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 徒 의 一 生>

주님 지신 <그 나무>를 나눠지고
그 분을 따라 그 길을 걸으며

세상의 수 많은 유혹과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

우리의 속한 것이 아닌 영적전쟁
고된 삶을 살아가는 성도의 삶의 현장입니다.

40년간 광야를 지나며 환난을 겪고(花中曠野)
카나안에 입성하여 인내를 낳았고
저 본향 유리바다로 떠나며 소망을 품습니다.

유리바다는
우리 모두가 돌아가야 할 소망의 바다입니다.

함께 유리바다로 떠나는
르빠우오ㅡLepauoㅡ바울의 배에
승선하지 않으시겠습니까?

(2004.2.12/ 정동윤)





[BGM-ON-PLAY] 르빠우오 ㅡ 유리바다
다니엘 정의 <2집 앨범>이 속히 빛을 보도록 함께 간구합니다.

ㅡ 화중광야 가족일동 ㅡ


(서막-시편90편)

외로웠어도 지쳤어도 40년 그 광야의 길

주님 진노 거두사 우릴 기쁘게 하셨네

모세의 지휘봉 넘겨 주셨도다

 

(출항전 배에 싣는 물건-킹제임스성경)

종려나무배 선장 바울!

너희 믿음의 선원들아!

참말씀 생명의 물을 채우라

참진리 생명의 닻을 세우라

 

(바울의 항해여정-사도행전27장)

방해역풍 불어도 요동치 말고

미혹순풍 불어도 속지 말고

죽음광풍 불어도 두려워 말라

우리의 항해사 주 예수 그리스도

 

(종막-화중광야의 르빠우오 순교적 사명)

순교의 닻을 올리라 믿음의 노를 저어라

저 멀리뵈는 본향 유리바다 유리바다로

르빠우오~ 르빠우오~ 바울의 배여!

작시/화중광야가족ㅣ작곡·연주/정동윤ㅣ 제작/이경준(2004)

[필독관련자료]

바울의 로마순교여행 [1] 바울의 로마순교여행은 이 땅을 떠나기전 마지막 방황의 끝이요 (자세히보기).

<Created/20040814><Modified/20050624 ><20081119><Updated/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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