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보의 세월따라 노래따라] 'Mother of Mine' - 1970년대 흑인쪽에 '잭슨5'가 있었다면, 백인쪽에는 바로 이 '오스몬즈'(Osmonds)그룹이 있었지요. 당시 11세의 막내 '지미 오스몬드'가 불러 공전의 히트를 쳤다지요. 그래서 '리틀 지미 오스몬드'라는 닉네임도 붙었구요. 한편, 우리에게는 '리틀엔젤스'가 있었습니다. '친선과 우정의 작은 대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위 선양으로 해외에 나가서 이 곡을 부를 때, 리틀 엔젤스는 고국에 계신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렸답니다. '노희정'이라는 소녀가 리드싱어였답니다. 새해 첫 업무에 피곤하실 여러분과 함께 듣고파 올립니다. 샬롬!! (2007.1.5)

'Mother of Mine'(리틀엔젤스/1973) ㅡ 어머니를 흠모하는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시(詩) 같은 노래를 백코러스와 함께 솔로(노희정)의 애틋한 음성으로 불러줍니다. 문득 7년전 준비해둔 이 곡이 떠올라 '상한 심령들'을 위로고파 올립니다. 힘내세요!! 샬롬!!
(2014.5.10)

 

   나의 어머니 (가사번역/뎀보)

나의 어머니!
당신은 제게 제가 원하는대로
저의 모든 삶을 주셨지요
제가 가진 모든 것은 당신의 덕택이죠.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나의 어머니!
제가 어렸을 적에
당신은 제게 세상을 살아가며 해야 할
올바른 이치를 가르쳐 주셨지요
당신의 사랑없이,
제가 어디에 있었겠어요?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어머니, 당신은 제게 행복을 주셨죠.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것들이지요
전 주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항상 당신에게 복을 내리게 해달라고
매일 밤낮으로 말예요.

나의 어머니!
이제 전 장성했어요.
그리고 제 주관대로
살아갈 수 있어요.
이젠 당신께서 제게 주신 것들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어머니, 당신은 제게 행복을 주셨죠.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것들이지요
전 주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항상 당신에게 복을 내리게 해달라고
매일 밤낮으로 말예요.

나의 어머니!
이제 전 장성했어요.
그리고 제 주관대로
살아갈 수 있어요.
이젠 당신께서 제게 주신 것들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Mother of Mine

Mother of mine!
You gave to me all of my life
to do as I please.
I owe everything I have to you.
Mother, sweet mother of mine

Mother of mine!
When I was young
You showed me the right way
things should be done.
Without your love,
where would I be?
Mother, sweet mother of mine.

Mother, you gave me happiness
much more than words can say.
I pray the Lord
that He may bless you
every night and every day.

Mother of mine!
Now I am grown.
And I can walk straight
all on my own.
I'd like to give you
what you gave to me.
Mother, sweet mother of mine

Mother, you gave me happiness
much more than words can say.
I pray the Lord
that He may bless you
every night and every day.

Mother of mine!
Now I am grown.
And I can walk straight
all on my own.
I'd like to give you
what you gave to me.
Mother, sweet mother of mine
Mother, sweet mother of mine

 

 
<Created/20070103> <Updated/20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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