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63] <속임의 종자들>이 마지막으로 발악하고 있다!!

<삼위일체론>은 과연 성경적인 풀이인가??

글/ 정재선 목회자

<속임의 종자들>(Seeds Of Deception) '뉴월드음모'의 대표적인 현상 ㅡ 폭염 및 게릴라성 폭우(켐트레일) ㅡ 냉해로 인한 야채/과일/곡식 상해 ㅡ CFL(컴팩트 형광램프/Compact Fluorescent 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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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보기>.


<속임의 종자들>은 <사탄의 회당>에 속하면서 '성도들'에게 '고통의 속임'을 전한다!!

3:9Behold, I will make them of the synagogue of Satan, which say they are Jews, and are not, but do lie; behold, I will make them to come and worship before thy feet, and to know that I have loved thee. (Revelation 3:9, King James Version)

3:9스스로 유태인들이라고 내세우지만 그렇지 않고, 거짓말하는 사탄의 그 비밀결사에 속하는 자들을 위하여 내가 할 일이 있으니, 내가 그들을 오도록해서 너의 양 발 앞에 무릎꿇도 하겠으며, 그리하여 내가 너를 사랑해 온 줄 (그들이) 깨닫게 해주겠도다. (요안계시록 3:9, 예슈아증언 정재선 역)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3:9 '사탄의 그 비밀결사에 속하는 자들' ㅡ '그들을 ~ 무릎꿇도록'> ㅡ 사탄의 그 비밀결사에 속하는 자들=헬라원어 'synagogue'(συναγωγε/쉬나고게/G4864)용어는 '모임과 집회'의 통칭으로서 'congregation'(회중) 혹은 'assembly'(총회) 용어와 대등한 의미를 지닌다. 이것이 지금까지 전해져 오고 있는 한의 '정설'인 것이다. '그들을 ~ 무릎꿇도록'='그들을'은 '성도들'(saints)을 말한다. '성도들'에 해당하는 아람어는 '카디쉬아'(Kadishea)이며, 히브리어 동의어는 '카도쉬'(Kadosh)이다. 그러나 영어의 'saints'는 이교로부터 파생되었기에 참다운 영어 동의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예슈아님이 실제로 사용하신 아람어를 택함이 가장 적합한 방법인 것이다!! 이는 '예호바의 이름'(YEHOVAH'S NAME)(제3계명/출애굽기 20:7) 혹은 '예호바를 예배함'(WORSIPING YEHOVAH)에 직결되는 이교로부터 파생된 어휘는 말소시킴이 타당한 것이다. 이러한 이교로부터 파생된 어휘 대부분이 '종교교회'(Church) 안에서 활용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아울러 <다니엘 2-7장>에 나오는 히브리원어 '하씨드'(Chasid/H2623) 곧 '경건한'(godly) 의미의 용어 대부분이 '성도들'(saints)로 번역되며, 대부분의 영어성경들에서는 'holy, hallowed, sanctified'로 묶여버린다.

그러나 필자는 성경을 '마무리번역' 하는 중에 이 '회당'이란 용어가 '비밀결사'(비밀조직)이라고 하는 가면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가면을 쓰고 있는 자들은 바로 <가짜 유태인들>이요, 이들은 본능적으로 <거짓말쟁이>임이 밝히 드러난 것이다!! 이 비밀집단들이 가장 많이 포진하여 활동중인 국가가 바로 미국인 것이다. 33개의 비밀집단들이 활약 중이며, 그 중에서 9개 조직들(빌더버그그룹/CFR/삼변회/해골뼈종단/보헤미언그로브 등등)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세계정복의 야욕에 올인 중이다!! 이들의 최종 목적지는 모든 인류/국경을 초월한 <세계정부의 설립>에 있는 것이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헤서 이들은 건국(미합중국) 이래로 이른바 <동맹>(ally)이라는 <가면>을 이용해서 장악해오고 있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동맹의 가면>이 우리 <대한민족>이 겪고 있는 <휴전선>과 <비무장지대>인 것이다!!

[본 자료는 발행처가 없이 발행된 <휴전협정 및 안보관계조약집>에서 인용한 것임을 밝혀둔다] <이미지/화중광야 제공>. <6.25전쟁> 당사자인 한국측 대표가 빠져 버린 1953년 7월 27일 오전 10시에 조인된  '미스테리'(??)의 <휴전협정> 서명부분이다. 그리고 그해 10월 1일, 워싱턴에서 서명하고(한국대표/변영태), 1954년 11월18일부터 발효된 <대한민국과 미합중간의 상호방위조약>이 오늘날까지 진행중이다. 특히 <전시작전권> 문제가 첨예의 거론의 안건이 되어 온 것이...한반도에서의 전쟁재발의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는 것은 아닐런지...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동족끼리...서로 맞대고 있는 국가는 대한민국 외에 어디 있는가??
 

특히 1953년 7월 27일에 발효된 <휴전협정>에는 <6.25전쟁>의 당사지인 <대한민국>은 끼어 있지도 않다. 참으로 '기묘한 문서'임에 틀림없다!! 이는 '마이론 홰건'(Myron Fagan)의 증언을 듣으면, <6.25전쟁>은 세계정부를 만들려고 미국을 <UN통치하>에 둔 일부 엘리트들의 음모였다는 것이다!! <'어질지 않은 자는 곤궁에 처했을 때 오래 견디지 못한다'/자세히보기>. 그리고 이미 2009년에 <세계단일정부>를 선포함으로써<로마제국은 살아있다!!/자세히보기>, 그 이후부터 오늘 이 순간에 이르도록 세계인들을 <고통의 속임>(Painful Reception) 속으로 몰아세우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어제 <정전60주년> 운운하면서 방영된 다큐멘터리의 핵심이 바로 <대한민족>이 이 '비밀결사'(비밀조직)의 분단과 정전에 의해서 겪어오고 있는 쓰라린 '이산'의 아픔의 소산임을 느끼게 되었다.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 이후 아직도 이산의 60년이 지나도록 생사확인 조차 없는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의 자화상...바로 오늘의 우리 모두에게 그 책임을 물어보고 싶다!! 우리는 그 동안 무엇을 하였는가?? <KBS다큐멘터리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 /화중광야 영상캡처>


성경이해의 기초는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세 가지 시간의 개념을 아는 것이다!! 그런데 사탄이 이 시간 개념을 혼돈시켜 놓았다!! 그러기 위한 최후의 수단이 성경구절의 가감과 변질이었다!! 그 대표적인 실례 중 하나가 바로 <요안일서 5:6-8>이다!!


1. 크로노스 시간 ㅡ 구속단계

하나님의 주권적 계획하심의 시간이다. 어제, 오늘 영원토록 불변하는 동일한 시간이다(히브리서 13:8 참조). 사탄은 종교, 곧 혼돈의 대명사인 '네필림'으로 이 시간을 방해해오고 있다.

구언약시대에는 카나안인을, 그리고 신언약시대에는 유태인을, 그리고 현재 이 복음시대에는 뉴월드오더 (New World Order) 곧 글로벌리즘(세계화/구조조정 대형화)으로 도전중이다. 자칭 소수의 엘리트들에 의한 다수의 자유가 억압당하고 있다.

그리하여 단 한번에 이것을 해결하시려고(창세기 6:5-7) 하나님이 <독자>('유일한 자' '아끼는 자' 의미/'독생자' 아님)이신 예슈아 크리스투를 <고난의 그 나무>('십자가' 아님)에 달리게 하사 그분의 피를 받으셨다!! 이 사건이 바로 사탄이 지금도 벌벌떨고 있는 전대미문의 사건이다!! <요안일서 5:6>이다:

킹제임스역

정재선역

풀이

5:6This is he that came by water and blood, even Jesus Christ; not by water only, but by water and blood. And it is the Spirit that beareth witness, because the Spirit is truth.

5:6예슈아 메시야는 그 물과 그 피를 통해서 오신 그분이시니, 물로만이 아니라, 물과 피를 통하여 오셨도다. 그리고 그 영님이 증거하시니 이는 그 영님이 진리(실체/기초)이시기 때문이도다.

①'그 물'(the water)=예슈아님이 '물밥팀례'를 받으신 사건이다. 증거=<마태오복음 3:16>의 '하나님의 그 영님'(하나님의 그 영님)이 임하심.

②'그 피'(the blood)=예슈아님이 '그 나무'에 달려 죽으심을 언급한다. 증거=<자세히보기>

③'그 영님'(the Spirit)=바로 <마태오복음 3:16>의 '하나님의 그 영님'이다. 반드시 관사(the)가 수반된다!!


2. 카이로스 시간 ㅡ 역사단계

하나님이 흘려보내시는 역사적 시간이다. 여기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뚜렷이 구분되어 실존한다. 이 시간은 흘러 버리면 다시는 회복될 수 없는 시간이다. 이 시간의 개념을 오해한 나머지 <시한부 종말론>들이 각 시대마다 나왔지만, 성취된 것은 단 한 건도 없다. 오히려 반성경적이고 비성경적인 교단들과 신흥단체들이 우후죽순처럼 허우적대고 있을 뿐이다!!

사탄은 인간의 자유를 속박하고자, 자칭 소수의 엘리트를 귀합하여서 이른 바 '전쟁'이라고 하는 피흘림을 지금까지 다수에게 자행해오고 있다. 마지막 크리스투의 심판대에서 이 피흘림에 대한 대가는 어찌 받을런지?? 그래서 이런 소수 엘리트들의 종말이 비극적이고 비운으로 마감하는 것을 역사적 시간에서는 수 없이 체험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독자>('유일한 자' '아끼는 자' 의미/'독생자' 아님)이신 예슈아 크리스투를 통해서 죽음을 이겨내시고 부활을 보여주셨고, 마지막 심판주로 다시 오심을 믿고 의지함은 개인의 선택의지이다. 여기에는 권력, 명예, 재물도 다 필요없다. 오로지 참소망이신 예슈아 크리스투 곧 '그 말씀'(호로고스) 안으로 들어와야 만이, 감히 사탄이 방해하지 못하는 보증받은 안식을 누리게 된다. 이것이 참다운 성경적인 <신비적연합>인 것이니, 오직 '대언의 영'을 통해서 '나의 입술은 오직 예슈아 크리스투께서 전해주신 그 말씀' 만을 옮기게 되는 <예슈아化>가 되어야만 하는 <호모로게스>가 바로<신비적연합>인 것이다!! 다만 예슈아 크리스투를 믿고 의지함으로 인하여, 미움과 비난을 받는 것이니(마태복음 24:9 참조), 이것은 '개인의 결단'(선택적 의지)에 달려 있는 것이다. 목자는 양들을 물가로 인도하는 것이지, 물을 먹고 먹지 않음은 양이 결단해야 선택적 의지인 것이다. 목자가 양들에게 물을 먹여줘야 한다는 그 자체의 논리가 바로 <인학>(人學)이라는 비판을 안고 있는 <신학>(神學)인 것이다!!

3. 텔로스 시간 ㅡ 완성(종말)단계

<속임의 종자들>이 성경구절의 변질(가감)에도 손을 대기 시작하였다. 그렇지만 예호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한 닫힌 문이 열려야 해석(풀이)되는 것이 곧 성경인 것이다!!' <계시의존적 풀이>라고 정리하고 싶다!! 따라서 구언약은 '그림자 계시'요 신언약은 '실체계시'인 것이다!! 따라서 구언약에서는 '선지자들'의 그 손을 통해서 기록된 계시이고, 신언약에서는 성경의 주체이신 예슈아님이 직접 <너희들>(제지들)에게 직설로 풀어주셨고, <너희들>인 <제자들>은 예슈아님이 가르쳐주심을 보고 들은 그대로 전하였고, <너희들>인 <그 제자들>의 제자들(교부들)은 또 계속하여 <성도들>에게 <예슈아의 그 복음>을 전하여 주셨으니...그 복음이 오늘에도 <너희들>인 <참십일조>에게 전하여지고...또 전하여지고 있는 것이 성경적인 풀이인 것이다. 그리하여 성도 페트로(베드로)는 끝까지 믿음으로 참고 인내함이 절실하다고 선포한 것이다(페트로전서 1:3-7 참조).


다음 <요안일서 5:7>이 바로 <삼위일체론>의 논쟁의 구심점이 되는 성경구절이다.

킹제임스역

정재선역

풀이

5:7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5:8And there are three that bear witness in earth, the spirit, and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se three agree in one.

5:7따라서 하늘 안에서 증거하시는 세 분이 있으니, 그 아버지시요, 그 말씀이시요, 그리고 성신님(성령님)이시도다. 그런데 이 세 분이 한 분이시도다.

5:8그리고 땅 안에서도 증거하시는 있으니, 그 영님이요, 그리고 그 물이요, 그리고 그 피이도다. 그런데 이 셋은 하나로 일치하도다.

변질된 성경은 본 구절 <요안일서 5:7>을 완전하게 통째로 제거함으로써 <삼위일체론>을 부정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6절>의 끝 부분을 <7절>에 놓아 마치 <7절>이 없어지지 않은 것처럼 속임수를 쓰고 있다. 그러므로 이단들이 <삼위일체론>을 부정해도 이에 대응할 성경구절이 없어 난감해 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인류 역사상 <속임의 종자들>이 벌여 놓은 최고의 걸작인 셈이다.


<아람어역본/헬라역본>에는 본절이 빠져 있다!!. 그러다가 16세기에 이르러서야 본절이 등장한다. 최초로 일부 <라틴어역본>의 여백에 등장하면서 슬그머니 끼어든 것이다!! 다음은 라틴어역 <요안일서 5:6-8>이다. 분명, <5:7>이 들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요안일서 5:7> (라틴어본문=Nam tres sunt qui testificatur in coelo, Pater, Sermo, et Spiritus Sanctus; et hi tres unum sunt.). (영어번역=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Theodore Beza, Novum Testamentum: Domini Nostri Jesu Christi, New York: D. Appleton And Company, 1848, p.270> (화중광야소장).


본 <라틴어본문>을 영어로 번역해보니 위 <킹제임스역>과 동일하다. 분명히 <삼위일체론>의 근거를 제시해주는 라틴어역이다!! 그런데 <킹제임스성경>의 저본인 아람어역본이나 헬라역 <다수사본>에는 본 성경구절(요안일서 5:7)이 빠져있는 것이다!! 그러다가 16세기에 이르러서야 라틴어역본에 삽입되어 있는 구절을 영어역본에서 삽입시켰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1998년 필자는 <킹제임스성경>의 본 구절을 번역하던 중에, 반드시 풀고 넘어가야 했었는데...그 후로도 다루어 놓은 적이 없었다. 기회가 주어지면, 풀어야지 했었는데...마침 지난 7월 23일에 <김동기>님이 질문해오신 내용 중에...<삼위일체론>을 바로 잡아달라는 부탁을 받은 일이 있다. 이에 필자는 한 동안 망설였다가...가장 기본적인 상황만이라도 풀어놓아야겠다는 소명감에서 본 글을 올리게 된 것이다. 찌는 듯이 후덥지근하고 더운 '작은 옥탑방'(평균 32도)에서 이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도 남들처럼 여행도 떠나고 싶고 바닷가나 산골이나..어디든지...잠시나마 훠얼~훨 떠나가고 싶은데도...아무튼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조금씩 조금씩 풀어나갈 것이다!! 샬롬!! (2013.7.29/깊은밤)

[필자가 알려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대로 올바르게 기록되어진 성경구절이 존재하는 한, 성경적인 이단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번역이 <변질>(가감)됨으로써 파생되는 당연한 결과가 바로 이단들의 출현인 것입니다!! 이단들은 태반이 예수회의 <세계단일종교>를 세우기 위한 행동대 하부조직들(속칭 '이단집단')은 <삼위일체론>을 부정할 수밖에 없도록 그 구조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한 구조적 특성을 가시적으로 표출시키는 방향으로 성경해석을 조직적으로 만들어 냄은 필연적인 조치일 것입니다. 따라서, 일반 교인들로서는 저들의 성경구절 해석을 따라갈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들과 <맞짱구> 치는 식으로 대하면...이겨낼 재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혜롭게 <피해가야> 합니다!! 이는 저들과 상종을 말아야 된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겠습니다!! <요안일서 5:6-8>은 많은 논쟁을 불러 일으킨 구절입니다!!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풀어 볼 것입니다. 그리고 본 <화중광야사역>은 올바르게 풀이되는 성경번역이 주목적이기 때문에, 어느 특정 집단을 편파적으로 '비판'하는 식의 글은...아주 부득불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일반적인 <신학>(성경신학/조직신학/실천신학/목회신학/선교신학 등등)에 입각해서 '비판'하는 식의 글은...아예 삼가하고 있음을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Created/20130727> <Updated/20130727><20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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