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Yemima's Prayer]

가녀린 생명 - 예미마의 꽃 - THE FLOWER OF YEMIMA

[미니해설] 예미마가 접시 안에 둔 무우쪽을 정성스레 물을 주었더니, 어느 새 이리도 꽃을 피우고 있다. 연보랏빛 꽃이 겨울 햇살에 투영됨이 너무 아름다워 보여서...생명은 이리도 아름다운 것을...비록 26일간 짧은 삶을 피웠지만...그 분의 믿음 속에 심겨졌고, 그 분의 소망으로 자랐고, 그 분의 사랑으로 피어난 그 생명은 영원하리라. 너 '예미마의 꽃이여!!' 샬롬. (2009.1.29)

그러니 소망이 부끄럽지 않노니, 이는 하나님의 그 사랑이 우리를 위하여 부어주신 성령님을 통하여 우리 마음들 속에 부어졌음이라. (로마서 5:5, KJV화중광여역)

<Created/20090122> <Updated/20090129>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