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9] 하나님의 '그 거룩한 씨'(The Holy Seed) 곧 '그리스도'의 보존 비밀

'이제부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해 오셨고,
우리에게 은혜를 통하여 영존하는 위로와 좋은 소망을 주셨던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가 너희 마음들을 위로하시고,
너희를 모든 선한 말씀과 일 안에 세우시니라.'
(데살로니카후서 2:16-17 / KJV화중광야역)


왜 로마는 미국 군대를 이용해서 수 십만명의 아랍 무슬림(모슬렘)을 절멸시키고 있는가? <에스겔 38:8>에서 하나님에 의해서 '이스라엘'이라 불리던 암흑기의 '예루살렘의 왕국'을 교황이 부흥시키기 위한 미래적 안전과 발전을 위함이다. 교황의 공개적이면서 거짓 정책은 이라크 안에서의 전쟁에 어긋나며, 그의 비밀이면서 참다운 정책이 '십자군전쟁'의 배후 원동력이다. 이 점을 기억하라.

38:8After many days thou shalt be visited: in the latter years thou shalt come into the land that is brought back from the sword, and is gathered out of many people, against the mountains of Israel, which have been always waste: but it is brought forth out of the nations, and they shall dwell safely all of them. (Ezekiel 38:8/ KJV)

38:8여러 날들 후에 너는 감찰받을지라. 마지막 날들에 너는 그 검으로부터 되찾아지고, 많은 사람들에서 모아지고, 항상 황폐해져 온 이스라엘의 그 산들을 대적한, 그 땅 안으로 들어 올지라, 그러나 그 땅은 이방민족들에서 나왔고, 그들은 모두가 안전하게(자신있게) 거주할 것이라. (에스겔 38:8/ KJV화중광야역)

진실로 21세기 십자군전쟁은 진행중이다. 이 전쟁은 지금 이스라엘 안에 살아가고 있는 주님의 사랑받는 민족으로서 아브라함과의 언약적 관계에 놓여있는 히브리인/유태인/이스라엘인들을 위함이 아니요,  다가오는 미래에 예루살렘 안에 다시 지어진 신전(temple) 안에 출현하게 될 '그 적그리스도'(the Antichrist)인 교황을 위한 전쟁이기 때문이다. '제3성전'(Third Temple)을 건축하려면, 테러리스트들의 폭파들과 공격들로부터 중단되지 않아야 할 공사를 위해서 '성전산'(Temple Mount)의 확보가 절대 필요한 것이 아니겠는가!!


글/ 정재선 목회자

당신은 이슬람(Islam) 용어가 언제 생겨났는지 아는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온 인류의 죄를 깨끗이 갚으시려고,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셔서(요한복음  1:29), 단 한번에 그 죄값을 갚으시려고 한 영원한 희생제물이 되신 것이다(히브리서 9:28).

예수님은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다가 그 죽음을 이겨내셨고, 삼일 만에 다시 일으켜 지셨다. 그리고 위로 올려지셨다(고린도전서 15:3-6).

이 사실의 증인들이었던 사도들은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사도행전 16:31)는 놀라운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 복음이 전해지기 시작하면서, 가장 비상이 걸린 자가 바로 '사탄'이었다. 사탄은 사람들의 마음을 미혹시키기 시작하였다(데살로니가후서 2:1-7).

그래서 사탄은 이 믿음을 파괴시키는 유일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그 일'(The Work of God)을 방해하기 위해서(사도행전 13:2), 가짜 기독교라고 하는 종교를 만들어 냈다.

고대 바빌론의 바알 숭배사상으로부터 흘러들어 온 이교 신앙을 로마의 이교 신앙과 혼합시켰다. 사탄은 이 종교를 널리 퍼뜨리기 시작하였다. 이 거대한 모방종교는 '로마카톨릭교'(Roman Catholicism)라고 불리워졌다.

이 새로운 종교의 활동본부로는 로마의 '일곱 봉우리 중 하나인 바티카누스(Vaticanus)라 불리우는 장소가 채택되었다. 이곳은 로마신들로부터 신탁(신이 사람을 매개자로 하여 그의 뜻을 나타내는 일)을 받던 장소였으며, 야누스신을 섬기던 신전이었던 곳이다. 오늘날 '바티칸'(Vatican)이라 불리는 곳이다.

고대 로마제국이 멸망해 감에 따라, 그들이 세웠던 정책들이 카톨릭교에 의해서 이행되어 나갔다. 그들은 유태인들과 그리스도인들을 파멸시키기 위해서 감시를 계속해 나갔다.

주후 354년, 북부 아프리카의 알제리에 한 신실한 카톨릭 신자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어거스틴(Augustine)이었다. 그는 아랍세계에 큰 영향을 미친 '신의 도성'(The City of God)과 '참회록'(Confessions)이라는 유명한 책들을 썼다.

어거스틴이 죽고, 200년이 지난 570년경 마호메드(모함마드)가 사우디 아리비아의 메카에서 태어났다. 그는 자라서 세계역사를 바꾸어 놓은 인물이 되었다. 이슬람교가 출발한 아라비아 땅은 그 옛날 아브라함과 하갈 사이에서 태어난 이스마엘 자손들이 살아온 땅이었다. 그들이 믿고있는 전설은 하갈과 이스마엘이 사라의 핍박을 피하여 아브라함의 집을 나온 후에 목이 말라 부르짖었더니, 하나님께서 우묵한 곳을 터치시니 거기서 물이 나와서 마시고 소생했다는 성경의 이야기를 따라, 한 우물 곁에다 '신의 집'이라는 집을 지었다고 전한다. 오늘날 그곳에는 '카바신전'이라는 신전이 세워져 있고 해마다 수백만의 순례자들이 찾는 곳으로 이슬람교의 최대 성지라 불려진다.

로마 카톨릭교는 바티칸(교황청)을 성도로 간주한다. 유태인들은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을 성도로 간주한다. 이슬람교는 메카를 성도로 간주한다.

로마 카톨릭교가 일차적으로 이 세상에서 없애야 할 사람들은 정통파 유태인들과  카톨릭교리를 반대하는 그리스도인들이었다. 이러한 사람들을 제거하는데 직접 나서서 피를 흘리게 되면, 로마카톨릭교의 모양이 좋지 않으므로, 그 일을 대신해 줄 인물을 구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 악한 일을 맡을 사람으로 마호메드라는 인물을 만들어 낸 것이다. 전 아랍사람들을 한데 묶어 교황청에 복종하게 할 영웅이 필요하였던 것이다. 그 영웅으로 하여금 무력으로라도 우상을 없애고, 전 아랍을 하나로 묶어서 교황에게 순복하게 하고, 그리고 예루살렘을 교황청에 바칠만한 인물을 만들어 낸 것이다. 교황청에서는 이 모든 일을 추진할 한 여자를 택하였는데, '하디자'라고 불리는 그 여자는 40살의 돈 많은 과부로서 바로 25세의 마호메드의 아내가 되었다. 그리고 그 여자에게는 '바라카'라는 사촌 오빠가 있었다.

마호메드는 바라카의 가르침 아래 어거스틴의 책들을 탐독하였고, 그의 신봉자가 되었다. 이것이 이슬람교가 말하는 '위대한 부름'을 위한 준비작업이었다.

마호메드가 메카의 외곽지대에 있는 '하라산'의 한 동굴에서 그의 성스런 환상들을 보았을 때, 바라카는 마호메드가 본 환상을 해석해 주었으며, 그의 도움으로 마호메드가 '코란경'을 쓸 때 아주 큰 거짓말을 했다. 성경은 분명히 아브라함이 이삭을 희생제물로 드렸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마호메드는 이삭의 이름 대신에 이스마엘을 써넣었다.

이러한 기록과 마호메드가 받은 계시로 인하여, 충실한 이슬람교인들은 이스마엘을 기념하기 위해서 주후 70년에 파괴된 유태인 성전 부지에 한 사원을 세웠다. 바로 '황금사원'(Dome Of Rock)으로서 이슬람교의 두 번째 성지가 된 것이다.

[미니해설] 이 황금사원으로 인하여, 오늘날까지 이스라엘국가와 팔레스틴 자치국은 많은 갈등 속에 싸워 왔으며, 조만간 이곳이 팔레스틴으로 양도되게 되어 있다. 부시 행정부는 현 올메트 이스라엘 정부를 통해서 팔레스틴 꼭두각시 정부의 수반 압바스에게 이 동예루살렘을 양보하며, 팔레스틴은 이곳을 팔레스틴국가의 수도로 선포하는 절차만 남아 있다. 이것이 바로 중동의 평화에로 향하는 '로드맵'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탄의 이런 계략을 절대 허락치 않으신다. 그래서 혈전(血戰)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Palestinians seek full Israeli withdrawal of key areas of the holy city/자세히보기>

마호메드가 보았다는 마리아에 대한 환상과 교리로 인하여 카톨릭교를 신봉하는 왕들로부터 이슬람교는 보호를 받았다. 그러나 그 외에 마호메드가 쓴 다른 문서는 단 한 페이지도 출판된 것이 없다. 혹 있다면 오늘날 이슬람교 최고 지도자(아야톨라)들의 손에 있다고 보고 있다.

이 문서에는 이슬람교리를 만들어 가는데 교황청이 무슨 역할을 했는지가 소상하게 나와 있어서, 일반인들에게는 절대 비밀에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물론 교황청 비밀문서 보관소에도 있고, 이슬람교 최고지도자들의 손에도 보관되어 있다고 한다. 이러한 문서에는 이 땅에서 어떻게 하면 정통파 유태교와 카톨릭교리를 반대하는 그리스도인들을 말살할 것인가 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이 문서가 외부에 유출되면 두 종교는 다 큰 타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서로 견제하면서 서로 조심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호메드는 632년에 죽었고, 그가 죽고 나자 이스람교는 오히려 더 번창하게 되었다. 교황청의 목적대로 아랍의 모든 유목민 부족들이 '알라신'과 그의 선지자 마호메드의 이름 아래 통일되어 갔다. 그 때까지 아랍 사람들의 속내를 알지 못한 교황청은 이슬람교가 북아프리카 지역을 침략하여 통일시키는 일까지 승인하여 주었고, 심지어 자금까지 대어 주었다고 한다. 이러한 일이 진행될 때, 교황청에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조건을 약속받고 재정을 지원했다고 한다:

첫째, 정통파 유태인들과 카톨릭교리를 반대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제거할 것
둘째,어거스틴 수도사들과 로마카톨릭교회를 항상 보호할 것
셋째, 교황청을 위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하여 카톨릭에 돌릴 것 등이었다.

이러한 조약이 체결되고 자금이 지원되자, 이슬람교는 북아프리카 전역을 다 쓸어서 통일시켰다. 성지를 순례하면서 시내산 밑에 있는 성캐더린 수도원 안에 들어가서 불타는 떨기나무 있는 곳에서 잘 살피면, 그 곳 수도원 첨탑에 '카톨릭교의 십자가'와 '이슬람교 반월 표지'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사람들이 무심코 그냥 지나 올 수도 있는데, 자세히 보면 거기서 이슬람교와 카톨릭교가 화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로마카톨릭교와 이슬람교는 '불가침 조약'이 있고 화평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서, 그들의 공동의 적은 여전히 정통파 유태인들과 카톨릭교리를 반대하는 그리스도인들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세월이 흘러가면서 로마카톨릭교는 '종교재판'(Inquisition)이라는 무시무시한 방법으로 사방에서 그리스도인들을 학살하였고, 이슬람교는 동방에서 유태인들과 그리스도인들을 무차별 죽여 없앴다. 세월이 흘러서 아랍사람들의 이슬람교 군대는 마침내 로마 카톨릭교에 진 빚을 갚아야 할 때가 도래하였다.

그러나 가는 곳마다 승리를 맛 본 아랍 사람들은 교황청의 군사력이 별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아랍의 군대를 막아 낼 어떤 군대도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교황청의 교활하고 악한 계획도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사탄은 이스마엘의 자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이 전해지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다. 사탄은 교황청을 이용하여, 수 세기 동안 이 복음의 문을 닫아 놓았으며, 아랍인들로 하여금 세상의 '그 빛' 되시는 분의 '그 말씀'을 듣지 못하도록 그들을 속여 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알베르토 만화시리즈 - 중동의 음모'를 참조하기 바람>

1. 교황을 위해서 잃어버린 교황령(敎皇領)을 되찾아라!! (Recover the lost Papal States for the Pope!!)

2. 미국과 캐나다와 멕시코를 합병시켜라!! (Annex the U.S. and Canada to Mexico!!)

3. 크리스천들이 교황을 적그리스도라 부름을 멈추기 위하여 '이스라엘' 국가를 군사적으로 유지시키라!! (Militarily maintain the state of 'Israel' in order to stop the Christians from calling the Pope the Antichrist!!)

<
화중광야/자세히보기>

그리하여 지금도 바티칸은 위 세 가지 목적을 성취시키기 위해서, 계속 중동에서의 전쟁과 폭력을 주도해오고 있으며, 특히 말 잘듣는다는 꼭두각시 부시 행정부를 내세워 이슬람교, 아니 하나님의 '크로노스' 안에서 이루어 놓은 성경의 배경지역을 짓밟아 파멸시켜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지난 날에 배반당한 이슬람교에 대한 로마카톨릭교의 끊임없는 보복인 것이다. 자, 보라, 날이면 날마다 이렇게 폭탄 테러에 의해서 수 많은 이슬람교인들이 죽어가고 있다. 이것이 바로 로마카톨릭교의 끔찍스런 보복인 것이다.

성경 유적지 바빌론(바그다드)가 날마다 폐허로 변해가고 있다! (20071008)

아프간 카블에서 이슬람교도의 자살폭탄으로 미군이 사망했다!(20071006)

파키스탄 무샤라프 대통령 경호 헬리콥터가 이륙직후 폭파, 4명의 병사가 죽었다!(20070108)

'나는 아침이면 돈 냄새처럼 전쟁 냄새가 좋다' - 부시가 집권하고부터 전쟁과 테러는 더 심화되고 있다!

이로써 '마지막 십자군전쟁'(Last Crusade)이 진행되고 있으니, 그것이 바로 필자가 단언한 '신종교재판'(New Inquisition)인 것이다.

지난 날 중세기의 '종교재판'이 고문, 살인 등 물리적 고통을 가져다 준 것이라면, 지금의 '신종교재판'은 '공포, 테러, 충격'을 가져다 주는 고도의 심리전을 이용한 '정신적 고통'을 가져다 준다. 그래서 점점 자살자수가 증가하는 것이다. 점점 굶주려 죽는 자가 증가하는 것이다. 북한에도 지난날 1990년대에 300-350만명이 기아로 죽었다고 인권단체들이 주장하는 반면, 현재 북한의 인구는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2,300-2,500만명이 아니라 1,800만명이라고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기독교 인권단체인 '세계기독교연대'는 최근 언론에 공개한 북한 인권 관련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추계했다.

한편 또 다른 보고서는 중국 지린성 사회과학연구소의 북한 전문연구자들이 국제인구 연구소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2002년 당시 북한 사회 연구자들이 중국을 방문해 가진 세미나에서 북한 인구가 300만명의 아사자로 인해 약 1,800만명으로 조사 됐다.'는 비밀 증언을 한바 있다.'고 밝혔다.

이것이 진실이면, 북한의 김정일은 '예수회' 혹은 '일루미니티'와 지그 간접으로 교통하고 있음을 반증해준다. 왜 그럴까? 인구 축소 내지 인구 말살정책이 그들의 기본 아젠다가 아니던가!! 특히 노무현 정부 이후로 한반도는 쉴새없이 이상한 기류가 흘러들어 오고 있다. 그런데도 한국의 국민들은 흔들림이 없다. 마지막 5개월 임기를 남겨둔 노무현은 불안하지 않을 수 없다. 제3기 좌파정권 창출을 위해서 별이별 음모를 진행중이다. 그러나...그의 뜻대로 되질 않는다...왜 그런지 아는가? 지난 날의 역사가 입증해두고 있기 때문이요, 하나님이 이 민족을 굽어버고 계심이라!!

다음은 그러한 '신종교재판의 현장'이다. 성경적인 유적지를 파내버리고 바로 그 자리에 세계 전대미문의 대형 벙커가 건설중이다. 부시는 이 죄악의 값을 어떻게 다 받을까? 한 국가의 대사관 건물 짓는데 무엇 때문에 엄청난 부지가 필요하며, 벙커가 왜 필요한가? 성경적으로 이루어질 '아마겟돈 전쟁'을 준비히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카톨릭교의 군대인 EU군대와 이슬람교 군대(이란군)과의 한 바탕 치루어야 할 전쟁 말이다!!

[부록]
이라크에 세워지고 있는 주미 대사관 건물 - 세계 전대미문의 대형 벙커요, 마지막 십자군 '아마겟돈' 전쟁용이다!


비그다드 안에 건설중인 미국 대사관 건설현장. 미국 뉴욕소재 UN건물의 6배, 워싱톤 소재 내셔널몰의 2/3 규모인 104에이커 부지 위에 들어선다.

[관련자료]
1. MSNBC/New U.S. Embassy in Iraq cloaked in mystery

2. US Embassy opening in Baghdad delayed indefinitely
그런데 10월 9일, 로이터통신에 의하면, 본 미국 대사관 개관일은 무기한 연기되었다고 매코맥 국무부 대변인이 전했다. 본래의 건축 예산 6억불 보다 1억4천4백물이나 초과되어 의회 승인이 불투명한 것 같다. 글쎄, 이것도 주님의 간섭하심이런가! 이래 저래 부시는 마지막 임기 17개월을 남겨 놓고는 제대로 되는 일이 없다. 그 이유는, 자력으로 대통령에 당신된 것이 아니라, 타력에 의해서 되었기 때문에, 항상 뒤에서 보이지 않는 세력의 조종과 간섭을 받는다고 전한다. 우리 한국도 마찬가지 아닐런지...


부시/체니/이스라엘의 메가급 벙커가 바그다드 안에 건설중인 이유는 무엇일까? 저널리스트 윌리암 랭거위세(Williuam Langewiesche)는본 저널 'Vanity Fair'(Npvember2007)에서 이렇게 말한다:

새로운 이라크 건설이라구? 산업은 이미 멈췄고, 전기와 물은 부족하고, 쓰레기는 거리에 넘치고, 대학교들은 폐교 상태이며, 전사들이 증가하면서, 세속주의가 태동하는 가운데, 낮과 밤 가릴 것 없이 총소리와  폭발이 끊이지 않는다. 달이면 달 마다 바그다드는 산산이 무너져 내린다.

한편, 부시는 지난 주 다음과 같은 말을 해서 큰 충격을 가져다 주었다. 그의 다음의 신앙관은 바로 이슬람교를 달래기 위한 하나의 위장전술이라고 필자는 자체적으로 판단한다. 그의 바티칸의 대행자로서 본심은 어디까지나 이슬람교도의 말살이다:

[알 아리비아 TV 인터뷰] 중동에서 '알 자지라' TV와 경쟁사인 '알 아라비아' TV가 지난 3일, 백악관에서 부시 대통령과 인터뷰를 가졌다. 본 인터뷰에서 부시는  2003년 11월에 '저들이 무슬림이든, 크리스천이든, 아니 어떤 다른 종교이든 동일하신 하나님에게 기도합니다.'(whether they be Muslim, Christian, or any other religion, prays to the same God) 라고 자신의 신앙관을 천명함으로써 복음주의 지도자들 간에 분노를 일으켰던 그 당시 발언을 반복하였다.

[알 아리비 TV 기사보기] Al-Arabiya News Channel will present an exclusive interview with U.S. President George W. Bush in a special episode of Bisaraha (Frankly) that airs Friday night.

From the White House, Bisaraha host Elie Nakouzi will discuss with the president domestic issues in the U.S. as well as America's foreign policy and its impact on the Arab and Muslim worlds.

Topping the agenda will be the most pressing issues -- Iran between diplomatic negotiations and military intervention, the partition of Iraq and the withdrawal of American troops, the Syrian regime, the Arab-Israeli conflict and the future of the peace process, and the controversy about the new Lebanese president.

The "war on terror", Arab-American relationships, and the aftermath of the 9/11 attacks will also feature in the interview.

Bisaraha with George W. Bush will air on Friday, October 5 at 2000 GMT.


[관련자료/백악관 인터뷰 전문보기/엘리 나코우지 기자]:

<나조우키 기자> 각하에게 말씀드리고 싶은데...상심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실은 이슬람 세계에서 사람들은 부시 대토령이 이스람의 한 대적으로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자기네 종교를 파괴하고 신앙을 파괴한다고 합니다. 이건 사실이죠, 각하?' (But I want to tell you - and I hope this doesn't bother you at all - that in the Islamic world they think that President Bush is an enemy of Islam - that he wants to destroy their religion, what they believe in. Is that in any way true, Mr. President?)

<부시 대통령> '아니, 아닙니다. 나도 그 얘긴 들었습니다. 거기에는 두 가지 문제가 존재합니다. 하나는, 급진파가 선전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이건 진정 평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아니요, 급진주의 사람들이요 테러리스들이며, 이것은 이슬람 같지 않는 미국에 관한 진실입니다.' (No, it's not," said Bush. "I've heard that, and it just shows [sic] to show a couple of things: One, that the radicals have done a good job of propagandizing. In other words, they've spread the word that this really isn't peaceful people versus radical people or terrorists, this is really about the America not liking Islam.)

'우선 나는 전능자 하나님 한분을 믿습니다. 저들이 무슬림이든, 크리스천이든, 아니 어떤 다른 종교이든 모든 세계가 동일하신 하나님에게 기도한다고 믿습니다. 그것이 나의 신앙관입니다. 나는 이슬람이 평화를 선포하는 하나의 위대한 종교임을 믿습니다. 나는 순진한 사람들을 죽여서까지 정치적 목적을 성취하려는 사람들은 종교인들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저들이 크리스천이든, 자칭 크리스천이란 사람이 우리의 오클라호마 연방 건물을 폭파시킨 사례가 있지만, 그것은 순진한 사람들을 죽였기 때문에 진정한 크리스천이 아닙니다.' (Well, first of all, I believe in an Almighty God, and I believe that all the world, whether they be Muslim, Christian, or any other religion, prays to the same God. That's what I believe. I believe that Islam is a great religion that preaches peace. And I believe people who murder the innocent to achieve political objectives aren't religious people, whether they be a Christian who does that - we had a person blow up our - blow up a federal building in Oklahoma City who professed to be a Christian, but that's not a Christian act to kill innocent people.)

'그리고 나는 순진한 남자들, 여자들 어린아이들, 특히 중동 안에서의 무슬림 남자들, 여자들 그리고 어린아이들을 죽이는 행위는 종교인의 행위로 받아들리고 싶지 않습니다.' (And I just simply don't subscribe to the idea that murdering innocent men, women and children - particularly Muslim men, women and children in the Middle East - is an act of somebody who is a religious person.)

지난 2003년 11월 부시 대통령 발언 직후, 최대 미국 개신교단인 '서던뱁티스트컵벤션'(Southern Baptist Convention)의 총회장 리차드 랜드가 '워싱톤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항상 부시 대통령이 총신학자가 아닌 총사령관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전합니다. 한분이시오 참된 하나님은 예호바이시요, 그분의 유일한 독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We should always remember that he is commander in chief, not theologian in chief. The Bible is clear on this: The one and true God is Jehovah, and his only begotten son is Jesus Christ.)


[부록] 이란 댐 건설로 '고레스' 왕의 유골 유적지가 위협받고 있다 (Iran dam sparks row about ancient Persian relic)

위협에 놓인 이란의 이슬람 선사 유골 (Pre-Islamic Relic Under Threat in Iran)


[영어원문기사]
PASARGADAE, Iran -- For the people protesting against it, a new dam near these sun-drenched ruins may be more than an environmental upheaval: In it they see an affront to the country's pre-Islamic identity.

[
파사르가다에, 이란] 댐 신설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이와 같이 햇볕이 내리쬐는 유적의 부근에 댐을 건설함은 환경의 변동 그 이상일 수 있다. 땜 안에 그들은 국가의 이슬람 선사(先史)의 정체성을 모욕하는 것이다.

For 2,500 years, the tomb of Cyrus the Great has stood on the plain at Pasargadae, in southern Iran, a simple but dignified monument to a king revered as the founder of the mighty Persian empire. But some fear the dam and reservoir pose a threat to the ancient structure.

2,500년 동안, 단순하면서도 강국 페르샤(역자주/한글개역성경에는 바사로 번역) 제국의 개국자로서 추앙을 받는 한 왕의 권위를 기념하는 고레스 대왕(성경에는 고레스 왕/일반 역사에서 명칭은 키로스)의 묘지가 남부 이란 안에서 파사르가다에의 평원에 우뚝 서 있어 왔다.

They say the project may increase humidity in the arid area near the city of Shiraz, which they believe could damage the limestone mausoleum.

그들은 본 댐 건설 프로젝트가 시라즈 시 부근의 메마른(불모의) 지역 안에 습기를 증가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하면 그들은 그것이 석회암 무덤에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믿는다.

That may seem far-fetched -- officials dismiss it -- but the feud highlights deep cultural fault lines in attitudes toward the Islamic Republic's wealth of pre-Islamic relics.

관리들이 보기에는, 그것은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이슬람 선사(先史)의 유골에 대한 이슬람공화국의 부요함에 대한 고차원적인 깊은 문화적 오류를 반목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This is an illegal project which will harm our historical heritage," said Mohammad Ali Dadkhah, a lawyer campaigning against the Sivand Dam.

'우리의 역사적 유산을 해치는 이것은 하나의 불법적인 프로젝트입니다.' 라고 시밴드 댐 건설을 반대하는 운동을 벌이는 변호사 모함마드 알리 다드카는 말했다.

He accuses the authorities of not paying enough attention to sites dating from before the Arab Muslim invasion of what is now Iran in the seventh century: "They don't care about pre-Islamic history."

그는 7세기에 현재의 이란인 아랍 무슬림의 침공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적 유적지에 관해 충분한 관심을 두지 않고 있는 당국을 고발한다: '그들은 이슬람 선사 시대의 역사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Iranian Vice President Esfandiar Rahim Mashai, who heads the state culture and heritage organization, has suggested that groups "opposing the Islamic Republic" are behind the protests.

이란 국가의 문화와 유산을 총괄하는 부통령 에스판디아르 라힘 마사이는 '이슬람공화국'을 반대하는 집단들이 시위자들을 배후 조종한다고 암시하였다.

Iranian President Mahmoud Ahmadinejad officially inaugurated the dam, some seven kilometers away from Pasargadae, in April. Cyrus built the capital in the sixth century B.C. and is believed to be buried there.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의 대통령은 지난 4월에 파사르가다에로부터 약 7킬로미터 위치에서 공식적으로 댐 건설을 착수하였다. 고레스 왕은 주전 6세기에 이곳에 수도를 세웠으며, 이곳에 묻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Ringed by bare and tawny hills, Pasargadae is one of Iran's eight world heritage sites, though it is not as well preserved or famous abroad as Persepolis, erected by Cyrus' successors closer to present-day Shiraz.

비록 고레스 왕의 승계자들에 의해서 오늘날 시아즈와 인접해서 세워진 페르세폴리스(역자주/이란 남서부에 있는 아케메네스 왕조의 페르시아 수도의 유적)으로서 잘 보존되지도 못했고,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진 못했지만, 불모지 황갈색 구릉으로 둘러싸인 파사르가다에는 이란의 8개 유적지 가운데 한 곳이다.

Many Iranians still see Cyrus as one of their greatest historical heroes, who arguably created the first world empire and showed tolerance toward the different faiths of his era.

많은 이란인들은 아직도 고레스 왕이 세계 제국을 건설하였고, 그의 시대에 갖가지 신앙들에 대해서 관용을 베푼, 자기들의 역사적 영웅들 중에 한 사람으로 추앙하고 있다.

Cyrus conquered Babylon in today's Iraq in 539 B.C. and freed the Jews held in captivity there. He is also credited with authoring a decree inscribed on a clay cylinder, which some have described as the first charter of human rights.

고레스는 주전 539년에 오늘의 이라크인 바빌론을 점령하였고, 그곳에 사로잡혀 와 있던 유태인들을 해방시켰다. 그는 한 개의 점토 원통판에 새겨진 하나의 칙령을 선포함으로써, 그것이 인권의 첫 번째 헌장으로서 그 권위를 신뢰받아 왔다.

"We are really proud of him. He was unique," said a man in Shiraz who gave his name as Reza Hosseini.

'우리는 그를 아주 자랑합니다. 그는 특이하였습니다.'라고 이름을 레자 호세니라고 밝힌 시아즈 한 주민이 말했다.

In his book "The Soul of Iran," American-Iranian journalist Afshin Molavi describes how Cyrus was praised by the U.S.-backed Shah but criticized by the Muslim clerics and leftist revolutionaries who toppled him in 1979.

'이란의 혼'(The Soul of Iran)이라는 책 속에서, 미국계 이란인 아프신 몰라비는 고레스 왕이 미국의 후원을 받은 국왕(역자주/팔레비 국왕)에 의해서 칭송을 받아 왔다가, 1979년에 그를 축출시킨 무슬림 혁명군들에 의해서 비판받았다고 기술한다.

After the revolution, one prominent ayatollah branded Cyrus a tyrant, liar and homosexual and even called for the destruction of his tomb as well as that of Persepolis. "Fortunately, cooler heads prevailed," Afshin wrote.

혁명 후에, 아야톨라(역자주/호메이니)가 고레스 왕을 하나의 폭군이요, 거짓말쟁이요, 동성애자로 폄하하였으며, 심지어는 페르세폴리스의 무덤은 물론 그의 무덤도 파괴하였다고 비판하였다. '다행히도, 여론의 냉담이 우세하였지요.'라고 아프신은 기록하였다.

Even so, not much remains of Cyrus' Pasargadae: His multi-tiered tomb is the most impressive building even though it was looted and emptied long ago.

다만, 고레스의 파사르가다에의 유물은 많지 않다: 비록 그의 무덤은 오래전에 도글당해 그 속은 비어 있으나, 그의 계단식 무덤은 가장 인상적인 무덤으로 남아 있다.

Government officials say the dam is needed to help farmers irrigate land to grow corn, rice, tomatoes and other agricultural produce. They have promised to closely monitor any climactic changes that result from the dam.

정부 관리들은 이 댐이 농부들의 곡물, 쌀, 도마도 및 여타 농산물 농토에 물을 대는데 도움이 절대 필요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댐 건설로 발생하는 기후 변화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기로 약속하였다.

<자료/20071007/Moscow Time>


[시몬 페레즈 이스라엘 대통령의 궤변]

'이란은 오늘날 세계에서 최대 테러리스트 센터입니다. 이란은 공개적으로 장거리 미사일과 비밀리에 핵무기를 건설중입니다. 만일 이란이 핵무기들을  만들게 된다면, 그것들이 테러리스트들에게 들어갈 것이니, 이는 이란이 세계 테러의 센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면, 세계는 혼돈이 될 것입니다.'
(Iran is the greatest terrorist centre in the world today," he said, adding that "it is openly building an arsenal of long-range missiles and, secretely, nuclear weapons. If Iran attains nuclear weapons, they are likely to reach terrorists, because Iran is also the centre of global terror. The world will then become chaos," said the Nobel peace laureate.) <20071008/Breitbart/AFP/자세히보기>



[사진설명/ 고레스 왕의 계단식 무덤]


[고레스 원통점토판 비문]

"O man, whoever you are and wherever you come from, for I know that you will come--I am Cyrus, son of Cambyses, who founded the Empire of the Persians and was king of the East. Do not grudge me this spot of earth which covers my body." <Cyrus>

'오 사람아, 당신이 누구이든, 당신이 어디서 오든, 나는 당신이 오리라 아노라. 나는 고레스라. 페르샤의 제국을 세우셨고, 동쪽 제국의 왕이셨던 캄비세스의 아들이라. 나의 몸을 덮고 있는 이 흙으로 나를 시샘하지 말라. <고레스>

위 비문에서 필자는 성경이 진실임을 입증해주는 한 가지 비밀을 깨닫는다. 바로 고레스의 부친 '캄비세스'가 누구인가? 바빌론으로 사로잡혀 갔던 유태인들이 절멸의 위기 직전에 그들의 동족인 유태인 에스더 왕비의 남편이요, 유태인들을 70년 사로잡힘에서 해방시켜 고국으로 귀환시키도록 '고레스 칙령'을 내린 바로 고레스 왕의 부친이기도 하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시간인 '카이로스' 안에서 불리워진 이름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주관적 시간인 '크로노스' 안에서는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1. '캄비세스'(Cambyses)

해로도투스와 체시아에 의하면, 캄비세스는 성품이 겸손한 자이다. 그러나 그는 메대의 공주 '만다네'와 혼인하였다. 만다네는 루디아 왕국의 공주 아르예니스(Aryenis)와 메대 왕국의 왕 아스티아게스(Astyages) 사이에서 낳은 딸이다. 그들의 결합으로, 만다네는 아들 하나만을 낳았으니, 이름은 '고레스 2세'(Cyrus II)요, 오늘날에 '고레스 대왕'(Cyrus the Great)으로 잘 알려진  왕이요. 그는 자기 아들을 부친 '캄비세스'의 이름을 따서 '캄비세스 2세'(Cambyses II)라 명명하였다.  

2. '아스티아게스'는 캄비세스의 헬라어(그리스어) 동명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크로노스' 안에서는 다음과 같이 세 가지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1) 아하수에로(Ahasuerus) - <에스더 1:1>

1:1Now it came to pass in the days of Ahasuerus, (this is Ahasuerus which reigned, from India even unto Ethiopia, over an hundred and seven and twenty provinces:) (Esther 1:1/ KJV)

1:1아하수에로(아스티아게스)의 날들에 일어났다. (이는 인도로부터 에티오피아에 이르기까지, 일백이십칠 개의 지방들을 다스렸던 아하수에로다). (에스더 1:1/ KJV화중광야역)

2) 아탁세르세스(Artaxerxes) - <에스라 6:14/ 느헤미야 2:1>

6:14And the elders of the Jews builded, and they prospered through the prophesying of Haggai the prophet and Zechariah the son of Iddo. And they builded, and finished it, according to the commandment of the God of Israel, and according to the commandment of Cyrus, and Darius, and Artaxerxes king of Persia.(Ezra 6:14/ KJV)

6:14그리고 유태인들의 그 장로들이 건축하였고, 그들이 그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그 아들 스카랴의 예언함을 통해서 순조로이 진행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이스라엘의 그 하나님의 그 분부대로, 바사(페르샤)의 왕 고레스, 다리오, 아탁세르세스(대왕이란 의미/아스티아게스/고레스 부친)의 그 분부대로, 그것을 건축하였고, 완공하였더라. (에스라 6:14/ KJV화중광야역)


2:1And it came to pass in the month Nisan, in the twentieth year of Artaxerxes the king, that wine was before him: and I took up the wine, and gave it unto the king. Now I had not been beforetime sad in his presence. (Nehemiah 2:1/ KJV)

2:1그 왕 아탁세르세스(아하수에로)의 제이십년, 니산 월이 되었고, 포도주가 그의 앞에 있었다. 그리하여 나는 그 포도주를 들어 올렸고, 그것을 그 왕을 향하여 주었다. 전에는 내가 그의 면전에서 슬퍼하지 않았도다.(느헤미야 2:1/ KJV화중광야역)

3) 메대인 다리오(Darius the Median) - <다니엘 5:31>

5:31And Darius the Median took the kingdom, being about threescore and two years old. (Daniel 5:31/ KJV)

5:31그리고 메대인 다리오(감독자 의미/세르세스 별칭)가 그 왕국을 취하였으니, (그가) 약 삼십이 세 였더라. (다니엘 5:31/ KJV화중광야역)





아래 지도는 위 도표 하단의 설명을 이해하기 쉽도록 작성한 것이다.



성경은 이렇게 오류가 없음을 입증해준다.  왜 하나님이 북이스라엘은 완전히 흩어버리셨고, 남유다는 바빌론으로 70년간 사로잡혀 가게 허락하셨다. 그 이유는,

첫째, 70년간 바빌론 사로잡힘 동안 예루살렘은 황폐해진다. 이것은 70년간 안식을 의미한다. 연단을 의미한다. 70년후에는 연단받아 알곡된 자들만 돌아온다. 이것이 '크로노스'의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다!

둘째, 바사국(페르시아)의 주변국인 '루디아왕국'의 공주 '아르에니스'와 바사국의 왕 '아스티에게스'와 혼인을 한다. 이것은 '카이로스'의 하나님의 역사시간이다:

1:9Also Vashti the queen made a feast for the women in the royal house which belonged to king Ahasuerus. (Esther 1:9/ KJB)

1:9왕후 와스티아하수에로 왕에게 속한 그 왕궁 안에서 여자들을 위하여 한 잔치를 베풀었다. (에스더 1:9/ KJV화중광야역)

위 본문에서 왕후 '와스티'가 바로 '루디아왕국'의 공주 '아르에니스'요, '아하수에로' 왕은 '아스티에게스'와 동일 인물이다. 이것은 그리스역사가 헤로도투스가 헬라어식으로 기록한 이름들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장차 인류를 죄악 가운데서 건져내실 그분의 독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 땅에 오심을 계획하시고, '그 거룩한 씨'(The Holy Seed)를 보존하신다. 그러기 위해서, 이방국의 여자 '와스티'를 물리시고, 그 자리에 '처녀'인 '에스더'를 입궁시키신다. 그리고는 에스더를 통해서 사탄의 조종자 '하만'의 계략을 아하수에로 왕에게 알리어, 하만은 장대에 달려 죽고, 유태인 종족을 구원시킨다. 이것이 바로 이것이 '크로노스'의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다! 따라서 '카이로스'와 '크로노스'를 구분하지 못하면, 성경은 항상 맞지 않는다.

그런데 필자는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비밀을 깨닫는다. '루디아 왕국'은 엄연히 말해서, 이방국이다.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성경의 본류와는 무관하다. 단, 위에서 보듯이, 성경 <에스더>에 아하수에로 왕의 왕비사건에서 조금 언급될 뿐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그렇지 않았다. 신약시대에 이르러 이 '루디아'(Lydia)는 '이방인들의 복음전도자'로 쓰임받게 된다. 루디아왕국(900-547BC)은 신약시대에 이르러서는 '소아시아'와 갈라디아' 지역으로 불리게 된다. '루디아'라고 하는 여자는 이 소아시아지역의 한 지방인 '디아투라' 출신의 옷감장수로서 빌립보에 들렸다가, 바울과 실라의 복음선포를 듣고는 '그 말씀'이 그 여자의 마음판에 박혀 버린다:

16:14And a certain woman named Lydia, a seller of purple, of the city of Thyatira, which worshipped God, heard us: whose heart the Lord opened, that she attended unto the things which were spoken of Paul. (Acts 16:14/ KJV)

16:14그리고 루디아라고 불리는 한 여자가 있었고, 디아투라 성읍의 출신으로, 한 자주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여자인데, 우리말을 듣더라. 주님이 그 여자의 마음을 열어주셨고, 그 여자가 바울에게서 전해진 그 말씀들을 향하여 주의를 기울이더라. (사도행전 16:14/ KJV화중광야역)

이로써 그 여자는 자신과 자기 가족이 구원을 받았고(사도행전 16:15), 훗날에는 소아시아 '일곱 모임'(Seven Congregations)의 하나인 '두아티라 모임'을 이룬다(요한계시록 2:19-28). 이방인을 쓰시는 하나님의 '크로노스' 안에서의 놀라운 신비가 바로 이런 것이다. 참으로 하나님의 놀라우신 비밀이다.


3. 다음,
'고레스'(주전 559-529)가 누구인가?

구약성경에는 '고레스'(Cyrus)를 여러 구절에서 언급한다. 예를 들어, <다니엘서>는 고레스가 바빌론은 점령할 때(주전 539)를 배경으로 삼고 있으며(다니엘 1:21; 6:29; 10:1), '고레스칙령'은 <역대기하 36:22-23>, <에스라 1:1-4, 6:3-5>등에 기록되어 있다. 고레스는 위 도표에서 보듯이, '아스티게스'(아하수에로)와 에스더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다. 성경 속에는 이런 시실을 입증할 만한 기록이 없고, 다음과 같은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45:1Thus saith the LORD to his anointed, to Cyrus, whose right hand I have holden, to subdue nations before him; and I will loose the loins of kings, to open before him the two leaved gates; and the gates shall not be shut; (Isaiah 45:1)

45:1주가 그의 기름부음 받은 자,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그의 오른손을 잡아 왔으니, 이방 민족들로 그 앞에 항복케 하며, 그리고 내가 왕들의 허리들을 풀겠고, 두 짝 성문들을 그 앞에 열겠고, 그리하여 그 문들이 닫히지 못할 것이라. (이사야 45:1, KJV화중광야역)

고레스는 바로 예호바로부터 '기름부음 받은 자'로서 '그 거룩한 씨'의 반열 위에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한 표상을 보여준다. 이것은 '카이로스' 안에서 밝혀내어, 다시 '크로노스' 안으로 들어와야 이해가 된다. 이 '고레스'에 관해서는 풀어야 할 주제가 많은지라, 차후 별도 주제에서 깊이 다루기로 한다.

이러니 성경이 제대로 이해될리 있겠는가? 사탄이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론의 물줄기를 인간의 구원론 쪽으로 바꾸어버림으로 자신이 하나님의 심판의 표적에서 빠져나가기 위하여 신학을 이용해서 거짓구원을 불어넣었고 , 온 세상이 사탄의 거짓 논리에 속아오고 있는 것이다.

<Created/20071008> <Updated/20071012><20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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