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대특집] 주님, 전쟁이 두려워요!!

'주님, 어찌하여 우리 한민족에겐 이토록 시련이 끊이질 않습니까?'

글/ 정재선 목회자

현재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긴장 양상은 겉으로는 남과 북의 대결이지만,
그 속내는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이다!!


'미-중 대립 심화되면 한반도가 희생양' <한겨례21/자세히보기> (2010.7.30).
한-미 동맹의 전략적 이익은 언제나 대한민국의 전략적 이익과 일치하는가. 한반도와 주변 해역이 세계 강대국들의 최첨단 무기 전시장이 된다면, 수시로 전쟁을 대비한 가상훈련, 즉 전쟁 연습이 벌어진다면 우리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게 될까. 보수와 진보의 이념적 차이를 떠나 우리가 가야 할 길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이다. 냉전시대의 재현이나,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에 나라와 백성의 운명을 내맡기는 식의 21세기판 얄타체제는 길이 아니다. 세계를 조정하지는 못할망정, 세계에 의해 원치 않는 방식으로 조정당하지 않을 국가안보 전략을 우리는 가지고 있는가. 지금, 미국 항공모함인 '조지워싱턴호' 보다 훨씬 더 큰 판이 움직이고 있다.


[세계3차대전의 태동?] 우리는 지금 불확실한 때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치적 충돌과 경제적 위기에다 테러와 전쟁의 때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사건들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미칠까요?

성경 말씀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어찌하여 이라크 안에서와 아프간 안에서의 전쟁들은 기울어져 가고 있을까요? 세계 경제가 붕괴되고 있는데 어느 국가들이 이익을 대변할 수 있나요? 작년에 이란 대선(大選)을 항거한 그 뒤에 남겨진 그 진실은 무엇인가요? 북한의 핵실험은 우리 한국을 위시해서 아시아의 미래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까요?


성경 말씀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소지하신 그 성경은 '이스라엘 국가'의 형성, 유럽연합의 출현, 베를린장벽의 붕괴, 이란의 등장 같은 사건들을 이미 예언하였습니다. 그 성경은 미국, 영국, 유럽의 민족들, 중동,아프리카 그리고 아시아와 한국, 일본, 중국에 관하여 한결 분명한 진취된 뉴스방송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우리 삶에 대처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그 때에는 남쪽의 그 왕(이슬람 급진파)이 그를 찌를 것이다. 그리고 북쪽의 그 왕(독일/유럽연합)이 수레들과 함께, 기병들과 함께, 많은 배들과 함께 한 회오리 바람처럼 그를 대적하여 올 것이요, 그리고 그가 그 나라들 안으로 들어올 것이요, 휩쓸고 지나 갈 것이라. 그가 또한 그 영광스러운 땅(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안으로 들어갈 것이요, 많은 나라들이 전복될 것이라... (다니엘 11:40-41, KJV화중광야역).

    And at the time of the end shall the king of the south (radical Islam) push at him: and the king of the north (Germany/Europe) shall come against him like a whirlwind, with chariots, and with horsemen, and with many ships; and he shall enter into the countries, and shall overflow and pass over. He shall enter also into the glorious land (Israel and Jerusalem), and many countries shall be overthrown...' (Daniel 11:40-41, KJV)


지금까지도 많은 성경연구가들은 위 성경본문을 인용하면서 '마지막 때'의 사건을 '유럽과 중동과의 대충돌'을 '아마겟돈'의 현장으로 풀어오고 있음을 잘 아실 것입니다. 필자 역시 그리 배웠고, 관련 책들을 읽었으니까요. 그러기에 지금 이 순간에도 중동의 '이란'을 놓고 저울질하고 있는 서방 민족연합들의 전략들이 끊이지 않고 보도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단지 우리네 언론미디어와 포털 및 방송들이 그러한 사건들을 차단하기 때문에, 우리 민초(民草)들은 그러한 사건들을 잘 모르고 있는 것 뿐입니다.

그런데 필자는 오랜 시간 성경을 번역해 오는 동안,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이 '마지막 때'의 사건은 '한반도에서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마지막 때의 한판'을 위한 '예행현장'(?)일 가능성도 말입니다. 글쎄요, 앞으로 더 연구해볼 성경주제인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은 점점 '충격과 혼란의 늪' ㅡ 정치적 갈등(이념갈등 고조), 경제적 파탄(중산층 소멸), 사회적 병리(교육현장 붕괴/인명경시 살인증가), 문화적 광기(스포츠,스크린,섹스의 난무) 속으로 빠져들고 있으니, 가히 때는 '마지막'을 향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겠습니다.

이렇듯 사람들을 현혹시켜 놓고서는 사탄은 마지막으로 '검'을 빼들기 위하여, 그 마무리 작업에 진행중입니다. 그러나...



◆곡목/가라시면 가지요 ㅡ 작시/정재선 ㅡ 작곡연주/루디아 안

                       


[한반도에서의 전쟁 만은 막아야 합니다] 우리 한민족의 분단의 운명은 언제 종식되려나요...

역사가 보여 준 것은 '이념전쟁'입니다.


역사가 증명한 것은 '이념전쟁'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나라가 중병이 들어 있습니다. '진실'을 보고도 판단이 흐려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영토는 남과 북으로 나뉘어졌고, 57년간 휴전상태에 있습니다. 북쪽은 1인 독재세습 王朝(?)가 지배하고, 백성은 자유를 빼았겼고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남쪽은 '지방으로, 이념으로, 계층으로' 사분오열(四分五裂)되어 있습니다.

이미 지난 10여년 동안 '괴물정부'('영적 네필림'으로서 실세는 외부에 있는 '꼭두각시' 혹은 '그림자' 정부)가 들어서더니, 국론은 '보수와 진보'와 '좌우계층'으로 나뉘어 생존게임을 벌이고 있으며, 중산층(中産層)은 이미 붕괴되어 부자와 가난뱅이만 존재합니다.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하며, 굶주린 허리띠를 움추려가며 정신없이 일하며 살아왔는데, 등 따숩고 배부르니 오만가지가 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해와 포용은 사라지고, 코웃음치고 냉소적인 뻔뻔함 만이 남아 있습니다. 조상들의 고난과 역경을 이해하기는 커녕, 온통 소비성 악취미(
성형수술, 색조화장품 소비, 음란사이트 접속율, 자살율, 낙태율, 흡연율, 음주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돈과 육체와 물질이 우상이 된 이런 신세대가 한민족의 미래를 짊어질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기후전쟁'(Weather War) 혹은 '기후조정'(Weather Manipulation)의 주도자 'HAARP'가 없어지는 그 날에는 지구의 기후가, 절기가 정상으로 회복될 것입니다.
<참고자료보기>. 그러나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주님은 가능하십니다. 주님께서 알래스카 그 자리에 '지진'을 일으켜주시면, 그 시설들이 와르르 붕괴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회가 움직이는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은 세계지배를 위해 동원하는 무기로 '세계평화를 위한 보호활동'이라는 명분으로 '에셜론'(ECHELON)이라는 가공할 정보감시체제를 꼽습니다. 이 주제는 차후에 기회가 주어지면 살펴 볼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의 '살인광선의 원리'를 이용한 '하프'(HAARP/성능주파수 오로라 실험기구/High 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가 있습니다.
(펜타곤이 세계파괴에 사용하고 있는 테슬라의 기술/자세히보기). 이 기구는 현재 미국 펜타곤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카고나'의 80만평 대지 위에 180개의 십자형 안테나가 늘어 서 있으며, 여기에 미 해군과 공군이 주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기지만 없어진다면...세계 기후는 정상으로 회복될 것입니다. 벌들과 나비들이 번창할 것입니다. 아울러 그만큼 세계 전쟁은 저물어 들 것입니다.


주님, 어찌하여 우리 한민족에겐 이토록 시련이 끊이질 않습니까? 주님, 우리는 60년전 <6·25남침>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전쟁이 두렵습니다. 내일부터 시작하는 동해상 '한미연합훈련'(7.25-28)이 북한을 자극시킨다면 (아주경제/자세히보기), 전쟁(skirmish/소충돌 /소규모 접전)은 '필연적'(?)일 것입니다. 또 얼마만한 '희생' (SEA OF NUCLEAR FIRE)을 겪어야 하나요? 참으로 두렵습니다. 주님, 이 일에 간섭하시사, 이 땅 안에서의 전쟁을 막아주세요. 제발...제발...전쟁 만은...요...


[부록 ㅡ 필자가 80년대 강의실에서 '386' 제자들에게 전한 메시지]

1980년대 그들은 눈 아래 치약을 바르고 비닐로 가린 후, 최루가스 속에서, 입가에 거품을 품은 채 고래 고래 소리질렀다...왜 데모하는지도 그 이유도 모른채, 오로지 '원숭이 제자들'이 되어서, 캠퍼스와 강의실을 떠나 시가지로 발이 닿도록 굴러다녔다. 허구 헌날 빈 강의실을 지키기 일쑤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자네들이 머리를 싸고 해외 나가서 선진 엘리트들과 어깨를 겨루며 공부해도 힘들 판인데...이 따위 눈들을 후리 깔고 정치에 참여한다면...데모를 한다면...그리고 국가를 전복시킨다면...자네들은 온전할 줄 아는가? 자네들이 중년에 접어들어 이 국가를 이끌어 나갈 즈음이면 이 나라는 온통 난국에 부딪치고 있을 걸세!'

혹여, 이 글을 읽는 분 중에 '나의 제자'도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내가 누구인 줄 아는가? 자네들이 붙여준 닉네임 '명교수...5분드라마교수 정재선 교수야...그래, 지금 이 나라 돌아가는 상황이 내가 전했던 그 메시지 그대로 되어 가고 있지 않은가...'



[관련자료]

◆한미연합훈련 개관(2010.7.25-7.28) ㅡ 훈련명 '불굴의 의지'(Invincible Spirit), 전함 20척, 비행기 200대, 동원병력 8,000명. (이미지제공/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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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20100724> <Updated/20100724><20100725><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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