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기의 구국기도] 우상숭배와 탐욕으로 걸어가고 있는 <그 배도의 길>로부터 돌이키라!!

5:7They have dealt treacherously against the LORD: for they have begotten strange children: now shall a month devour them with their portions. (Hosea 5:7, King James Version)

5:7그들(북이스라엘)이 예호바에게 배신하고 있으니, 이는 그들이 음탕한 자녀들(사생아들)을 낳아 놓았음이도다. (호세아 5:7,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목회자님!!

더우신데 수고하십니다. 내일이 말복에다 입추입니다. 말만 들어도 시원한 가을이 온다하니 마음이 이유없이 설램니다.

다름아니라, <음녀인가?? 음부인가??>하는 힌트를 주셨는데, <호세아서>에 연관되는 말씀같습니다. <음부>의 <부>가 한자어 <며느리부/아내부>인데...가만히 생각해보고서 성경적인 말씀이 <호세아서> 밖에는 없는거 같았는데...성경을 읽어 보니 나오더군요. 딱 떨어지게 연결고리로 이어지는 말씀입니다...전체 구절과 연관이 있습니다.

'에브라임의 죄들을 인하여 우상숭배와 탐욕으로 그 배도의 길을 걸어가며, 예호바의 분노로 그분의 피가 위에 남겨두신다'고 하는 심판이 임한다고 합니다. 그분의 길을 돌아서라고 선지자 <호세아>는 간절하게 호소하십니다. 아울러 <호세아서>가 <요안계시록>에서의 <음녀인가?? 음부인가??> 그 주제의 그 말씀에 연관되기에 올려 봅니다.

고맙습니다. 더우신데 수고하십시요!! 샬롬!! (2014.8.7)

[이미지/화중광야제작] <거짓신과 666> 주제풀이는 <요안계시록 마무리 성경번역>에 절대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앞으로 시간을 쪼개어 진행할 것입니다!! 기도 당부드립니다!! (2014.9.27/이른밤).
<필독관련자료/음녀(淫女)인가?? 음부(淫婦)인가?? [3]ㅡ거짓신과 666/자세히보기>.



[답신]

여기는 비가 온종일 솔찮게 내리고 있습니다. 폭염으로부터 잠시 벗어나니...숨통이 트입니다.

전에 보내오신 글을 지금 진행중인 <음녀인가?? 음부인가??> 주제가 3부까지 마쳐진 후, 그 후에 올리려는 중입니다. 일주일 걸려서 제2부를 완성 오늘 오전에 업데이트 완료하였고, 3시간 눈좀 붙였다가 지금 3부 계속 진행인데...방금 보내주신 자료 확인해보니 아주 적시타네요. 지금 이미지 작업(위 이미지/우상과 팀심ㅡ그 배도의 길)인데 보내주신 글은 아주 적시적절합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샬롬!! (2014.8.7)


[부록/필독관련자료][화중광야 성경바로알기] '북이스라엘은 속임으로 가득찼으나, 남유다는 충실하도다' (호세아 11:1-12) <자세히보기>.

[호세아서의 전체구조]

1. 호세아(HOSEA)는 누구인가??

    1) 아모스(Amos) 같이, 남유다의 왕들의 통치들과 북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 II세의 통치에 속하였다(즉 기록 시기가 기록됨).

    2) 호세아는 아모스같이 10지파(르우벤 지파 가능성)에 속한 것으로 보였다. 따라서 호세아는 '이스라엘의 그 집'(북이스라엘의 그 집)과 부분적으로 '유다의 그 집'(남유다의 그 집)을 예언하였다.


2. <호세아서> 난해구절 일부 풀이 <편집자/최초로 공개하는 자료입니다!!>


<호세아 1:2> '이는 그 땅이 예호바를 떠남으로써 흉악한 음행을 범하고 있기 때문이도다'(for the land hath committed great whoredoms, departing from the Lord)

    1:2The beginning of the word of the LORD by Hosea. And the LORD said to Hosea, Go, take unto thee a wife of whoredoms and children of whoredoms: for the land hath committed great whoredom, departing from the LORD. (Hosea 1:2, King James Version)

    1:2예호바가 호세아를 통해서 최초로 전하실 때, 예호바가 그에게 선전(宣傳)하시기를, '너는 가서 음행(淫行)으로 음탕한 자녀들(사생아들)을 낳게 될 한 음행의 부인을 취하거라. 이는 그 땅이 예호바를 떠남으로써 흉악한 음행을 범하고 있기 때문이도다. (호세아 1:2,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미니풀이]


    1) 예호바의 호세아에 대한 혼인의 명령 이유(호세아 1:4-9)를 주목해야 한다.
    이 구절들은 '음행들'(whoredoms)에 대한 의미를, 그리고 그것에 대한 해석을 제공한다. <출애굽기 34:16. 레위기 17:7; 20;5. 민수기 15:39. 신명기 31:16 참조>.

    2) '그 땅'(the land)은  이스라엘 전체의 땅을 가리킨다(호세아 4:1).
    <요엘 1:2 비교>.

    3) '떠남으로써'(departing)는 <호세아 4:10; 7:8; 8:11,14; 10:1; 12:14; 13:9>를 비교하라.
    본절에서 '떠나다'는 '포기하다'(abandon)라는 의미가 깊이 서려 있으며, 여기에서부터 인류의 예호바를 <배도하는> 초석이 시작된다. 선지자 <이사야>의 선포를 귀담아 들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왜 흩으셨나?-배도 때문에/자세히보기>.



<호1:9> '그의 이름을 로암미라 하라'(Call his name Lo-ammi)

    1:8Now when she had weaned Lo-ruhamah, she conceived, and bare a son. 1:9Then said God, Call his name Lo-ammi: for ye are not my people, and I will not be your God. (Hosea 1:9, King James Version)

    1:8이제 그 여자가 로루하마(사랑받지 못할 자)를 젖을 떼었을 때, 그 여자가 다시 아기를 뱄고, 한 아들을 낳았도다. 예호바가 말씀하시기를, '그 아이의 이름을 로암미라 부르라, 이는 너희가 나의 백성이 아님이요, 나는 너희 엘로힘이 아님이도다. (호세아 1:9,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미니풀이]

    1) '로암미'(Lo-ammi)='내 백성이 아님'(Not My People)이란 뜻이다.


    2) 이스라엘이 예호바로부터 '로암미'(Lo-ammi), 즉 '내 백성이 아님'(Not My People)
    이라 간주되었을 때(호세아 1:8-2:1 참조), 예호바는 그들을 '기록되어 가는 시간 속에서'(in recording time) 한 다른 원리를 바탕으로 해서 다루셨다. 이 기간들 동안에 그들의 국민적 역사기간들(national history years)은 세계의 생애(lifetime) 기간들로부터 빠져 있었다.

    3) 그들이 '로암미'였을 때, 성경 구절들 속에 기록된 사건들은, 우리가 명명한 'Anno Mundi'(세상의 연수=카이로스시간/χαιροζ) 계산법에 따르지 아니하고, 'Anno Dei'(엘로힘의 연수=크로노스시간/χρονοζ) 계산법대로 기록되었다.

    4) 여기에 성경적 연대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그 열쇠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그 열쇠는 올바르게 적용될 때만이 많은 '난해들'을 풀어주고, 성경기록들에 있는 어떤 구절들간에 존재하는 많은 상상적으로 추정하는(소위 ~일 것이다) '모순'(불일치)를 제거하게 될 것이다:

    ① 카나안의 그 땅 안에 들어온 해(1451 B.C.)와 사무엘의 사사통치가 끝나는, 즉 왕국이 시작되는 해 사이에는 5개의 '로암미'(Lo-ammi) 기간들이 존재한다. 이 기간 동안에 예호바는 그들의 대적들의 그 손에 그 분의 백성을 '파셨다'(sold). 이 기간들은 다음과 같다:
    메소포타미아 8년, 모압 18년, 카나안 20년, 미디안 7년, 블레셋 40년=총93년.

    ② 왕국 시대에서는, 즉 사울부터(1000B.C.) 여호야김의 통치 4년(496 B.C.), 사실은 왕국이 여호야김 통치 시작에 느부갓네살에게 '넘겨진' 때까지(예레미야 27:1-6) 그 사이 기간 동안 3개의 '로암미' 기간들이 존재한다:
    아달랴의 왕권 찬탈 6년, 아마샤와 웃시야 사이 13년 '공백기간', 웃시야와 요담 사이에서 '맞물린' 즉위 연도에서 나타난 1년 '공백기간'=총20년.

    ③ 바빌론 노역기(Babylonian Servitude Period)의 '로암미:
    여호야김 4년(느부갓네살 원년)에서부터 코레스 칙령 선포때까지=70년. 여기에다 코레스 칙령과 성전봉헌(405 B.C.)과, 404 B.C., 즉 '다리오 히스타스피스'(Darius Hystaspes) 7년 유월절에 드린 성전예배의 회복기간을 첨가해야 한다(에스더 6:15-19 참조)=총21년. <필독관련자료/다리오 히스타스피는 누구인가?/자세히보기>.


부연해서 보충설명을 드리면, 'Anno Dei'(엘로힘의 연수) 계산법 대신에 'Anno Mundi'(세상의 연수) 일자에 따라 계산하여 <열왕기상 6:1>을 480년으로 작정함으로써 그 이후 년력에 혼란을 초래해 왔으며, 결과적으로는 많은 흥미롭고 중요한 사실들이 주목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그 실례를 들어보면, '다리오'(Darius)의 첫번째 기름부음 받은 때는, 가정된 'Anno Mundi' 계산법으로 약 1067B.C.에 일어났다. 그러나 실제의 'Anno Mundi' 일자에 의하면, 974B.C.였다. 즉 다빋(다윗)이 16세 되었고, 이츠하크(이삭)이 아브라함의 '그 씨'(The Seed)가 된지, 아브라함을 통하여 '그 씨'  (THE SEED)가 오시기로 된지 917년이 되었고, A.D.26년에 요단강에서 크리스투의 '기름부음 받음'(annointing)으로부터 1000년 전이었다.

 
 
<Created/20140807> <Updated/20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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