란'을 이 온땅에 유포하는 자들은 누구이며, 우리 크리스투인들은 그 더러운 물결을 얼마나 거슬러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이 땅의 사람들이 '죄'는 죄로 알고 부끄러워 할 줄 알고, 더 이상 그런 죄들을 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죄악을 틈타서 사탄이 우리 나라를 공격할 빌미를 줄 것입니다.

원래 저렇게 성적으로 문란하고, 정치도 서로 싸우고, 사람들은 죄를 죄로도 알지도 못하고...스스로 자립할 수 없는 나라!!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워졌던 우리나라가 어찌하다 이렇게 되었는지요?

제발... 죄는 죄로 알고 부끄러워 할 줄 아는 우리 대한민국이 되길 이 밤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2013.10.24/밤>



<Created/20131025> <Updated/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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