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眞理把持 ㅡ 대배교의 현장]

하나님의 그 말씀을 함부로 풀지 말라!!

'요한복음, 전복성을 담은 불온서였다'를 읽고

글/ 루디아 안

[편집자주] 로마 총독 빌라도는 예수님의 무죄함을 깨닫고 풀어드리려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뱀의 후손들인 '그 유태인들'은 뱀의 특징인 '물고 늘어지기'(Biting)를 통해서, 예수님을 끝까지 물고 늘어졌습니다. 결국은 예수님 대신 강도 바라바가 풀려났습니다. 그렇지만 '그 유태인들'이 자유의지로 선택한 '그 강도'(종교)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들을 지배해오고 있음을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풀어 준 '그 강도'에 의해서 '진리'는 사라졌으며, 그 자리에 온가지 '거짓, 선동, 사기, 연막, 조작'의 꼭두각시들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그들에게 내리신 예수님의 피흘리심에 대한 철저한 보응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오고 계심'(The Second Coming)이 다가옴에 '그 말씀'에 대한 변질과 거짓 선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성경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 직전 <유다서>에는 성경기록을 부인하는 [대배교가 범람]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여기 한 실례를 소개하니, 이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주님의 그 말씀 <요한복음>이 이렇게 '난도질' 당하고 있습니다!!/자세히읽기]


<요한복음>이 '불온서'라고 하는 것은 처음 들어보는 말이다. 성경은 사람과 같이 동맥과 정맥으로 이루어진 채널을 가진 책이다.

수많은 복선들과 수많은 이야기들은 결국 하나로 그 말씀이 육신을 입으신 예수 그리스도로 모아진다.

그것의 심장과 같이 모든 몸의 모든 성경의 채널을 모아주는 곳이 <요한복음>이라 나는 생각한다.

모호하게 <창세기 1:1>의 '태초'라는 '그 시작'이 곧 '그 말씀의 시작'(In the beginning)이 '예수 그리스도' 시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요한복음 1:1>을 대하는 순간 그 모든 의문이 풀리면서 은혜를 받았었고, 지금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그 말씀이 선포되기 시작되면서 이 세상이 창조되었다.

    1:1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John 1:1, KJV)

    1:1그 시작 안에 그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이셨느니라. (요한복음 1:1, KJV화중광야역)


그러기에 '그 말씀'(호 로고스/신약성경의 약 90%를 이루고 있는 키워드이다)은 하나님으로부터 표현된 것이었기에,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시요, 유일하신 독자 예수 그리스도와 일맥상통한다.

즉 하나님의 '그 말씀'은 자신을 표현하신 것이고(호 로고스), 자신의 사랑을 기록으로 표현하신(흐 레마)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처음과 그리고 그 마지막'(THE FIRST AND THE LAST/요한게시록 1:11)이 되신다.

그러기에 그 말씀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고, 항상 하나님과 함께 계신 것이다. 우리의 말이 항상 우리와 함께 있고, 우리의 말이 발설되기 시작되면서 부터 우리의 의사가(생각이) 상대에게 전달되며,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처럼, 다른 동물과 달리 '언어생활'을 하는 '우리는 하나님의 그 형상을 닮았다'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단순한 감정만 전달하는 것이 아닌 어려운 상징들과 어려운 학문까지도 전달할 수 있다:

    And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and let them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fowl of the air, and over the cattle, and over all the earth, and over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eth upon the earth. (Genesis 1:26, KJV)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우리 형상의 닮음 안에 아담을 만들자. 그리하여 그들로 그 바다의 물고기와, 그 공중의 새와, 가축과, 모든 그 땅과, 그 땅 위를 기는 모든 기는 것을 다스리게 하라.' 하셨다. (창세기 1:26, KJV화중광야역)


그런데 '이 말씀'을 '불온하다'라고 말하는 그 저의는 무엇인가? 성경 자체가 '미스테리'(신비)이다. 이 신비는 '허락받은 자들'(너희들/제자들)에게만 풀어지도록 되어 있다 (마태복음 13:11).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Sovereignty)으로 계획되어진 '크로노스 시간' 안에서만 풀리도록 예수님이 직접 증거하신 말씀이다. 그리고 이 '미스테리' 이야기들이 결국 무엇인지 그 정답을 가르쳐 주는 곳이 바로 <요한복음>이라 생각이 든다.

특히 <요한복음 10장>에 나오는 '선한 목자'의 비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라'(Believe on Jesus Christ)는 <요한복음>의 키워드와 상호작용하며, 우리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할 것이며, 우리가 우리를 지으신 '그 창조주 하나님'께로의 여정을 어떻게 밟아야하는 지를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구절이라 사료된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그 말씀을 '파헤쳐 상고함으로'(요한복음 5:39)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 음성을 듣게 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그 왕국에 가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그 말씀을 이해할 뿐 아니라, 그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함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다. '믿고 의지하는 것'은 그 말씀을 마치 양이 목자의 음성을 듣고 가는 것처럼 해야 된다는 것을 직설적으로 가르쳐 주고 계신 것이다.

<요한복음>은 하나님의 그 말씀에서 나오는 모든 내용들을 풀어주고 해석해 주는 곳이다. 우리 몸의 심장과 신장의 역할이라고 해야할까? 아울러 항상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로 나뉜다. 같은 말씀을 읽을 지라도 깨닫는 은혜는 믿는 자에게 이루어 진다. '세상의 권력과 기독교 권력'에 대해 말하지 말고, 자신이 일대일로 하나님의 그 말씀을 깨닫는 은혜가 이루어 져야 한다.

<2010.1.7/ 김진호 목사의 글을 읽고>


[부록 1 ㅡ What Do You Think?]

참으로 마귀의 방해가 굉장함을 절실히 느껴요..
하필이면 이럴 때 저런 책이 발간되고, 기사화가 되다니...
온갖 현란한 수사로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사람들을 홀릴 것이 분명한데요..

'주님...
도와주세요...
저희는 아무런 힘도 능력도 없습니다.
이 모든 사역, 당신이 함께 하셔서 역사해주실때에만 가능한 일임을 언제나 가슴 깊이 새기고,
모든걸 당신께 의탁하며 기도로 나아가게 하소서...
주님, 당신만 믿고 의지합니다.
열어 주소서...
아멘!!'

Shalom.

<2010.18/ 예미마 정>



[부록 2 ㅡ What Do You Think?]

'한겨레' 글은...사실 무슨 뜻인지 한번에 잘 이해가 안될 정도로..더 난해하고 지극히 주관적인 해석인것 같습니다...

오히려, <화중광야>에 올려놓은 글을 보고 나서야, 더 쏙쏙 이해가 잘 되네요...무릎을 치며, 통찰력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정말 대단한 글입니다.

더군다나 하필이면 화중광야가 <요한복음> 출판을 준비하고 있는 이 때에, 다른 말씀도 아닌 너무나 교묘하게 <요한복음>에 대한 비판 서적이 나오다니...정말 사탄의 계략은 너무나 치밀하다고나 할까요...

정말 그들이 이렇게 밖에 풀이할 수 밖에 없음은 제대로 된 성경번역과 그에 대한 풀이가 제대로 없기 때문에, '그 말씀과 살에 대한 비유를 이해하지 못함'이 가장 근본적인 문제이니...이 또한 가장 기초적인 것이 막혀 있어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니 통탄할 일인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요한복음> 출판을 위해 더 기도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화중광야 화이팅!!

샬롬.

<2010.1.7/ 샤리아정>


[필독관련자료]
'주님의 그 날'이 밤에 도둑같이 오리니
죽기 전에 네 창조자를 기억하라!! <다니엘 정/ 자세히보기>


Looking for and hasting unto the coming of the day of God, wherein the heavens being on fire shall be dissolved, and the elements shall melt with fervent heat? (2 Peter 3:12, KJV).

하나님의 그 날의 그 오심을 향하여 고대하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때는 불에 타는 그 하늘들이 녹아 버릴  것이요, 그 세상의 체질(體質)들은 맹렬한 열로 녹아 버리리라. ( (베드로후서 3:12, KJV화중광야역)


종교, 그 허무함에 대하여...
진리의 부재를 지식이 채우다!!

종교와 종교가 싸우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진리'는 없다.

김진호 목사의 주장은 기성 한국교회에 대한 도전이다.
그들은 서로 아전인수격으로 싸울 것이다.

그러나, 그들...'아전인수'식이니...그 어느 쪽에도 '지식'은 난무하되 '진리'는 없다!!
우리는 그저 '격안관화'하면 될 것이다!!

我田引水(아전인수 ㅡ 자기 논에만 물을 끌어넣는다)
膈岸觀火(격안관화 ㅡ 기슭을 사이에 두고 불을 쳐다본다)


<Created/20100107> <Updated/20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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