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바로알기 대특집 II]

Updated on March 5, 2011 - Translated into Korean Article with permission by Reformation Online on August 20, 2007.

'황폐함의 그 가증스럼'이 밝히 드러나다!!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Has Been Revealed!!

  글/ Niall Kilkenny   번역/ 정재선


[번역자의 한 마디] 지금 이 시대도 '로마'의 지배하에 놓여있습니다. 과거에는 로마로부터 영토를 빼앗기고, 문화권까지 송두리채 빼앗겼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이 로마가 막강한 군사력, 매스 미디어(디지털 문화)를 장악하여서, 보이지 않는 '종교재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기이한 자연현상은 물론, 국지적인 전투가 벌어지고 전쟁이 일어나도, 그 배후 세력이 전혀 밝혀지지 않는 이유인 것입니다. 이는 지하로 숨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예호바 하나님에게 얼굴을 들 면목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지하세계도 감찰하시지 않습니까? 이같은 오늘날의 흐름을 가르켜서 '로마시대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엄연한 역사적 진실은 성경에서 그 근거가 찾아집니다. 역자의 글을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New World Disorder - 신세계무질서 5] <로마제국은 살아있다/자세히보기/작업중>. 따라서 지금 저 중동지역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피의 싸움'의 그 배후에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Farrakhan: Jews are pushing the US into war/자세히보기>. 바로 '가짜' 유태인들입니다. 이들의 종말이 점점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로마의 잔재'인 미국의 막강한 군사력을 조종하여 미국을 전쟁터로 내몰고 있습니다. 그러한 물결이 우리 '한민족'(桓民族)에게 밀려왔었지만, '기도하는 민족임'을 받아주신 살아계시는 예호바 하나님이 우리의 재앙을 막아주신 것임을 각성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해서 2010년은 무사히 넘기게 되는 줄 알았는데...예상치 못하였던 '구제역과 생매장'이라고 하는 엄청난 '죽음의 재앙'이 있었고...지금은 '엄청난 전세값과 물가상승'으로 민초들은 살아갈 여유를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2월 28일부터 시작 4월 30일에 끝난다는 '군사훈련'(키리졸브/자세히보기)을 예히 주시하시고...순간순간 마다 '보이지 않는 전쟁미치광이'(?)의 한 마디에 고귀한 민족의 목숨이 달려있음을 명심하시고...주 하나님 앞으로 나오셔서...무릎꿇고 참회 자백하면서...구국기도를 해야 할 때입니다. 2011년은 '어둠의 해'(The Dark Year) 입니다. '대량살육'(Mass-Slaughter)이 이 강토 위를 덮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까?? 못 느끼십니까?? 그러면 기도하세요...그리고 성경을 펴고 읽기 시작하세요...온 마음으로...온 힘으로...온 혼으로...그리하면 느낌이 올 것입니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강토 안에 복음의 그 문이 닫힐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샬롬!!(2011.3.3/오후에)


'예호바'가 '제우스'로 대치되었고...'예호슈아'가 '예수'로 대치되었고...'미리암'이 '메리/마리아'로 대치되었다!! ㅡ ZEUS substituted for JEHOVAH . . . JESUS substituted for JOSHUA . . . MARY or MARIA substituted for MIRIAM!!




하나님의 그 아들이신 예호슈아(JOSHUA)님은 그분의 제자들에게 그 세상의 그 끝이 가까움에 대한 하나의 필연적인 징조로서 '황폐함의 그 가증함'(THE ABOMIMATION OF DESOLATION)이라고 하는 이같은 경고를 주셨다:

When ye therefore shall see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spoken of by Daniel the prophet, stand in the holy place, (whoso readeth, let him understand). (Matthew 24: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전하신 황폐함의 그 가증스럼이 그 거룩한 곳 안에 서는 것을 보게 될 때마다 (읽는 자는 깨달으라). (마태복음 24:15, 킹제임스 화중광야역)

예호슈아(JOSHUA)님은 자신의 제자들에게 다시 돌아오는 직전에 나타나게 될 그 징조를 보려면, <다니엘서 11장>(the 11th chapter of the Book of Daniel)을 읽을 것을 알려주셨다. 그 당시, '그 유태인들'의 대부분이 '셉투아진트'(Septuagint)라고 하는 그 경이적인 번역본을 사용하였던 것이다. 다음은 그 번역본에 실린 <다니엘서> 인용이다:

And arms shall stand on his part, and they shall pollute the sanctuary of strength, and shall take away the daily sacrifice, and they shall place the abomination that maketh desolate. (Daniel 11:31).

그리고 군대는 그의 편에 설 것이요, 그들(그 군대)이 그 성소 곧 그 (영적인) 견고한 곳을 더럽힐 것이요, 매일 희생제사를 없애버릴  것이요, 황폐케 하는 그 가증함을 세울 것이라. (다니엘 11:31, 킹제임스화중광야역)

<다니엘 11장>은 바빌론의 느부갓네살에 의해 보여진 마지막 때까지 그 세상을 다스릴 네 개의 제국들을 나타내는 한 거대한 상의 그 꿈찍스런 꿈의 한 연속이다.

그 당시 왕을 위하여 그 꿈을 해석할 자가 아무도 없었다.그리하여 마지막 다니엘 (이교인 벨사살/Belteshazzar 이름으로 바뀜)이 그 꿈을 그 왕에게 해석해 주었다.

다니엘(벨사살)은 그 꿈찍스런 상이 네 개의제국을 나타낸다고 알려주었다. 이 네 제국들은 다음과 같다: 바빌론, 메대-페르시아, 그리스, 그리고 로마. [역자주] <가정예배 가이드 34 ㅡ 지금 중동이 요동치고 있다 ㅡ '아마겟돈'에로 치닫고 있는가? ㅡ 아니다!!> (자세히보기/작업중).

<다니엘 2장>의 네 개의 세계 제국.

<다니엘 2장>은 성경의 모든 대예언 중에서 가장 명료한 예언이다.

메시야의 '처음 오심'(the First Coming)때, '그 유태인들'은 민족들을 다스리는 이스라엘의 한 정치적 왕국의 여지가 아닌 고로 무시해 버렸던 것이다.

그 무시함이 그들로 자기들의 메시야 ㅡ 나사렛의 예호슈아 ㅡ 를 거절하게 이르렀고, 그들의 대부분이 '하데스'(Hades) 안에 갇혀 버리고 말았다.

<다니엘 2장>의 네 개의 금속상.

<다니엘 11장>은 <다니엘 2장>의 그 환상의 연속이다. 그러나 그 초점은 페르시아와 알렉산더 대왕의 그리스 간의 거대한 충돌인 것이다:

And now will I shew thee the truth. Behold, there shall stand up yet three kings in Persia; and the fourth shall be far richer than they all: and by his strength through his riches he shall stir up all against the realm of Grecia.
And a mighty king shall stand up, that shall rule with great dominion, and do according to his will.
And when he shall stand up, his kingdom shall be broken, and shall be divided toward the four winds of heaven; and not to his posterity, nor according to his dominion which he ruled: for his kingdom shall be plucked up, even for others beside those.
(Daniel 11:2-4).

그리고 이제는 내가 너에게 그 진리를 밝히 보여주겠노라. 보아라, 앞으로 페르시아 안에는 세 왕들이 일어날 것이요, 그리고 넷째 왕은 그들 보다 심히 부요하게 될 것이다. 그의 부요로 인한 힘을 통해서 그가 그리스의 그 왕국을 대적해서 모든 자를 분발시킬 것이다.
그리고 한 강력한 왕이 일어날 것이니, 그가 큰 권세로 다스릴 것이요, 자기 뜻대로 행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일어서게 될 때, 그의 왕국이 깨어질 것이요, 하늘의 네 바람들을 향하여 나눠질 것이요, 그리고 (그 왕국이) 그의 후손에게 돌아가지 아니할 것이며, 그가 다스렸던 그의 권세대로도 되지 않을 것이니, 이는 그의 왕국이 뽑혀질 것인데, 그들 외에 다른 자들에게로돌아갈 것이기 때문이라.
(다니엘 11:2-4,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세계정복자 알렉산더는 아무런 후계자들을 남겨두지 못한 채 32세의 나이에 죽었다. 그의 제국은 그리스 왕조의 창건자들이 된 그의 장군들 중심으로 분리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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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세스'(Xerxes)는 페르시아 제국의 마지막 통치자였다.

알렉산더는 페르시아 제국을 멸망시킨 막강한 왕이었다.

그는 후계자들을 남겨놓지 못하였고, 그의 제국은 네 명의 장군들에 의해서 분리되어 버렸다.

'프톨레마이오스 왕조'(Ptolemies)는 이집트 안에서 다스렸고, '셀레우코스 왕조'(the Seleucids)는 시리아 안에서 다스렸다.

알렉산더 대왕(주전 356-323).


알렉산더 대왕의 네 장군들은 로마인들이 등장할 때까지 다스린 그리스 왕조들의 창건자들이 되었다. [역자주/ 역자의 성경번역 및 연구를 통해서 얻은 바, 느부갓네살의 꿈을 통해서 예시된 거상(巨像)은 <창세기 1:2>을 구체화시킨 형상화된 예언이었다. 본글 하단 <역자주>에다 그 실례를 인용하였다.

헬라어는 느부갓네살 왕의 놋 허벅지로 나타난 제3 세계제국의 세계공용어(Lingua Franca)가 되었다.

프톨레미 2세 필리델푸스(주전 285-246).

프톨레미 2세 필리델푸스(Ptolemy II Philadelphus)의 후원하에 히브리원어 성경기록들이 당시 공용어인 '코이네 헬라어'(Koine Greek)로 번역되었다.

이 번역본을 '셉투아진트'( Septuagint/70인역)이라 불리웠고, 그 효과는 성도 마틴 루터의 독일어 번역본이나 성도 윌리암 틴데일의 영어 번역본 처럼, 가히 '혁명적'(revolutionary)이었다.

헬라어 <이사야서>.

일찍이 하나님으로부터 영감받은 번역이 있었다면...그것은 바로 '셉투아진트'(Septuagint)였다...헬레네 세계(Hellenic World)에 미친 본 번역의 영향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였다. [역자주] Septuagint, the first Bible translation – 1 <자세히보기>.

헬라원어는 알렉산더 대왕이 태어나기 전에도 기록된 그 놀랄 만한 업적들을 읽어낼 수 있었다.

'셉투아진트'는 '하나님이 보내신 구속자'(the divine Redeemer)의 오심을 전 세계에다 예비토록 해주었고, '참다운 하나님의 그 이름들'(the Names of the true God)을 헬라어로 번역하는 방법을 보여주었던 것이다. [역자주] Major Septuagint Manuscripts — Vaticanus, Sinaiticus, Alexandrinus <자세히보기>.

다음은 헬라어 <셉투아진트> 번역에서 히브리 구언약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아름들이다. 이 용어들은 하층계급에서 사용한 '코이네 헬라어'(Koine Greek/헬라어 공용어)이다:

'예호슈아' 헬라어 표기ㅡ '예순'

'미리암' 헬라어 표기ㅡ'마리암'

'메시야/기름부음 받은 자' 헬라어 표기 '크리스투'


눈(Nun)의 그 아들 '예호슈아'(Joshua)의 본래 이름은 '오세아'(Oshea)였으며 '구원하다/구출하다'(SAVE) 의미이다. 그런데 모세가 여기에다 '야'(JAH)를 첨부시켰으며, '야 또는 예호바가 구원하시다'(JAH or JEHOVAH SAVES) 의미를 지닌다. (민수기 13:16).

[역자주] '야'(JAH)는 '예호바'(JEHOVAH)의 특별한 의미를 지니며, '우리의 구원자가 되어 오셨다'(Having BECOME our Salvation)이라는 의미로서 <출애굽기 15:2>에 최초로 언급된다. '오늘도 계시고, 어제도 계셨고, 앞으로도 계실 분'(He Who Is, and Wasm and IS TO COME)이다.

당연히, 사탄이 이 엄청난 번역을 그대로 받아들리 만무하였다.

이런 성경기록들을 없애 버릴 그의 투쟁은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Antiochus Epiphanes)라는 이름을 지닌 사람을 통해서 추진되었다.


안티오쿠스가 예호바를 제우스로 대치하였다!!
Antiochus substituted Zeus for JEHOVAH!!

안티오쿠스는 예루살렘 안에서 그 큰 성전 안에서의 '예호바'를 향한 그 예배를 금지시켰다.

안티우쿠스 에피파네스(주전 215-163). 왕(주전 175-163).

구언약 <에스더서>에 나오는 하만(Haman) 같이,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는 온 유태인을 절멸시키려 하였다.

안티오쿠스는 예루살렘 안의 성전 안에다 한 개의 '벙어리 우상'(DUMB IDOL)을 안치시켰다.

그는 무자비한 박해를 시작하였고, '셉투아진트'(Septuagint)의 모든 필사본들(두루마리들)을 불태워 없애는데 진력하였다.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 동전.

[역자주] 안티오쿠스의 신성모독 악행  2 ㅡ <외경 마카비하 7:1-42> The woman with seven sons is a Jewish martyr described in 2 Maccabees 7 and other sources. Although unnamed in 2 Maccabees, she is known variously as Hannah, Miriam and Solomonia. <자세히보기/위키피디어>. [역자주/ 별도주제에서 안티쿠스에게 박해를 받고 순교한 '한나의 이야기'를 다룰 것이다!!]

안티오쿠스는 신언약 속에 예언된 '그 적그리스도'[Reformation Online 7 ㅡ 적그리스도] <자세히보기/작업중>의 한 전형(典型)이었다.

On the fifteenth day of the month, Casleu, in the hundred and forty-fifth year, king Antiochus set up the abominable idol of desolation upon the altar of God, and they built altars throughout all the cities of Juda round about. (I Maccabees 1:57).

백사십오년 기슬레우월 십오일에 안티우쿠스 왕은 번제 제단 위에 가증스러운 파멸의 우상을 세웠다. 그러자 사람들은 유다의 근방 여러 도시에 이교 제단을 세웠다. (마카베오상 1:54, 공동번역)

[역자주] 동일 구절이 두 가지 <마카비상 1:57>과 <마카베오상 1:54>로 번역되어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1.  1611년 <킹제임스성경> 초판부터 1769년 <킹제임스성경> 표준판까지 <마카비상 1:54>으로 되어 있다:

◆ <킹제임스성경 1611초판>에는 외경이 포함되어 있다. 위 본문은 외경 <마카비상 1:23-54>이다. (화중광야소장)


Now the fifteenth day of the month Casleu, in the hundred forty and fifth year, they set up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upon the alter, and builded idol alters throughout the cities of Juda on every side; (I Maccabees 1:54, King James Version)

그때 백사십오년 카슬류십오일에, 그들은 그 번제단 위에 황폐함의 그 가증스러움을 세웠고, 유다 주변의 모든 성읍들에다 우상 제단들을 세웠다. (마카비상 1:54, 킹제임스성경화중광야역)

[역자주] 히브리원어 사본에는 '기슬로'(Kislew)로 되어 있으며, 대략 12월 경이다. 그리고 '십오일'은 <마카비상> 내의 다른 단락들과 유태 전승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이십오일'에 대한 오기이다. [요세푸스, '유대고대사', 서울: 달산, 1991, p.85.]

2. 그런데 위 본문에서는 <마카비상 1:57>로 되어 있다. 이것은 <라틴불가따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On the fifteenth day of the month, Casleu, in the hundred and forty-fifth year, King Antiochus set up the abominable idol of desolation upon the altar of God, and they built altars throughout all the cities of Juda round about: (I Maccabees 1:57, Latin Vulgate)

백사십오년 기슬레우월 십오일에, 안티우쿠스 왕은 하나님의 그 번제단 위에 황폐함의 그 가증스런 우상을 세웠고, 사람들이 유다 주변의 모든 성읍들에다 이교 제단들을 세웠다. (마카비상 1:54, 라틴불가따역 ㅡ 공동번역과 동일)


'올림푸스산'(Mount Olympus)은 '고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7 Wonders of the Ancient World) 하나로서 제우스의 주요 신전의 부지였다.

올림푸스산의 제우스 조상(彫像).

제우스는 그리스 판테온(pantheon/萬神殿)의 '수장신'(head god)이었다.

그의 조상(彫像)은 '고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하나였다.

안티오쿠스가 이 가증스런 우상 중 하나를 예루살렘 안의 그 성전 안에다 두었다.

제우스의 흉상(胸像).


통치 중에, 안티오쿠스는 <셉투아진트>를 조직적으로 없애버리기 시작하였다:

And [the officials of Antiochus] rent in pieces the books of the law which they found, and set them on fire. And wheresoever was found with any a book of the covenant, and if any consented to the law, the king’s sentence delivered him to death. (I Maccabees 1:56-57).

그리고 (안티오쿠스의 그 관원들이) 발견하는대로 율법서들을 갈기갈기 찢어 버렸고, 그것들을 불 위에 놓았다. 그리고 어떠한 언약서와 함께 발견된다든지, 누구든지 율법서에 동의한다면, 그에게는 왕의 명령이 내려져 죽임을 당하였다. (마카베오상 1:56-57, 공동번역)

[역자주] [하나님의 시간 카운트다운 2010년 대환란] <'토리노'의 해 ㅡ 앞으로 대형 화산폭발 가능성 크다> (자세히보기/작업중)

[안티우쿠스 에피파네스의 신성모독 악행 1] 예호바의 그 말씀인 성경을 말살시키려고 갖은 수작을 부렸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는 결국에는 죽어 버렸다. 그의 마지막 부활 때의 심판은 어떻게 될까? 성경은 이러한 자에게는 '생명의 그 책'에서 그의 이름을 제거하신다고 마지막으로 경고하셨다. (요한계시록 22:18-19).


다음은 유태인 대역사가 '플레비우스 요세푸스'(Flavius Josephus)의 글에서 인용한 것이다:

And if there were any sacred book of the law found, it was destroyed, and those [Jews] with whom they were found miserably perished also. (Josephus, Antiquities of the Jews 12.5.4).

그리고 성경이나 율법책들이 발견되는 곳이면, 당소를 불문하고 모두 파괴하였다. 또한 이 율법책을 갖고 있던 사람들(유태인들) 조차도 역시 비참하게 살해되었다. (요세푸스, '유대고대사', 서울: 달산, 1991, p.85.)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의 박해 이력(履曆)은 예호바가 그를 질병으로 때려 눕히사, 52세에 비참하게 죽음으로써 그 막을 내렸다.


황제 디오클레티안이 안티오쿠스의 그 박해를 이어받았다
Emperor Diocletian continued the persecution of Antiochus


크리스투(그리스도)가 부활하신지 250년 동안, 그리스도교는 이교에 대적하면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였다. 주후 100년에는 <신언약>이 종결되었고, <셉투아진트>를 첨가시켜 그리스도의 성경을 완성하였다.

주후 150년경, 이 완결된 성경이 라틴어로 번역되었다. 라틴어계에서는 이 성경 번역의 효력이 감동을 주고 있었다.

자연히, 사탄이 '이 대번역(This Great Translation)을 그냥 그대로 놔눌리가 만무하였다.

<신언약 성경>을 쓸어 버리려는 사탄의 투사가 바로 영어로 '디오클레티안'(
Diocletian)이라 부르는 '가이우스 아우레리우스 바레리우스 디오클레티안'(Gaius Aurelius Valerius Diocletianu) 이었다.

황제 디오클레티안 (245-311).
통치(284-305).

황제 디오클레티안은 안티오쿠스가 착수하였던 박해와 성경 파괴를 다시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대부분의 그리스도교의 초기 역사서는 완전히 파괴되어 버렸다.

교황 디오클레티안의 동전.


디오클레티안은 자신의 그리스도인들을 대적하는 전쟁에서 승리하고자 주피터(제우스)에게 희생제물을 바치면서 박해를 시작하였다:

. . . In the first, while Diocletian was sacrificing in public, the chief interpreter of the victims' organs reported that he could not read the future in them because of the hostile influence of Christians standing around. Diocletian burst into a rage, insisting that all in his court should offer sacrifice, and sent out orders to his army to follow suit. (Ramsey MacMullen, Constantine, p. 24).

...우선, 디오클레티안이 군중 속에서 희생제물을 드리는 동안, 희생자들의 조직의 주설명자는 주변에 서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적대 영향 때문에 그들의 미래를 알려줄 수 없다고 보고하였다. 디오클레티안은 화를 내었고, 자기 궁정 안에 있는 자 모두가 희생제물을 드려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자기 군대에게 명령을 따르도록 하였다. (Ramsey MacMullen, Constantine, p. 24).


계속된 10년 간의 그 끔찍스런 박해로 인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성경기록>(Christians Scriptures)이 보존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북아프리카, 브리타니아(Britannia/고대 로마 브리튼섬), 그리고 로마제국 외곽이었다.

심지어는 그리스도교를 적대하는 이교 책들도 파괴되었으니, 이는 그 책들이 '그 메시야'의 실명(실제 이름)을 폭로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콘스탄틴이 자신의 우상을 그리스도인의 성전 안에 두었다!!
Constantine put his idol in the Christian Temple!!


성경 속에서, 성도 바울은 그 시대의 '그 그리스도인들'(
the Christians)을 '주님의 그 성전'(the Temple of the Lord), '하나님의 그 이스라엘'(the Israel of God), 혹은 '주님의 그 집'(the House of the Lord) 이라고 자주 전한다:

Know ye not that ye are the temple of God, and that the Spirit of God dwelleth in you? (I Corinthians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그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그 영이 너희 안에 거주하심을 알지 못하느냐? (고린도전서 3:16, 킹제임스화중광야역).


디오클레티안의 박해가 끝나자, 황제 콘스탄틴(아폴로 숭배자)이 그리스도의 부활의 그 때와 장소를 바꾸어 버렸다. 여자같이 긴 머리를 한 제우스 같이 보이는 하나의 새로운 '그리스도'(Christ)가 등장하였다.

바티칸에 있는 예수의 조상(彫像).

이 예수는 제우스를 많이 닮았다.

그리스의 만신전(萬神殿)은 12명의 신들로 구성되었으며, 제우스 역시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한 것으로 조작되어 있다.

이교는 이스라엘의 그 참다운 하나님을 항상 거짓 신들로 대체한다.

예수의 흉상(胸像).


이교는 이스라엘의 그 참다운 하나님을 항상 거짓 신들로 대체해 왔다. 바울과 바나바가 그 복음을 선포하였을 때에도, 이교도들은 그들을 제우스(
Zeus)와 헤르메스(Hermes)로 착각하였다:

Now when the people saw what Paul had done, they raised their voices, saying in the Lycaonian language, 'The gods have come down to us in the likeness of men!' And Barnabas they called Zeus, and Paul, Hermes, because he was the chief speaker. Then the priest of Zeus, whose temple was in front of their city, brought oxen and garlands to the gates, intending to sacrifice with the multitudes. (Acts 14:11-13).

그때 그 사람들이 바울이 행하였던 것을 보자, 그들은 그들의 목소리들을 높였고, 루카오니아 말로 말하기를, '신들이 이 사람들의 형상을 입고, 우리에게 내려오셨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바나바를 그들은 제우스(주피터)로, 바울을 헤르메스(머큐리)라고 부르니, 이는 그가 토론 진행자였음이라. 그때 그 성읍 앞에 신전이 있던 제우스의 제사장이 그 문들에로 수소들과 화관들을 가지고 왔고, 그 무리들과 함께 희생제사를 드리려 하였다. (사도행전 14:11-13, 킹제임스화중광야역)


그리스 만신전
(萬神殿)에는 12명의 주요 신들이 갖추어져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도 12명의 제자들이 있었다. 이처럼 이교와 그리스도교 간에는 여러 놀라운 유사성이 존재한다. 이는 사탄이 성경기록을 알고 있음이요, 예호슈아(메시야의 한 전형)가 12명의 제자들을 뽑았고, 각 제자마다 돌 한 개씩으로 각 지파를 대표하였음을 사탄은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제롬이 '예호슈아'를 '예수'로 바꾸어 버렸다!!
Jerome changed Joshua to Jesus!!


어떤 사람들에게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겠지만, '그 메시야'의 이름은 '나사렛의 예수'(
Jesus of Nazareth)가 아니라 '나사렛의 예호슈아'(JOSHUA of Nazareth)였던 것이다. 콘스탄틴이 '예호슈아'의 그 부활의 그 때와 그 장소를 바꿔어 놓은 후, 교황 다마수스(DAMASUS)의 명령을 받은 제롬이 그 구원자의 이름을 바꾸어 놓음으로써 '대배도'(the Great Apostasy)를 자행한 것이다!!

교황 다마수스 1세 (305-384).
즉위(366-384).

이교 제사장(교황)이 '다마수스'(Damnasus/저자는 저주받은 담나수스'로 칭함)가 제롬에게 성경을 새로 번역할 것과 이스라엘의 그 하나님의 그 이름들을 모두 제거하도록 명령하였다.

제롬은 '그 메시야의 그 어머니의 그 이름'을 '마리/마리아'로 바꾸어 버렸다.

그리하여 '예호슈아'가 '예수'로, '미리암'이 '마리아/마리'가 되었다.

'라틴불가따'를 번역중인 제롬(340-420).


이름들은 언어에서 다른 언어로 번역하지 않는다, 모든 언어에서는 거의가 동일한 음으로 옮긴다.

예를 들면, 아탈리아 작곡가 '쥬셉페 베르디'(
Giuseppe Verdi)를 영어로 '요셉 그린'(Joseph Green)이라 부르지 않는다. 이탈리아 영웅 '쥬셉페 가리발디'(Giuseppe Garibaldi)를 영어로 '요셉 가리발디'(Joseph Garibaldi)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런데 제롬을 통해서 히브리 이름 '예호슈아'(
Joshua)와 '미리암'(Miriam)이 '예수'(JESUS)와 '메리/마리아'(MARY)로 번역되었다.

'예수'로 번역
'마리/마리아'로 번역
'크리스투'로 번역


제롬이 바꾸어 놓지 않은 유일한 이름은 '크리스투'(
CHRIST)였다. 그러나 '크리스투'는 이름이 아니라 히브리원어로 메시야를 의미하는 직분이다. '그 메시야의 한 전형'(a type of the Messiah)인 '코레스 대왕'(Cyrus the Great)도 구언약에서는 '크리스투' 혹은 '기름부음받은 자'(THE ANOINTED)로 불린다.


나사렛의 예호슈아 ㅡ 예호바의 그 싹
Joshua of Nazareth —The BRANCH of JEHOVAH


'예호바'(
JEHOVAH)는 '영존자'(The Eternal)라는 이름으로 구언약에서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은 이름이다. '예호슈아'(JOSHUA)는 '예호바는 구원이시다'( JEHOVAH is SALVATION)라는 의미이다. 이는 그 천사를 통해서 요셉에게 주어진 그 이름이었다.

And she (Miriam) shall bring forth a son, and thou shalt call his name JOSHUA: for he sha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Matthew 1:21).

그리고 그 여자(미리암)가 한 아들을 낳을 것이요, 너는 그의 이름을 예호슈아라 부를 것이니, 이는 그가 그의 백성들을 그들의 죄들로부터 구원할 것임이라. (마태복음 1:21, 킹제임스화중광야역)

'그 메시야'의 베들레헴에서 나실 곳은 선지자 미카(Micah)를 통해서 예언되었다 (미카 5:2). 그분이 나실 때는 선지자 다니엘를 통해서 예언되었다 (다니엘 9:27). 그러므로 그분의 이름이 주어지지 않았다함은 절대 터무니없는 말이다.

그 당시에, 모든 유태인 아버지가 선호하던 이름은 '아들 예호슈아'(
son Joshua)였으니, 이는 그들은 '그 메시야의 이름'(the Messiah's name)이 '예호슈아'(JOSHUA)일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대부분의 유태인 여자들도 '그 메시야의 그 어머니'( the mother of the Messiah)가 '미리암'(MIRIAM)이란 이름을 받게 될 것임을 알았으니, 이는 우리는 크리스투의 그 사역 동안에 '미리암'이란 이름을 지닌 많은 여자들을 만나기 때문인 것이다.

나사렛성읍.

'그가 한 나사렛인으로 불리리라.' (마태복음 2:23).

<스카랴 6:12>에는 '나사렛'은 '싹'(BRANCH )을 의미하며, 대제사장 예호슈아에게 주어진 직분이다.

제롬은 '싹'을 꽃이나 '오리엔트'(Orient/떠오르는 해)로 바꾸어 이런 진실을 숨겨 버리려 하였다.

예호슈아가 성장하신 집.


성도 마태는 그분이 한 나사렛인이라 불리라고 전한다:

And he came and dwelt in a city called Nazareth, that it might be fulfilled which was spoken by the prophets, 'He shall be called a Nazarene.' (Matthew 2:23).

그리고 그분이 돌아왔고 나사렛이라 불리는 한 성읍 안에 사셨으니, 이는 그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가 한 나사렛인으로 불리리라.'고 전해진 그 말씀이 이루어지려 함이다.
(마태복음 2:23, 킹제임스화중광야역)

구언약 속에서 '그 메시야'가 나사렛인이 될 것임을 직접 암시해주는 곳은 어느 곳도 없다. 다음은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이다:

There shall come forth a Rod from the stem of Jesse,
And a
Branch shall grow out of his roots.
The Spirit of JEHOVAH shall rest upon Him,
The Spirit of wisdom and understanding,
The Spirit of counsel and might,
The Spirit of knowledge and of the fear of JEHOVAH.
(Isaiah 11:1-2).

그러나 이새의 그 줄기로부터 한 싹이 날 것이요,
그의 뿌리들에서 한
가지가 자랄 것이라.
예호바의 그 영이 그의 위에 머물리니,
지혜와 분별의 그 영이요
계획과 능력의 그 영이요,
지식과 예호바를 두려워하는 그 영이다.
(이시야 11:1-2,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역자주] 본절은 '나사렛'(마태복음 2:23)과는 무관하다. 장래에 다윗의 뒤를 잇는 왕이 이새의 그루터기에서 돋아날 '싹'(neser)은 히브리어로 'nezer'(nozri)인데, 즉 '나지르인'( a nazir)과 비슷한 발음이 난다. 그리고 필리스틴(블레셋) 사람들 손에서 이스라엘을 건져낼 장래의 구출자인 삼손이 하나님께 바쳐질 사람(나지르인)이 된다는 <사사기 13:5,7>이 구언약의 관련 본문이다. '나지르인'이란 30일 이상 머리를 깍지 않고 술을 마시지 않으며, 시체를 가까이 하지 않기로 결심한 사람이다. 성도 마태가 암시하는 것은 최후의 '나지르인', 즉 '그 메시아'이신 '그리스도' 만을 의미하는 것이지(이사야 60:21) '나사렛'과는 전혀 무관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역자의 글을 필독하시기 바란다:

누가 '참 활쏘는 자'인가? ㅡ 무지개인가? 활인가? (창세기 9:13) <자세히보기/작업중>.


모든 학자들은 '나사렛'이 '싹'을 의미함을 알고 있다. '카톨릭' 백과사전 가지도 이를 인정한다:

The etymology of Nazara is neser, which means "a shoot". The Vulgate renders this word by flos,"flower", in the Prophecy of Isaias (11:1), which is applied to the Saviour. St. Jerome (Epist., xlvi, "Ad Marcellam") gives the same interpretation to the name of the town. ("Catholic" Encyclopedia article Nazareth).

나자라의 어원은 '한 새싹'을 의미하는 '네제르'이다. 불가따역은 이 용어를 플로스 곧 '꽃'으로 여긴다. <이사야 11:1>에서는 구원자에 적용된다. 성도 제롬(Epist., xlvi, 'Ad Marcellam')은 성읍(마을)의 명칭에다도 이와 동일한 해석을 제공한다.
(카톨릭 백과사전 '나사렛'관련 항목 중에서) 

다음은 제롬의 <이사야 11;1>의 번역이다:

And there shall come forth a rod out of the root of Jesse, and a flower shall rise up out of his root. (Isaiah 11:1, Latin Vulgate Version).

그리고 이새의 그 뿌리에서 한 싹이 나올 것이요, 그의 뿌리에서 한 이 피어나리라.
(이사야 11:1, 라틴불가따역)

예호바는 미리 우리의 대제사장의 그 이름을 주셨다:

Take of them of the captivity, even of Heldai, of Tobijah, and of Jedaiah, which are come from Babylon, and come thou the same day, and go into the house of Josiah the son of Zephaniah;
Then take silver and gold, and make crowns, and set them upon the head of
Joshua the son of Josedech, the high priest;
And speak unto him, saying, Thus speaketh JEHOVAH of hosts, saying, Behold the man whose name is
The BRANCH; and he shall grow up out of his place, and he shall build the temple of JEHOVAH:
Even he shall build the temple of JEHOVAH; and he shall bear the glory, and shall sit and rule upon his throne; and he shall be a priest upon his throne: and the counsel of peace shall be between them both.
(Zechariah 6:10-13).

사로잡힌 자 그들 중에서, 곧 바빌론에서 온 헬대를, 도비야를, 그리고 여다야를 취하라. 그리고 같은 날 와서, 스파냐의 아들 요시야의 그 집 안으로 들어가라. 그리고는 은과 금을 취하여, 관(冠)들을 만들어, 그것들을 여호사닥의 그 아들 대제사장 예호슈아의 그 머리 위에 씌우고, 그리고 그를 향하여 전하여, 말하기를, "만군의 예호바가 이같이 전하여, 말씀하시노니, '이름이 그 싹인 그 사람을 보아라, 그리고 그가 자기 자리에서 싹을 틀 것이요, 그가 예호바의 그 성전을 건축할 것이라. 실로 그가 예호바의 그 성전을 건축할 것이요, 그리고 그가 그 영광을 지닐 것이요, 자기 보좌 위에 앉아 다스릴 것이요, 그리고 그가 자기 보좌 위에 한 제사장이 될 것이라. 그리하여 그것들(성전 건축자와 제사장) 둘 사이에 화평의 그 조언이 될 것이라' 하라." 하셨다.
(스카랴 6:10-13, 킹제임스화중광야역)

다음은 제롬이 '그 메시야'의 그 이름을 어떻게 숨겼는지를 보여준다:

And thou shalt speak to him, saying: Thus saith the Lord of hosts, saying: BEHOLD A MAN, THE ORIENT IS HIS NAME: and under him shall he spring up, and shall build a temple to the Lord. (Zechariah 6:12, Latin Vulgate Version).

그리고 너는 그에게 전할지니, 말하기를,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맣하노니, 말하기를, '한 사람을 보아라. 그 오리엔트가 그의 이름이라. 그리고 그의 밑으로부터 그가 뻗어올라올 것이요, 주님을 위하여 한 성전을 건축할 것이라.' 하라." 하였다. (스카랴 6:12, 라틴불가따 화중광야역)

성도 바울은 <히브리서> 전체를 통해서, '하나님의 그 아들이신 예호슈아'(Joshua the Son of God)를 우리의 '대제사장'(great HIGH PRIEST)으로 가르쳐 준다.


제롬이 '미리암'을 '마리/마리아'로 바꾸어 버렸다!!
Jerome changed Miriam to Mary or Maria!!


<사도행전>에서 ㅡ 초기 그리스도교에 관하여 유일하게 존재하는 역사서 ㅡ 나사렛의 '예호슈아'의 겸손하신 어머니 '미리암'의 이름이 유일하게 단 1회 인용되어 있다...그리고는 그 어머니의 일련의 역사는 황제 디오클레티안(Diocletian)에 의해서 소멸되었다.

그리스도의 시대에, 온 세상이 '대모신'(大母神/
the great female goddess)을 여러 이름으로 숭배하였다. 그리스인들은 그를 '아르테미스'라 부르고, 로마인들은 '다이아나' 혹은 '비너스'라 불렀다.

So that not only this our craft is in danger to be set at nought; but also that the temple of the great goddess Diana should be despised, and her magnificence should be destroyed, whom all Asia and the world worshippeth. (Acts 19:27).

그리하여 우리의 이 사업이 천하여질 위험에 처했을 뿐만 아니라, 그 대모신(大母神) 다이아나의 그 신전도 무시당할 것이며, 따라서 온 아시아와 그 세상이 숭배하는 그의 위엄이 소멸될까 하노라. (사도행전 19:27,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성도 베드로가 '더러운 이익'(filthy lucre)이라고 부르는 '돈'(money)은 '아르테미스'의 숭배의 큰 동기였던 것이다. (베드로전서 5:2,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초승달 목걸이를 두른 에베소인들의 다이아나 조상(彫像).

아르테미스(로마의 다이아나)는 제우스의 딸이었다.

그의 신전은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였다.

제롬은 신언약에서 나사렛의 예호슈아의 그 어머니 이름이었던 '미리암'(MIRIAM을 변질시켜'마리'(MARY) 혹은 '마리아'(MARIA로 불렀다.

마리아와 아기 조상(彫像).


'마리/마리아'는 제우스로부터 떨어져 나온 실제로 에베소인들의 다이아나 상이었다:

And when the townclerk had appeased the people, he said, Ye men of Ephesus, what man is there that knoweth not how that the city of the Ephesians is a worshipper of the great goddess Diana (Artemis), and of her image which fell down from Zeus. (Acts 19:35).

그러자 그때 그 성읍의 장이 그 사람들을 진정시켰고, 그가 말하기를, '에베소의 사람들이여, 에베소인들의 성읍이 그 크신 대모신(大母神) 다이아나(아르테미스)와, 제우스(주피터)로부터 떨어져 나온 그 신상의 한 숭배자임을 모르는 자가 누구리요?'라고 하였다. (사도행전 19:35, 킹제임스화중광야역)

그 상이 하나의 '운석'(隕石/별똥돌/meteorite stone)이었다는 가능성이 있으며, 지금은 메카 안의 '카바'(Kaaba)에서 숭배받고 있다.

제우스는 자기의 추종(동류)들에게 자신의 번개를 내보낼 수 있도록 준비된 분노의 신이었다. 그러나 다이아나 만큼은 보호받는 추종자였다.

조상(彫像)들의 활발한 거래로 미루어 보아, '더러운 의식'이 다이아나 신전에서 집행되었던 것이다. 남녀 매춘 수 천여명이 그 여신을 숭배하는 자들을 도와주고 있었다.


오늘날 그 신전 안에 있는 '말하는 아이돌'(우상)!!
The talking idol in the Temple today!!


안티오쿠스는 예루살렘 안의 성전 안에다 한 개의 '벙어리 우상'(
DUMB IDOL)을 안치시켰다. 그 조상(彫像)은 해롭지 않았으니, 이는 그것이 볼 수 도 없고 말할 수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지난 1600년 동안, 일련의 이교 제사장(교황)들 혹은 제우스의 대리자들이 로마 안에서 '크리스투(그리스도)의 대리자들로서 통치하였다...그리고 모두가 전능자 하나님의 대변인들이라 주장하였다.

And of the ten horns that were in his head, and of the other which came up, and before whom three fell; even of that horn that had eyes, and a mouth that spake very great things, whose look was more stout than his fellows. (Daniel 7:20).

그리고 그의 머리 안에는 열 개의 뿔들이 있었고, 그것들 가운데 또 다른 작은 뿔이 나왔고, 먼저 나온 뿔 세 개가 그 앞에서 뿌리채 뽑혔더라. 그런데 보아라, 이 뿔 안에는 사람의 눈들 같은 눈들이 있었고, 큰 일들을 전하는 한 입이 있으니, 그의 모양이 그의 동류(同類)들보다 더 강하게 보이더라. (다니엘 7:20,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위 본문은 바로 선지자 다니엘이 해독하였던 '그 벽 위에 새겨진 수필(手筆) ㅡ handwriting on the wall'이 전해준 제사장/교황이라고 부른 '말하는 우상'(talking idol)에 관한 인용이었다.

하얀 교황과 검은 교황.

이교 제사장은 전능자 하나님의 대변인이라 주장한다.

그가 전할 때...그 세상은 듣는다!!

그는 자신의 제우스회(Society of Zeus)와, 자신의 수 많은 추종자들과, 자신의 무슬림들의 도움으로 세상을 다스리려 한다.

바티칸 소재 주피터/제우스의 조상(彫像).


주피터는 그리스어 제우스에 대한 로마식 표기이다...주피터의
조상(彫像)이 '성도 베드로'로 재명명되었다...그리고 비너스의 조상(彫像)이 '마리/마리아'로 재명명되었다...이처럼 이교는 '크리스투교'(그리스도교)의 가장(假裝)아래 로마에서 번창해나갔던 것이다.


이슬람이 하나님의 이름들을 완전히 지워버렸다!!
Islam eliminated the Divine Names completely!!


제롬을 통해서 착수된 하나님의 이름들의 대체는, 이슬람을 통한 완전한 삭제를 통해서 이루어졌다...히브리어와 아랍어는 매우 유사한 언어이기 때문에, '예호바'(
JEHOVAH)는 두 언어에서 동일한 음가로 발음되어야 한다.

다마스쿠스(다메섹) 도상에서 나사렛의 예호슈아(
JOSHUA)를 만난 후, 그는 즉시 아랍인들에게 '크리스투'(그리스도)를 선포하러 갔다:

Neither went I (Paul) up to Jerusalem to them which were apostles before me; but I went into Arabia, and returned again unto Damascus. (Galatians 1:17).

나 보다 먼저 사도된 그들을 만나려고 나(바울)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아니하였고, 다만 아라비아로 들어갔고, 다시 다마스쿠스로 돌아갔노라. (갈라티아서 1:17,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아라비안인들은 '예호바'가 '그 단 한분이신 참 하나님의 그 이름'(the name of the one true God)임을 알았다. 그러나 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이 그 불경한 꾸란으로부터 그 이름을 완전히 제거해 버렸던 것이다.

바티칸이 중동과 북아프리카에 있는 크리스투인들(그리스도인들)과 그들의 성경들을 파괴하는데 무슬림들을 사용하였다. 이슬람이 크리스투인들(그리스도인들)과 그들의 성경들을 파괴하는 일(용역)은 페르시아, 인도, 그리고 중국에까지 확대되었다. 오늘에 이르도록, 이슬람의 서유럽에로의 진출은 '폴란드 왕 얀 3세 소비에스키'(
Polish King Jan III Sobieski)에 의해서 중단된 것이다. [Reformation Online] <폴란드 왕이 독일을 무슬림으로부터 구하다> (자세히보기/작업중).

[역자주/ 이후로 바티칸은 '타타르족'을 용병으로 이용하여 중국을 파괴시킨다. 그리고 그 여세를 몰아서 조선(한국)에까지 침략시킨다. 이른바 인조대왕이 고초를 받은 '병자호란'이 바로 그것이었다. '타타르족'이 소현세자를 볼모로 잡아 간 동안, 예수회는 소현 세자에게 접근해서 '카톨릭교'를 세뇌시킨다. 만일, 소현이 차기 왕위를 계승하였더라면, 그리고 대원군(흥선대원왕)의 '병인양요'가 없었더라면, 조선은 '카톨릭교화'될 가능성이 많았다. 더우기 예수회가 조작해 낸 '1992년 10월 휴거 열풍'(다미선교회)이 허사로 끝난 후로, 개신교 신자는 점점 줄어들기 시작하였고, 반면에 카톨릭교는 점점 증가하고 있음이 왠지 불길하다는 예감이 든다. 기회가 주어지면, 상세하게 밝혀 볼 것이다!!]


에베소인들의 다이아나의 그 형상은 한 개의
'운석'(隕石)이었고, 카톨릭교와 이슬람교 두 종교는 너무 유사하므로, 그 돌은 지금 메카(Mecca) 소재 카바(Kaaba)에서 숭배받는 바로 그 돌일 가능성이 높다. [Reformation Online] <메카에 있는 '검은 돌'(黑石)> (자세히보기/작업중).

카바(The Kaaba).

운석(隕石)들은 이교 숭배에서 흔한 것이기에, 제우스로부터 떨어져 나간 그 형상은 하나의 운석이었다.

지금 메카의 카바에 있는 그 흑석(黑石)은 바로 제우스로부터 떨어져 나간 그 돌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그 종교를 착수한 그 이교의 제사장들(교황들) 만이 확실히 알고 있다!!

흑석(黑石/The Black Stone).


그 불경한 '꾸란' 속에서는 '예호슈아'라는 이름을 단 한번이라도 발견할 수 없을 것이다. 사실상, '알라'(
Alah)라는 이름은 히브리원어상 '저주'(CURSING)라는 의미를 지닌다.

His mouth is full of cursing (Alah) and deceit and fraud: under his tongue is mischief and vanity. (Psalm 10:7). (Strong's #H423).

그의 입은 저주(알라/H423/저주,맹세,통곡)와 속임과 사기가 가득합니다. 그의 혀 아래에는 해악과 헛됨이 있습니다. (시편 10:7, 킹제임스화중광야역)

For the sin of their mouth and the words of their lips let them even be taken in their pride: and for cursing (Alah) and lying which they speak. (Psalm 59:12). (Strong's #H423).

따라서 그들의 입의 그 죄와 그들의 입술들의 그 말들로 인하여 그들이 교만 가운데서 붙들리게 하소서. 그런데 이는 그들이 전하는 저주(알라/H423/저주,맹세,통곡)와 거짓말 때문입니다. (시편 59:12,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예호슈아'가 '예리호'(여리고)를 멸망시키신다!!
Joshua is about to destroy Jericho!!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 나팔이 불기 직전이다. '예호슈아'
'예리호'(Jericho/여리고)를 파괴시키려 돌아오는 중이다:

    And Joshua the son of Nun sent out of Shittim two men to spy secretly, saying, Go view the land, even Jericho. And they went, and came into an harlot's house, named Rahab, and lodged there. And it was told the king of Jericho, saying, Behold, there came men in hither tonight of the children of Israel to search out the country. (Joshua 2:1-2).

    그리고 눈의 그 아들 예호슈아 싯팀에서 두 사람을 몰래 정탐시키려 보냈고, 말하기를, '기사 그 땅 곧 예리호(여리고)를 엿보라. 그리고 그들이 갔고, 라합이라는 한 창녀의 집 안에 이르렀고, 거기서 묵었다. 그런데 예리호의 그 왕에게 알려졌는데, 말하기를, '보소서. 이스라엘의 그 자손들 중에서 사람들이 이 땅을 탐지하러 이 밤에 들어왔나이다.' 하였다. (예호슈아 2:1-2).

    [역자주] '예리호'(Yeriychow/H3405)='달'(yareach/야레아흐='H3394'에서 유래됨='달'(yerach/예라흐=H3391=불확실한 사용하지 않는 어원에서 유래됨.

'예리호'(여리고)의 그 왕은 그 메시야의 그 증인들을 증오하는 바티칸과 이슬람을 나타내며...그 증인들이 죽기를 원한다...그 창녀 라합(Rahab)과 그 여자의 가족이 '크리스투의 그 피'(the Blood of Christ)를 상징하는 한 개의 '주홍실 줄'(SCARLET CORD)에 묶임으로써 구원받았다. (예호슈아 2:18, 킹제임스화중광야역).

'구언약의 예호슈아'(The Old Covenant Joshua)는 그 심판의 성읍을 파괴하는데 자기 군대 4만명 만을 출병시켰다. 60만명은 모세의 휘하에 이집트에 남아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그 병사들은 그들의 불신앙(不信仰)으로 인하여 그 광야 안에서 소멸되었다. 예호슈아에게는 '카나안'(Canaan)을 정복하는데 4만명 만이 필요했던 것이다:

    About forty thousand prepared for war passed over before JEHOVAH unto battle, to the plains of Jericho. (Joshua 4:13).

    약 사만 명이 싸울 준비를 하였고, 예호바 앞에서 전장을 향하여 건너갔고, 예리호의그 평원들에 이르렀다. (예호슈아 4:13,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이제는 '신언약의 예호슈아'(The New Covenant Joshua)가 '아마겟돈의 그 싸움'(the Battle of Armageddon)에 자신의 군대를 출병시킬 것이다:

    And the armies which were in heaven followed him upon white horses, clothed in fine linen, white and clean.
    And out of his mouth goeth a sharp sword, that with it he should smite the nations: and he shall rule them with a rod of iron: and he treadeth the winepress of the fierceness and wrath of Almighty God.
    And he hath on his vesture and on his thigh a name written,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Revelation 19:14-16).

    그리고 하늘 안에 있는 그 군대들이, 희고 정경한 세마포를 입고 흰 말들을 탄 그분을 따랐다. 그리고 그분의 입에서 한 예리한 검이 나왔으니, 그 검으로 그분이 그 민족들을 치고 말 것이다. 그리고 그분이 한 철장(鐵杖)으로 그들을 다스리실 것이다. 그리고 그분이 전능자 하나님의 그 맹렬하심과 진노하심의 그 포도즙틀을 밟으신다. 그리고 그의 옷과 그의 넓적다리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만왕의 왕, 그리고 만주의 주'라 하였다. (요한계시록 19:14-16,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예리호'(여리고/ 오늘날 이 악한 세상의 한 전형)는 불신자들에게 하나의 '치명적인 매력'(FATAL ATTRACTION)을 가지고 있다. '예리호'의 파괴 도중에,

    And Achan answered Joshua, and said, Indeed I have sinned against JEHOVAH ELOHIM of Israel, and thus and thus have I done:
    When I saw among the spoils a beautiful
    Babylonian robe, and two hundred shekels of silver, and a wedge of gold of fifty shekels weight, then I coveted them, and took them; and, behold, they are hid in the earth in the midst of my tent, and the silver under it.
    (Joshua 7:20-21).

    그러자 아칸이 예호슈아에게 대답하였고, 말씀드리기를, '내가 이스라엘의 예호바 엘로힘에게 죄를 지었고, 내가 이렇게 이렇게 행하였나이다. 내가 그 약탈물 중에서, 아름다운 바빌론제 옷 한 벌과, 은 이백 세켈과, 오십 세켈 무게의 금을 보았을 때, 내가 그것들을 탐냈고, 그것들을 취하였나이다. 그리고 보소서, 그것들이 나의 장막의 한 중간의 그 땅 속에 숨겨졌으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하였다. (예호슈아 7:20-21,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제롬은 이교 숭배에서 일부 고위직에 의해서 사용되었던 '바빌론제 옷' 한벌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을 잊어 버렸던 것이다:

    And Achan answered Josue, and said to him: Indeed I have sinned against the Lord, the God of Israel, and thus and thus have I done.
    For I saw among the spoils a
    scarlet garment, exceeding good, and two hundred sicles of silver, and a golden rule of fifty sicles: and I coveted them, and I took them away, and hid them in the ground in the midst of my tent, and the silver I covered with the earth that I dug up.
    (Joshua 7:20-21, Latin Vulgate Version).

    그리고 아칸이 요수에에게 대답하였고, 그에게 말씀드렸다. '진실로 나는 이스라엘의 그 하나님이신 주님에게 죄를 지었고, 이렇게 이렇게 내가 행하였나이다. 이는 내가 그 약탁물들 중에서 아주 좋아보이는 주홍색 옷 한벌과, 은 이백 세클과, 오십 시클 무게의 금을 보았나이다. 그리하여 내가 그것들을 탐냈고, 그것들을 취하였고, 그것들을 나의 장막 한 중간의 그 땅 속에 숨겼으며, 그 은은 내가 파낸 그 흙으로 덮어 버렸나이다.' 하였다. (예호슈아 7:20-21, 라틴불가따 화중광야역)

'예호슈아'가 '아칸'에게 일러 '예호바'에게 그의 죄를 고백토록 하였다:

    And Joshua said unto Achan, My son, give, I pray thee, glory to JEHOVAH ELOHIM of Israel, and make confession unto him; and tell me now what thou hast done; hide it not from me. (Joshua 7:19).

    그리고 예호슈아가 아칸을 향하여 말하기를, '나의 아들아, 내가 너에게 부탁하노니, 이스라엘의 예호바 엘로힘에게 영광을 드리고, 그분을 향하여 고백하라,그리고 이제 네가 행한 바를 나에게 알리고, 그것을 나로부터 숨기지 말라.' 하였다. (예호슈아 7:19,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성경 속에서 자신의 죄를 다른 사람에게 자백한 유일한 사람은 유다스 이스카리옷(JUDAS ISCARIOT)이었다...그리고 그는 자신의 죄를 자백한 후 곧바로 자살하였다.

심판받을 바빌론의 제도는 하나의
'치명적인 매력'(FATAL ATTRACTION)을 소유하고 있다...그렇지만 나사렛의 '예호슈아'가 마력(魔力)을 깨실 수 있다...그분은 제우스 같이 보응적이고 악의적이신 분이 아니시다:

    For whosoever shall call upon the name of JEHOVAH/JOSHUA shall be saved. (Romans 10:13).

    따라서 예호바/예호슈아의 그 이름을 부르고 의지할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로마서 10:13,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역자주 ㅡ TRANSLATOR'S NOTE]

[역자주/ 역자의 성경번역 및 연구를 통해서 얻은 바, 느부갓네살의 꿈을 통해서 예시된 거상(巨像)은 <창세기 1:2>을 구체화시킨 형상화된 예언이었다.

    그런데 그 땅은 황폐(비빌론에로 사로잡혀감)하게 되었고, 공허(메대-페르샤에로 사로잡혀감)하게 되었고, 그리고 어둠(그리스에로 사로잡혀감)깊음(로마에로 마지막 사로잡혀감에서 오늘날까지)의 얼굴 위에 있었고, 그리고 하나님의 영은 그 물들의 얼굴 위를 감쌌다. (창세기 1:1-2,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위 본문은 아래와 같이 '역사적 진실'을 통한 그 실례가 입증된다. 혹여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되시는 분은 이미 올려져 있는 <화중광야> 자료들을 탐독하시도록 권한다!! 그리고 '외경'(外經/14권)도 참고해야 이해가 용이할 것이다!!

① 바빌론제국은 '황폐'의 예표로서 '바빌론에로 사로잡혀감' (완료상태)


② 메대-페르시아제국은 '공허'의 예표로서 '메대-페르시아에로 사로잡혀감' (완료상태)


③ 그리스제국은 '어둠'의 예표로서 '그리스에로 사로잡혀감' (완료상태)


④ 로마제국은 '깊음'의 예표로서 '로마에로 사로잡혀감' ㅡ 그러나 아직 미완료상태로서 지금도 진행 중임.

<Created/20110129> <Updated/20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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