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34] 마지막 때임을 보여준 사탄의 마지막 본체 ㅡ 절대로 속지 말아야...

'13번째 별자리 ㅡ 뱀주인자리'는 사탄의 본체를 드러낸 것이다!!

글/ 정재선 목회자

성경을 올바르게 번역하지 않으면, 갖가지 이론과 설이 등장, 사람들을 현혹시킴과 동시에 성경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오히려 인간이 조작해 낸 '설'에 빠져 버린다. 이것이 마지막 때가 다가옴을 보여주는 분명한 징조인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종류의 이론 및 설의 주제는 숫자 '13'이 키포인트인 것이 특징을이룬다. 이것은 절대로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13'은 '11'과 함께 사탄이 주도하는 '오컬트' 숫자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숫자 '11'은 '부족함과 미완성'을 의미하며, '13'은 '배도/배반'을 상징한다.

그 실례를 들어본다. [New World Disorder 18] 왜 사탄의 추종자들은 숫자 '9'와 '11'을 선호하는가? (자세히보기)

21세기 접어들면서, 사탄은 미국의 뉴욕소재 '세계무역센터'(WTC)를 이용해서, 오컬트 숫자 '11' 속에 숨겨진 자신의 아젠다 곧 '파괴, 살인, 공포, 충격'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것을 빌미로 해서 이라크에서 전쟁을 벌였고, 지금은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장기전을 통해서도 별다른 효력을 얻지 못하고 전쟁의 딜레마라고 하는 매너리즘 속에 빠져들고 말았다.

이제 사탄은 마지막 숨겨놓은 아젠다를 뽑아 들은 것 같다. 그것이 바로 2011년의 '11'을 바탕으로 해서 본체인 '13'을 들고 나온 것이다. 그러한 공작을 펼치기 위한 사전 예비 계략으로서, HARRP(하프)와 Chemtrail(켐트레일)을 이용하여 '플레넷'(Planet)을 장악하기 위하여...필자의 견해로는...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2009년 후반기부터 '신종플루'와 백신접종을 시작으로 해서, 2010년에는 기상이변을 가장(조작)한 지구촌 죽이기에 몰입하였으며, 대량 살생실험의 일환으로써, 벌(곤충), 새, 물고기 등이 떼죽음을 당하고 있으며, 급기야는 가축들 까지도 떼죽음을 당하고 있는 것이 2011년 들어 벽두부터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다. 이러한 공작은 결국은 '인류 대학살'이라고 하는 '인구말살'을 위한 '21 아젠다'의 실험일 가능성(?)이 높다는 염려성 루머들이 나돌고 있는 것이 또한 오늘의 세계적인 흐름이다.

여기에다 재정/금융 위기를 내세워, 2011년에는 미국 달러화의 유동성이 범람함으로 인하여 이미 세계는 인플레이션 국면으로 전환되었으며, 그 여파로 인하여 오일가 급상승, 곡물가 및 식품가 상승이 진행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심상치 않게 발표되고 있다. 여기에다 수일 전에는 아프리카 튀니지아에서는 민초들이 곡물가 상승에 저항하는 바람에, 대통령이 타국으로 쫓겨 망명해 버린 사건이 있었다. 이러한 민초들의 저항의 흐름이 자연 발생적인지, 아니면 사탄의 추종자들이 의도적으로 공작하는 것인지는 시간이 좀 지난 후에야 밝히 드러날 것 같다.

물론 이런 사건들은 이미 수 년전부터 필자가 밝혀드린 주제들이다. 그러나 필자가 지금 필을 들고서 밝히고자 하는 것은 이런 사건들이 아니다. 이것들 보다도 더욱 중대하고 심각한 한 가지 사건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다. 그것은 숫자 '13'에 관한 성경적인 접근인 것이다. 상세한 풀이는 차후에 시간이 주어진다면 상세하게 풀어 볼 것이지만, 지금은 지난 1월 13일 입수된 '충격적인 자료' 때문인 것이다.

지난 3천년동안 변하지 않았던 '12개의 별자리'(12궁)이 이제 변화를 맞게 되었다는 것이다. '허핑턴포스트'는 천문학자 '파크 쿤클'(Parke Kunkle)이 NBC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새로운 별자리에 대해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천문학자에 따르면, 지구와 태양의 위치 이동으로 결국은 별자리의 변화까지 가져왔다고 한다.

지구 자전축의 변화로 13번째 별자리가 등장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새로운 별자리의 이름은 '뱀주인자리'(Ophiuchus)라고 한다. <HuffingtonPost/자세히보기>.

이는 얼핏보면 그럴 가능성에 빠져들고 말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기후이변'을 '지구의 자전축의 변화'로 인한 합리화를 내세우려는 의도(?)가 다분하다 할 것이다.이 지구를 누가 만들었는데...?? 그 해답은 오로지 성경기록 속에서 만이 찾아진다.

하나님의 그 말씀인 성경은 '지구중심의'(GEOCENTRIC)의 성경이다. '삼위 하나님'( the Triune God)이 첫째 날에 '고정된/움직이지 않는' 세계를 창조하셨다(창세기 1:1-2):

    그분은 북쪽을 빈 자리 위에 펼치시고, 그 땅을 허공 위에 매다시는도다. (욥기 26:7, KJV화중광야역)

    He stretcheth out the north over the empty place, and hangeth the earth upon nothing. (Job 26:7, KJV).

    주님(예수님)이 다스리시니, 그분이 위엄으로 옷입으셨다. 주님이 능력으로 옷입으시고, 손수 띠를 두르셨다. 그 세상도 견고히 서있으니, 그것은 흔들릴 수 없도다. (시편 93:1, KJV화중광야역)

    The LORD (JESUS) reigneth, he is clothed with majesty; the LORD is clothed with strength, wherewith he hath girded himself: the world also is stablished (stabilized), that it CANNOT BE MOVED. (Psalm 93:1, KJV).

    온 땅아, 그분 앞에 두려워하라. 그 세상도 굳게 될 것이요, 그것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역대기상 16:30, KJV화중광야역)

    Fear before him, all the earth: the world also shall be stable, that it be not moved. (I Chronicles 16:30, KJV).


그리고 넷째 날에 해와 달이 창조됨으로써, 천체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의도하심은 이렇게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창세기 1:14-19):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그 낮을 그 밤과 구별하게 그 하늘이 궁창 안에 발광체들이 있게 하고, 그리고 그것들은 표적들을 위하여, 절기들을 위하여, 날들을 위하여, 년(해)들을 위하여 있게 하라.

    그리고 그 땅 위에 비추게 그것들은 그 하늘의 궁창 안에 발광체들을 위하여 있게 하라.' 하셨다. 그리하여 그것이 그대로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이 큰 발광체 둘을 만드셨으니, 그 큰 발광체는 그 낮을 다스리기 위함이요, 그 작은 발광체는 그 밤을 다스리기 위함이었다. 그분이 별들도 만드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 땅 위에 비추게 그것들을 그 하늘의 궁창 안에 두셨으니,

    이는 그 낮과 그 밤을 다스리기 위함이요, 그 빛을 어둠과 구별하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아름다움으로 하나님이 보셨다.

    그리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었다. (창세기 1:14-19, KJV화중광야역)


12 별자리 (성경적 접근)

13 별자리 (종교적 접근)

1

VIRGO
처녀

약속받은 씨의 예언(이사야 4:2)

1

VIRGO 처녀자리

2

LIBRA
제단

구속자의 기름부음(다니엘 9:26)

2

LIBRA 천칭자리

3

SCORPIO
대적의 공격

구속자의 쟁투(시편 91:13)

3

SCORPIO 전갈자리

4

SAGITTARIUS
활쏘는자

구속자의 승리(창세기 21:20)

4

SAGITTARIUS 궁수자리

5

CAPRICORNUS
대속용 염소

구속자의 고난의 결과(이사야 53:4-5)

5

CAPRICORNUS 염소자리

6

AQUARIUS
물통

확신받은 복받음
(민수기 24:7)

6

AQUARIUS 물병자리

7

PISCES
물고기들

중지된 복받음(창세기 48:16)

7

PISCES 물고기자리

8

ARIES
어린양

완전한 복받음(요한복음 1:29)

8

ARIES 양자리

9

TAURUS
심판주 메시야

다스리러 오시는
메시야 (욥기 9:9)

9

TAURUS 황소자리

10

GEMINI
쌍둥이

통치자들의 우두머리 메시야(출애굽기 26:24)

10

GEMINI 쌍둥이자리

11

CANCER

메시야의 구속받은 성도들(창세기 49:11,14)

11

CANCER 게자리

12

LEO
사자

메시야의 완전한
승리(아모스 3:4,8)

12

LEO 사자자리

 

   

13

OPHIUCHUS
아랍어 'Afeichus'에서 유래. '우두머리, 밟힌자' 의미. (창세기 3:15)

뱀주인자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사도 총수 '13명'의 숨은 뜻은 있는가? 있다면 과연 무엇인가?

1. '11'=12명-1명=11명. (이스카룟인 유다의 자살=사도행전 1:15-20). '부족함/미완성'의 상징.

2. '12'=11명+1명=12명. (맛디아 포함=사도행전 1:21-26). 12별자리를 통한 하나님 말씀의 보존을 상징화시키려고, 맛디아('예호바의 선물' 의미)로 채워주심.

3. '13'=12명+1명=13명. (바울 포함=사도행전 9:17-20). '종교'를 물리치고 '진리'를 파지(把持)시키려고, 이방인들(종교인들) 가운데서 하나님이 찾고 계시는 의인을 뽑아내시려고 바울('작은 자' 의미)을 세우심. 여기에는 반드시 죄인의 몸으로 예수님(그 복음)을 만나야 함. 따라서 마지막 때에 '종교'(13)를 이겨내려면, '13번째' 제자인 사도 바울이 전하신 그 복음을 들고 나가 싸워야(에베소서 6:11-18) ㅡ [성도 바울이 기록하신 13 복음들] <로마서+고린도전서+고린도후서+갈라디아서+에베소서+빌립보서+골로새서+데살로니카전서+데살로니카후서+디모데전서+디모데후서+디도서+빌레몬서> ㅡ '13'의 오컬트인 마지막 때의 '네필림'  (영적 사탄)을 물리칠 수 있음.

[관련자료]

1. 13번째 별자리 출현, 운세도 바뀌나? <코리아헤럴드/자세히보기>

 
<Created/20110113> <Updated/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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