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노 롯소>(Nino Rosso)의 본 연주곡 <고향생각>(Flee As A Bird) 중간에 2회에 걸친 <롯소>의 독백이 심금을 울린다: 'Nagasaki, Hiroshima, Malacanang, Vietnam...Never Again'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이...필리핀 마르코스의 독재정치가...베트남(월남) 전쟁이 두 번 다시 없기를)...아직도 이런 참극을 일으킨 인류의 배신자들이 늙어서까지 살아서..우리 한반도를 집어 삼킬려고 혈안이 되어 있지만...이번 호주에서 열린 <G20>을 통해서 '팍스 아메리카나'(Pax Americana)는 확실히 기울어져 가고 있음이 드러났다고 전한다.


<비틀즈>의 진실은 어디까지 인가??

정리/ 정재선 목회자

 

비틀즈 멤버의 하나인 <존 레논>(John Lennon)은 예수회에 의해 선발된 리더로서  혹은 '록앤롤작전용'  (Operation Rock and Roll) '메시야'였다. '진짜' 레논은 근시에 시달렸기에, 그는 항상 대중 앞에서 콘택트 렌즈를 꼈으니, 이는 유리안경으로는 '터프 가이' 인상을 풍겨낼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1966년 8월 29일 샌프란시스코 '켄들스틱공원'(Candlestick Park)에서의 라이브공연을 끝으로 더 이상 비틀즈의 라이브콘서트를 볼 수 없었다. 그리고는 6개월이 지난 1967년 2월에 소위 '부활한'(resurrected) 비틀즈가 등장한다!! 바로 고도의 성형술로써 조작된 '가짜' 비틀즈였다는 것이다!!


<비틀즈>(The Beatles)는 아직도 명확한 의미가 밝혀지지 않은 영국의 '전설'의 록 밴드이다.
비틀즈의 음악은 스키플에 뿌리를 둔 1950년대 <로큰롤>(Rock And Roll)에서 출발하였으나, 이후 '포크 록'(Folk Rock), '싸이키델릭 록'(Psychedelic Rock), '하드 록'(Hard Rock)등 여러 장르들의 탄생과 발전에 영향을 미쳤고, 각 장르의 다양한 음악가들에게도 영향을 주었다. 그리고 단순히 음악뿐 아니라 1960년대의 사회와 문화 전반에 혁명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1960년 초기 영국 '리버풀'에서 활동중이던 무명시절의 오리지널 5인조 비틀즈멤버들이다. <왼쪽부터> '스튜어트 셧클리프 ㅡ 폴 매카트니 ㅡ 조지 해리슨 ㅡ 존 레논 ㅡ 피트 베스트'. 이 당시 이들의 사진을 보노라면, 왼쪽의 '스튜어트 셧클리프'의 포즈가 거의 한발 물러난 모습을 보여준다. 셧클리프는 본래 화가였다. 레논의 절친한 친구였는데...레논의 권유로 그림을 팔아서 기타를 구입하였고...이 팀에 합류하였다. 그렇지만, 음악에 자신을 잃은 그는 1961년에 탈퇴하였고, 이듬해인 1962년에 뇌출혈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오른쪽의 드러머가 바로 '피트 베스트'이다. 지금도 생존해 있다. 베스트의 증언에 의하면, 자신이 퇴출당한 것은 '일종의 음모론'에 의한 것이라고 증언한다. 거의 3년간을 한 팀 속에서 활동한 '폴 매카트니와 피트 베스트'는 생존해 있다. 어찌해서 두 사람은 한번도 협연을 하지 않는가 말이다. 여기에서 강한 '의혹'(??)이 엄습하기 시작하였다!! 두 사람이 못 만날 이유가 없을 것이요, 만나서 얼마든지 초창기의 추억거리도 나눌 수 있는데...두 사람의 만남은 보이질 않는다. 무언가 석연치 않은 '진실'(??) 때문에...그런 것은 아닐런지...아무튼 의혹투성이다...<비틀즈>란 록밴드가 말이다!! 1960년대 필자 같은 젊은세대는 그 얼마나 <비틀즈의 노래>를 좋아했던가...!!


<비틀즈>는 초기에는 5인조 '존 레논'(John Lennon/보컬-리듬기타-하모니카/1940-1966),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보컬-세컨드 리드기타-베이스기타/1942-1966), '조지 해리슨'(George Harrison/보컬-리드기타/1940-1966), '스튜어트 섯클리프'(Stuart Sutcliffe/1940-1962/베이스기타), '피트 베스트'(Pete Best/1941-/드럼)으로 구성되어 1960년부터 3년 동안 리버풀과 함부르크의 클럽을 다니며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러나 1961년에 '피트 베스트'가 밴드를 탈퇴해 새로운 멤버 <링고 스타>(Ringo Starr/드럼)으로 대체되었다. <브라이언 엡스타인>(Brian Epstein/1934–1967)은 비틀즈의 매니저로 활동했는데, 밴드에 대한 큰 활약으로 다섯 번째 비틀즈 멤버로 종종 표현되기도 한다. 그리고 <조지 마틴>이 작곡과 프로듀서를 맡은 1962년의 첫 싱글 <Love Me Do>는 영국 차트를 휩쓸었고, 1963년 정규 1집<Please Please Me>로 정식 데뷔하였다. 그 후로 조지 마틴은 <Let It Be>를 제외한 대부분 앨범의 프로듀서를 맡았다. 첫 싱글을 발매한 이듬 해에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1966년부터 해체되는 1970년까지 세계를 휩쓸었다.

특히 1964년부터 북미 활동을 시작한 비틀즈는 미국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려 소위 <브리티시 인베이전>(영국침공)이라 일컬어졌다. 비틀즈는 1970년 공식 해산되었고, 멤버들은 각자 솔로 활동을 펼쳤다. 지금까지 알려져 있기로 멤버 중 <존 레논>은 1980년 뉴욕 집 근처에서 암살을 당했고, 2001년 <조지 해리슨>은 암으로 사망하였다. <폴 매카트니>와 <링고 스타>는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위키피디어 인용 및 보정> (2014.11.18/이른새벽)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진실?? ... 'I Want to Hold Your Hand'(1963) ... 'Yesterday'(1965) ... 'Something'(1969) ...'Hey Jude'(1970)...(Let It Be)(1970)... 젊은 시절에 열심히 따라 불렀었는데...아니, 그 때 그 노래들이...??

 

◆[이미지/화중광야제작] 바로 위 사진들에서 보듯이, 긴머리에다 수염은 모조품들 내지 네 명의 '부활한'  (resurrected) 비틀즈를 위장시키기 위함이었다는 것이다...얼굴들이 비슷하게 보이게 하는 것은 영국 해외첩보 <MI6>의 성형기술의 한 증거인 것이다!! 이 네 명의 '가짜들'은 '개성이식'(personality transplant/個性移植)을 위해 인도로 갔으나...효과는 거두지 못했다는 것이다!!



'자동차사고'와는 별도로, 대영제국이 지기네 대적들이나 사람들을 제거시키는데 있어서 가장 선호하는 방법은 바다에다 수장(水葬)시키는 것이다. 바다에다 수장시키면 그 사람이 바로 존재해 있었다는 아무런 물적증거가 남지 않기 때문인 것이다. 그처럼 강했던 러시아정교도였던 '로마노프'(Romanov) 왕조가 그러한 '물무덤'(水墓)으로서 끝나고 말았으며...'키치너 卿'(Lord Kitchener)의 군대경력도 1916년에 '물무덤'(水墓)으로 끝나고 말았던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5.11.28/보정>.

이와 마찬가지로, <비틀즈>의 '음악' 경력들도 그들이 바다 속에 수장(水葬)되었을 때 가로막힌 것이다.
<펩포>(Fab Four)의 몸체들은 '샌프란시스코灣' 속으로 내던져졌고, 그들의 자리는 네 명의 '가짜들'(doubles) 내지 꼭닮은 '도플갱어들'(doppelgängers)로 채워졌다!!

용어 '록큰롤'(Rock And Roll/Rock N' Roll)은 '가짜' 유태인 '알란 프리드'(Alan Freed)가 창안한 것이다!! 그리고 '록큰롤作戰'(Operation Rock and Roll)은 '윈스턴 처칠'의 발명품이다!!


<록큰롤作戰>은 군사적 정밀도를 가지고 수행되었다. 가장 작은 작전지시문들도 빠뜨리지 않았다!! 다행히도, 처칠은 1965년에 죽었기 때문에, 그는 작전 전체를 통괄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처칠은 미국이 러시아에 핵공격을 감행하지 않은데 대해서, 그리고 1958년에 <수에즈운하>(Suez Canal) 장악을 도와주지 않은데 대해서 격노하였으며, 그 보복의 일환으로서 그는 소총대신에 '기타'를 든 네 명의 <몹탑>(Mop-Top=더벅머리에 정장차림)으로 하여금 미국침공을 감행하였던 것이라고 전한다!! 따라서 1964년 2월 7일은 <비틀즈>가 미국에 첫 발을 디딘 날로서 <1964년 첫침공>(1964 Invasion)이라고 불리고 있다!!

1965년 9월 2일, 미국에서 <3차침략작전>을 성공하고 귀국한 지 수 주일이 지난 후, <비틀즈>는 레코드와 영화작업에 재착수하였다. 그해 10월에는 엘리자베스 여왕이 각자에게
<MBE=Mister Brian Epstein> 훈장을 수여하였다. 그렇지만, 그들의 '진짜' 보스인 <윈스턴 처칠>은 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였으니, 그는 그해 1월에 자신의 창조자를 만나러 떠났기 때문이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BGM/Yesterday] 1966년 8월 29일 당일, <비틀즈>는 약30분에 걸쳐서 모두 11곡을 불렀다. 그중에서 7번째로 부른 <Yesterday>이다. 음질상태가 썩 좋지 않지만, 기록적인 차원에서 올린 것이다!! 이 노래는 <폴 매카트니>가 작곡한 싱글앨범으로 1965년 미국에서 최초로 발매된 것이라고 전한다. 필자가 고교시절에 발매된 곡으로서, 필자도 LP판을 통해서 많이 불렀던 노래이기도 하다:

01. 00:00 'Rock and Roll Music'

02. 01:39 'She's a Woman'

03. 04:52 'If I Needed Someone'

04. 07:52 'Day Tripper'

05. 10:58 'Baby's In Black'

06. 13:43 'I Feel Fine'

07. 16:24 'Yesterday'

08. 19:06 'I Wanna Be Your Man'

09. 21:45 'Nowhere Man'

10. 24:33 'Paperback Writer'

11. 27:19 'Long Tall Sally' (Incomplete)

<비틀즈> 연주가 모두 28분 채 안된다. 마지막 11번째 곡이 미완성됨은 공연장 분위기가 살벌하였음을 입증해준다...부랴부랴 무장 경호차에 실려 <비틀즈>는 공연장을 빠져 나갔다고 한다!! 한편, 스텝들은 미리 비행장에서 공연장까지 타고 온 대형버스 안에서 기다리고...계속 기다리고 있었다는데...결국 <비틀즈>는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곳 마지막 공연이 밤8시로 되어 있었다. 공연을 완전히 마치지 않고서 공연장을 빠져 나간 시간이 채 밤9시도 안 되었을 것이다. 전용기가 2시간 거리인 샌프란시스코 공항을 출발 LA에 도착한 시간이 30일 오전 12시 25분경이었다 하니, <비극적인사건>은 밤 9시-10시 사이에 일어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겉으로 나타나기에 <존 레논>의 <메시야化>가 가져다 준 엄청난 참극이었다!! 아무튼 이 공연은 손해를 보더라도 취소했어야 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영상캡쳐>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전용기에서 공연장으로 갈 버스에 탄 <링고 스타>를 한 여성팬이 환영의 손짓하고 있다. 이 장면은 <링코 스타>의 마지막 모습이다!!


1960년대 첨예한 냉전시대에 <기타>(Guitar)로 미국을 점령한다는 <록큰롤작전>(Operation Rock And Roll)은 1964년 2월 7일에 <케네디공항>에 착륙함으로써 개전하였고, 1966년 8월 29일에 <샌프란시스코灣>에 '수장'(水葬??)됨으로써 그 막을 내렸다!!


특히 <케네디공항>에 착륙한 영국의 <팬암 월드포트>(Pan Am Worldport) 비행기에는 <비틀즈>를 제외한
매니저 <브라이언 엡스테인>(Brian Epstein)과, 투어담당 <네일 아스피날>(Neil Aspinall/조지 해리슨과 폴 매카트니의 죽마고우)보디가드 <말 에반스>(Mal Evans)를 비롯해서, 10여명의 기자들과 사진사들이 동승하였으며, 일찍이 볼 수 없었던 이 비행기는 오후 1시 20분에 착륙하였던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이 사진들은 1962년 2월부터 고향 리버풀에서 <캐번클럽>(Cavern Club )을 무대로 활동하던 중에 <브라이언 엡스테인>이라고 하는 매니저를 만남으로써 일약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하던 때의 단란하던 모습이다. 그런데 자, 스탭들 중에서 핵심이었던 이 세 사람들(매니저=브라이언 엡스테인/ 보디가드=말 에반스/ 투어담당=네일 아스피날)은 1966년 사건이후 생존해 있었다. 이들은 샌프란시스코 '캔들스틱파크' 공연후 비틀즈멤버들이 탑승했던 무장 경호차에 함께 탑승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니까 이들은 살아서 귀국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 세 사람들은 그 사건 이후 전혀 <비틀즈 사건>에 관해서 입 한마디도 뻥끗하지 않았고...'자살/피격/병사'로 사라지고 만 것이니...왜 매니저 <브라이언 엡스테인>은 귀국해서 이듬해 1967년 8월에 자살했을까?? 한 가지 미결은, 이들 스탭 중에, '홍보담당'이었던 <데렉 테일러>(Derek Taylor/1932–1997)가 있었다. 이 자는 <1965침공> 때는 <비틀즈>와 동행했었는데, 1966년에는 빠졌다고 한다. 이 자가 <비틀즈암살>의 '총괄조종자'(the overall coordinator)였다고 전해지는데...아무튼 <비틀즈실종>은 이 어찌 최대의 미스테리사건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무엇 때문에 <비틀즈>는 비참한 최후를 맞았는가?? ㅡ <시멘트 슈즈??>(Cement Shoes??) 그것은 '예호슈아 보다 크다'(Bigger Than Jesus)라고 토한 한 음악가의 우상화 발언이 가져다 준 예호바의 심판이었을 것이다!!


<비틀즈>에게 네 번째요 마지막인 <치명적인 미스테리 여행>(deadly mystery tour)은 그들이 1966년 8월 11일 영국 <히드로공항>을 떠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런데 이번 네 번째 <비틀즈>의 험난한 미국정복 중에 미국인들로부터 당한 수모는, 4개월전에 <존 레논>이 절친하였던 <모린 클리브>(Maureen Cleave)라는 <이브닝스탠다드>(Evening Standard) 신문의 여기자에게 '크리스투敎'(기독교)에 관해서 언급한 약간의 험담에서 발단되었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영국내에서 별다른 문제를 야기시키지 않았다. 그런데 4개월 후 7월 29일에, 이 기사가 미국의 십대전용의 한 잡지에 실린 것이었다. 그 잡지는 <데이트북>(Datebook)이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다음은 <존 레논>이 절친한 한 영국 여기자에게 <크리스투교>(기독교)에 관해서 자신의 견해를 간략하게 밝힌 내용이다:

Christianity will go. It will vanish and shrink. I needn't argue about that. I'm right and will be proved right. We're more popular than Jesus now. I don't know which will go first–rock 'n roll or Christianity. Jesus was all right, but his disciples were thick and ordinary. It's them twisting it that ruins it for me. (Spitz, The Beatles, p. 615).

크리스투교(기독교)는 계속 존재하겠지요. (그러나) 그것은 사라지고 축소될 것입니다. 나는 그런거에 관해 논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내 말이 맞기에 옳다고 입증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예호슈아(예수) 보다 더 인기가 많아요. 앞서가는 건 록큰롤이냐 크리스투교냐 아직 모릅니다. 예호슈아도 모두 옳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제자들은 우둔하고 평범합니다.


[예호슈아 크리스투 만이 '만세반석'(The Rock Of Ages)이시다!!] <자세히보기>

    10:4And did all drink the same spiritual drink: for they drank of that spiritual Rock that followed them: and that Rock was Christ. (1 Corinthians 10:1-4 KJV)

    10:4그리고 모두가 그 같은 영적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이 자기들을 따라왔던 그 영적 반석에서 나온 것을 마셨음이요, 그리고 그 반석은 그리스도셨음이라. (코린토전서 10:4, 킹제임스 정재선역)




    ◆<찬송가/만세반석 열리니 ㅡ <연주/정동윤>(정동윤찬송가연주집)



<비틀즈의 가상악기>를 구현하는 것을 <펩포>(FAB FOUR)라고 부른다. 그러나 '진짜' <펩포>는 <마태오/마르코/루카/요안> 이 네 분의 예호슈아 제자들이다!! 만일 이 글을 읽은 당신이 좋은 음악을 좋아한다면, 오늘 <만세반석>(The Rock Of Ages)을 믿으시라...그리하면 당신은 예호바 엘로힘(YEHOVAH ELOHIM)을 찬양하며 부르는 <하늘의 일꾼들>(천사들)의 노래를 영원토록 듣게 될 것이다!!

따라서 미국에다 보복을 하려고 실행에 옮긴 <윈스톤 처칠>의 <록큰롤作戰>(Operation Rock And Roll)은 1966년 8월29일에 <샌프란시스코灣>에 '진짜'(real) <비틀즈>가 수장(水葬=시멘트슈즈)됨으로써 막을 내렸다!! 그들을 모방한 네 명의 '가짜'(fake)가 부른 노래들(Hey Jude/Let It Be/Yellow Submarine/ Something/Oblada Obladi)은 아직도 생생하게 살아서 전 세계 수 많은 사람들이 듣고 있다!!

그렇지만, 이 세상 그 어떤 주제라도 <록>(ROCK) 곧 <반석>은 바로 <예호슈아 크리스투>이시요, 바로 그 분과의 <신비적연합>으로 <한몸>을 이루는 '완전구원'의 표상인 것이다!! 갈수록 우리의 음악 특히 대중가요계는 <K-Pop>이라고 하는 '가짜' 대중가요가 '진짜' 대중가요를 죽이고 있다.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TV프로들을 나오는 <K-Pop> 물결이 바로 그것들이다. 거기에다 UN아젠다인 <지속가능한 발전>(SD)이 주류를 이루어 가면서 온통 '생존경쟁'(서바이블게임)을 미화시키고 우리 민초들을 세뇌시키고 있는 것이다!! 순수하고 진짜인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대중가요는 죽어가고 있다!! 그래서 2015년에 닥쳐 올 <대혼란>을 이겨낼 하나의 방도는 바로 이렇게 죽어가고 있는 우리 민족의 대중가요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이요, <민족적회개>와 함께 우리 민족의 영원한 민요이면서 예호바 엘로힘에게 드려진 찬송가 <아리랑>을 회복시키는 것 말이다!! 우리 민족은 험난한 위기가 닥쳐 올 때마다 이 <아리랑>을 불렀으며, 이 <아리랑>은 영원한 찬송가인 것이다!!
구국적인 차원에서 일필(一筆)을 올린 것이니, 읽는 분마다 각성과 깨달음이 있으면 하는 바램 뿐이다!! 샬롬!!
<2014.11.22/깊은밤>

 

[필독관련자료] <비틀즈>가 안겨준 <SOMETHING>의 진실은?? <2014.11.24/자세히보기> 

 
<Created/20141116> <Updated/20141122><20141124><20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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