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大韓民國)의 역사마저 '판박이' 되어 버렸으니...대한민족(大桓民族)에게 무슨 희망이 있으랴...그렇기에...??!!

·현대사에서의 세계 최고 3대 미스테리!!

정리/ 정재선 목회자

'역사'(HISTORY)는 <그분의 이야기=His+Story>요, 따라서 역사의 주관자는 <예호슈아 크리스투>이시다!! 그렇기에 인간이 역사를 지정할 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것이다. 만약 인간이 역사를 주관하게 되면, 그 민족이나 그 국가에는 대변란이 일어났다...이는 지난 날의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는 <역사적진실>인 것이다!! 부디 역사는 흐르는대로 순응해야 한다!! <2015.11.3/오전>

미국이 원자핵을 폭발시킨 이유는?? ㅡ 공멸(共滅)인가 공생(共生)인가??

세계역사상 최초 원자탄 폭발은 1944년 7월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부근 '시카고灣'(
Port Chicago)에서 결행되었다!!


'시카고灣'의 황폐는 완전하였다. 원자탄의 폭발시 그 휘황찬란한 빛으로 많은 사람들이 눈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이 최초의 원자탄 폭발의 규모는 'TNT 2천톤'과 동일한 폭발이었다!!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그 폭발 효력으로 선원 320명이 즉사하였고, 주변 지역이 황폐화되어 버렸다!!

<The Conqueror> ㅡ 영화의 작품성보다는, 영화 촬영 당시 촬영지의 대기환경과 이로 인하여 야기된 문제가 더 논란이 된 작품이다!!

잠시, 필자(筆者)의 연대를 살아온 분들은 어린 시절 미국이 제작한 일명 <서부영화>를 기억할 것이다!! 이 서부영화에서 많이 출연해서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미국배우들을 들 수 있다: <아란 랏드, 버틀랑 카스타, 그레고리 펙, 율 부린너, 앤소니 퀸, 빅터 마추어, 게리 쿠퍼...등등>. 그 증에서도 <존 웨인>(John Wayne/1907-1979)은 미국 서부영화의 '아이돌'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존 웨인의 공식적인 사망원인은 <암>이었다. 함께 출연했던 여배우 <스잔 헤이워드/
19171975>도 역시
<암>으로 사망하였다고 전한다. 이 두 남녀 배우가 출연한 영화가 1956년에 개봉한 <The Conqueror>(정복자)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58년 7월 12일에 <징기스칸>이란 제목으로 서울 <명보극장>에서 개봉되였다. 필자도 고향(공주)에서 이 영화를 관람한 기억이 떠오른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1958년 7월 12일에 '징기스칸'이란 영화명으로 서울 '명보극장' 에서 개봉된 원제 'THE CONQUEROR'의 신문광고(1958.7.11/경향신문)와 브로셔이다.


존 웨인이야 너무 유명해서 다들 잘 알고 있는 미국의 배우였다. 그리고 여배우 스잔 훼이워드는 <클라크 게이블>(Clark Gable)과 함께 출연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에서 여주인공 <스칼렛 오하라>(Scarlet O'Hara)로서 잘 알려진 배우였다!! 모두가 명작이요 대작이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왼쪽이미지 ㅡ 존 웨인(테무진役/후에 징기스칸役)과 스잔 헤이워드(보르타이役)의 '정복자'>. <오른쪽이미지 ㅡ 클리크 게이블과 스잔 헤이워드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특히 'THE CONQUEROR'에서는 원자핵 실험후 분진(모래)을 가져다 배경으로 설치하였고, 존 웨인과 스잔 헤이워드는 2개월간 촬영하면서...그 분진을 마신 관계로 두 배우는 <암>으로 사망하였다고 전한다!! 스잔 헤이워드는 '뇌암'으로 1975년에 58세에 사망하였고, 특히 존 웨인은 위장을 완전히 제거해야 하는 비참한 병마에 시달려야 했다가 1979년에 72세로 사망했으니...참으로 인류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원자핵실험>이 뭔데...인간의 목숨이 이렇게도 비참하게 사라지다니...과연 마지막 세계3차대전에서는 이 원자탄이 폭발하고 말 것인가?? 하루 하루의 삶이 살얼음판 위에 놓이고 있음이니...이 어찌 우리 인류의 구원자이신 <예호슈아>에게 '믿고 의존하고 기도해야'(To Believe On And Pray) 하지 않겠나!!?? <2015.11.6/깊은밤>


그런데 존 웨인과 스잔 헤이워드가 함께 <암>으로 사망한 직접적인 원인은 1956년에 함께 주연한 영화 <The Conqueror>를 2개월 동안 촬영하면서...네바다州에서 실험한 원폭이 인간에게 무해하다 함을 입증시켜 준다는 명목하에서...본 영화의 제작자 <하워드 휴즈>의 명령으로 <원폭실험장소>의 모래를 무려 60톤을 운반해서 할리우드 촬영현장 배경으로 활용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존 웨인과 스잔 헤이워드 이외에도, <The Conqueror>의 감독 '딕 포웰'(Dick Powell /1904–1963)과 '잠무가役'을 맡은 '페드로 아르멘데즈'(Pedro Armendáriz/1912–1963)도 <암>으로 사망하였다고 전한다!! 이로써 미국민들에게 <원자폭탄실험>의 무해함을 보여주기 위해서였다는데...결과는
<암>으로 주요한 인물들이 자기 수명대로 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던 것이다!!
특히 이 영화의 제작자 <하워드 휴>는 몰몬교인으로서 영국으로부타 직접 교지를 받는 밀정(스파이)였다니 말이다...실소(失笑)가 남을 뿐이다!!

그리고 그후 <2차 원자탄 폭발>은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폭발과 8월 9일 나가사키폭발로 일본인 '129,000-246,000'(??)명이 죽었다!!

이것은 러시아의 일본점령을 막기 위한 극약처방설(??)이 설득력을 얻는다. 따라서 아직도 러시아와 일본은 2차대전 종전 협의를 내리지 않고 있다고 전한다!!

그리고 <3차 원자탄 폭발>이 남겨져 있다!! 이것은 인류의 공멸을 가져올 마지막 무기일 가능성을 함께 나눠 본 것이다!!

그래서 성경기록에서 인류의 구원자이신 <예호슈아>는 이렇게 경고하셨다:

    24:29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shall the sun be darkened, and the moon shall not give her light, and the stars shall fall from heaven, and the powers of the heavens shall be shaken: 24:30And then shall appear the sign of the Son of man in heaven: and then shall all the tribes of the earth mourn, and they sha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the clouds of heaven with power and great glory. 24:31And he shall send his angels with a great sound of a trumpet, and they sha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heaven to the other. (MATTHEW 24:29-31, King James Version)

    24:29그 날들의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그 빛을 내지 못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그리고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리라. 그 때에 사람의 그 아들의 표적이 하늘 안에 나타나겠고, 24:30그 때에 땅의 모든 지파들이 애통하며, 그리고 그들은 사람의 그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으로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보리라. 24:31그리고 사람의 그 아들이 큰 나팔소리와 함께 그의 천신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그의 택함받은 자들을 함께 모으리라. (마태오經 24:29-31,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러한 환난기간 중에 다음의 사건들은 아직도 <최대 3대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 이러한 <역사적진실>을 '제대로' 아니 '고의적으로'(??) 애써 감춰 버리고 있겠지만...<역사의 주인공>이신 <에호슈아>는 분명히 예고하신 것이다. <대환난>이 반드시 도래한다고...이를 알고 있는 사탄과 그의 '앞잡이들'(Gangsters)은 민생의 어려움 해결 우선에는 뒷짐이고...자기들의 권력유지에, 정권유지에 혈안이 되어 있음을...깨달은 분들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 이러한 시한부 법적 권력을 최대한 이용, <역사적진실>을 마치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획일화>(劃一和)를 통해서 무마시키려는 그 의도가 바로 최근에 한국 안에서 일고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이니...이 얼마나 '우스꽝스런'(??) 해프닝이 아니련가...!!?? 역사기록은 절대로 <판박이>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자 필(筆)을 잡은 것이다!! <2015.11.6/오전>.


[부록] [세계 최고 3대 미스테리] 1912년 4월 14일, 영국을 떠나 미국으로 항해하던 거함 여객선 <타이타닉號>가 저 북단 대서양 깊은 바다 속으로 침몰될 줄은...과연 누가 예상이라도 했겠는가?? 선미에 거대한 얼음덩이에 스치면서 철판이 갈리진 그 틈을 통하여 배안으로 침수되기 시작하였고...끝내 생존 706명, 전체 사망·실종 1517여명의 아까운 인간의 목숨들이 수장되고 말았다!!

이처럼 <타이타닉號>의 침몰은 근·현대 인류 역사상 가장 잔인하고 비참하였던 <최대비극>의 하나였다!! 이와 같은 비극은 다음의 세가지 사건들 속에서도 찾아진다:

    ① 1916.6.5ㅡ러시아의 '로마노프'(Romanov) 왕조의 '니콜라스 2세' 차르(황제)에게 탄약과 금을 싣고 가던 영국 장교 '로드 키치너'(Lord Kitchener)와 그의 배 'HMS Hampshire'가 침몰 12명 생존, 650명 수장(水葬)?? <자세히보기>.

    ② 1966.8.29ㅡ영국 팝싱어 <비틀즈>의 수장(水葬)?? <자세히보기>.

    ③ 2015.3.1-9(??)ㅡ러시아 대통령 <푸틴>의 수장(水葬)?? <앞으로 밝혀져야 할 최대 미스테리!!> (2015년 3월 이전 사진과 그 이후 사진 모습 전혀 달라보이는 21세기 최대 미스테리??) ㅡ <푸틴의 실물사진>을 비교해보면 (자세히보기), 최근의 <푸틴사진>이 '가짜'임이 식별이 가능해진다!! (2015.11.17)

    그렇다면, 푸틴 대통령이 수장(水葬/타이타닉化)된 이유는 무엇일까?? ㅡ 많은 이유들이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 2014년 '크리미아半島'(CRIMEA)의 러시아 병합인 것으로 알려져 전해지고 있다!! (2015.11.18). 따라서 조만간 노예화로부터 자유세계를 구할 수 있도록 '푸틴' 같은 또 다른 위대한 지도자가 등장하길 '조국-러시아'를 위하여 기도하시길 바란다!! 샬롬!! (2015.11.19).

    [원자력발전소가 존재하는 단 한 가지 이유 ㅡ 인구축소!!] 참고로, 원자력발전소(A Nuclear Power Generating Station)는 저속으로 '핵폭발'을 분출시키는 것이란다. 충격파와 버섯구름이 줄어드는 대신, 치명적인 방사능이 매우 느리게 대기와 물 속으로 흘러들어간다는 것이다...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재난 이후, 독일은 모든 원자력발전소를 닫아 버렸다. 그렇지만 후쿠시마는 다르다. 이미 그 지역 전역이 치명적인 방사능으로 오염되어 버렸다고 전한다. 한편, 2015년 10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테러리스트들'(Terrorists)에 의해 130여명이 죽은 '살인난동'은, 1572년 8월 24일 '100,000'명의 프랑스 크리스투人들을 죽인 '성 바르톨로뮤제(祭)의 학살'(Saint Bartholomew's Day Massacre)을 연상시켜준다!! 그런데 이번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G20정상회의'에서 러시아의 대통령이 '가짜' 푸틴이라고 전하니...각자가 직접 확인하시기 바란다!!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 샬롬!! (2015.11.18)(2015.11.19).

'다비드의 장막은 더 이상 '조국-러시아'(Mother-Russia)에 의존할 수 없다!!

지난 100년 동안, '조국-러시아'(Mother-Russia)는 예수회교리(Jesuitism), 허드슨灣회사(the Hudson's Bay Company), 파시즘(Fascism), 나치즘(Nazism) 등과의 짐을 안고 태동되었다. 아무리 대규모에다 관대하고 '자기 희생적'이라 해도, 그 어떤 나라고 오랜 참음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고대 이스라엘이 눈(Nun)의 그 아들 예호슈아(Joshua)에 의해서 창조되었을 때, 주변 민족들이 광분하였고, 이스라엘이 출범하자 마자, 그들은 강제로 '그 이스라엘민족'을 파괴하는데 진력하였던 것이다:

    11:1And it came to pass, when Jabin king of Hazor had heard those things,that he sent to Jobab king of Madon, and to the king of Shimron, and to the king of Achshaph, 11:2And to the kings that were on the north of the mountains, and of the plains south of Chinneroth, and in the valley, and in the borders of Dor on the west, 11:3And to the Canaanite on the east and on the west, and to the Amorite, and the Hittite, and the Perizzite, and the Jebusite in the mountains, and to the Hivite under Hermon in the land of Mizpeh. 11:4And they went out, they and all their hosts with them, much people, even as the sand that is upon the sea shore in multitude, with horses and chariots very many. 11:5And when all these kings were met together, they came and pitched together at the waters of Merom, to fight against Israel. (JEHOSHUA 11:1-5, King James Version).

    11:1하솔의 왕 야빈이 그 소식들을 듣고, 마돈의 왕 요밥과, 시므론의 왕과 악삽 왕과, 11:2산지 북편과, 긴네롯 남편 평원들과, 골짜기 안과, 그리고 서편에 있는 돌의 경계들 안에 있는 왕들에게와, 11:3동편과 서편에 있는 카나안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산지 안의 여부스 족속과, 미스바의 땅 안 헤르몬산 아래에 있는 히위 족속에게 사람을 보냈더니, 11:4그들이 그들의 군대들과 더불어 나왔으니, 많은 사람들이 마치 해변 위에 무수히 많은 모래와 같았고, 말들과 수레들도 심히 많았도다. 11:5이 모든 왕들이 함께 만나, 나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롬 물가에서 함께 진을 쳤도다. (여호수아經 11:1-5, 킹제임스 정재선역)

'바빌론사로잡힘'(Babylonian Captivity)이 끝날 무렵,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이스라엘민족'을 재건(再建)할려고 부단히 노력하였을 때, 그들은 어둠의 권세들에 의해 격렬하게 반대에 부딪친다:

    4:7But it came to pass, that when Sanballat, and Tobiah, and the Arabians, and the Ammonites, and the Ashdodites, heard that the walls of Jerusalem were made up, and that the breaches began to be stopped, then they were very wroth, 4:8And conspired all of them together to come and to fight against Jerusalem, and to hinder it. 4:9Nevertheless we made our prayer unto our Elohim, and set a watch against them day and night, (NEHEMIAH 4:7-9, King James Version).

    4:7한편,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안인들과, 암몬인들과, 아스돗인들이예루살렘의 성벽들이 다시 쌓아올라가고, 파손된 부분들이 개수되었다함을 듣고는, 그들이 심히 분노하였고, 4:8그리하여 그들이 함께 음모하여 예루살라임으로 가서 싸워 방해하자고 하였도다. 4:9그러므로 우리가 우리 엘로힘에게 기도하고, 그들 때문에 낮과 밤에 그들을 방비하려고 파수꾼을 두었도다. (느헤미야經 4:7-9, 킹제임스 정재선역)

1620년에 '다비드의 장막'(Tabernacle of David)이 1620년에 '순례시조'(Pilgrim Fathers)에 의해서 재설치되었을 때, 광야 안에서 지옥을 해방시킨 것과 같은 대혼란이었다. 인디언들이 그들을 저주하기에 이르렀고, 예수회와 '허드슨灣회사'가 그들을 필사적으로 전멸시키려고 올인하고 있었으며, 사탄이 밀 가운데 자기 독보리들을 심은 것이었다!! 1776년 7월 4일에 '그 민족'이 태동된 이래로, 러시아 만이 광야 안에서 이스라엘의 한 참다운 친구가 되어 온 것이다!! 샬롬!!

<Created/20151103> <Updated/20151107><20151117><20151118><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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