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마귀가 <화중광야> 방해하여도 <예슈아님>은 오고 계신다!! [2]

작은증언/ 정재선 목회자

2013년 4월 2일, 필리핀에서 '리베카'로부터 한국 상황의 위태를 염려, 기도해주는 안부가 도착하였다:

heard of state of war in Korea?
how are you?
your on my prayer list
may the presence of God be your shelter
in Jesus name Amen
Lord bless.

['인사이드잡'으로 <화중광야 홈페이지>가 공격받다!!]

옛말에 '아는 놈이 잡아 먹는다'는 속담이 있다. 2005년 필리핀을 다녀 온지 수 개월이 지난 10월에 이상한 한 통의 메일이 도착하였다: '아이디/인테리어'라는 '김OO'라는 자가 우리 <화중광야>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글을 보고서, 어째서
<킹제임스성경>이 <최적의 번역>이냐는 공격성 메일이었다. 그 자는 '에O하O'에서 전하는 KJV오역 투성이를 퍼다가 필자에게 보내 온 것이다. 내용을 죽 훑어보니...공격성 의도가 곳곳에 묻어 있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지방에 살고 있는 어떤 자였고...우리 박준형 전도사님이 내려가서 자초지종을 확인하려고 까지 하였지만...필자는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기도하기에 이른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그 자는 여기 저기 다니면서...남의 홈페이지에다 염장을 질러놓고 빠져 버리는 '미꾸라지/삽질꾼'이었다!! 2년후 2007년에 확인되었는데, 그 자는 소속도 '에O하O'와 연관되어 있는 구원파 <
형제교단> 소속자로 밝혀진 자였다.

이 일이 있은 후, 얼마 안되어서, <화중광야> 홈페이지는 공격을 받고 말았다!! 지금 기억을 되살려 보니...대문짝 만한 글씨로 인덱스화면을 장식해버렸다!! 서버의 보안상태에도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제대로 만들어진 홈페이지...제대로 갖추어진 서버'를 놓고서 기도하기 시작하였다.

[아빠, 나 웹디자인 자격증 따놓을려고...]

2008년에 큰 녀식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아빠, 난데...나 컴퓨터학원 좀 다닐려구 하는데...아빠 생각은 어때?'

    '그래? 무얼 배울려구?'

    '웹디자인 쪽인데...자격증 따놓으면...여러 모로 편리할 거 같아서...'

    '학원비가 만만찮을턴데...'

    '그건 둘째가 도와준다 했어...'

    '그렇다면...배워두면 좋겠다...몇개월 과정인데?...'

    '3개월이야...아무튼 알았어...열심히 배울께...우리 화중광야 홈페이지도 다시 말들어야 하구...

    '고맙다...고마워...샬롬!!'


<이미지/2008년 12월 9일, 새로이 단장된 <화중광야 홈페이지>. 큰 녀식이 <화중광야> 홈페이지를 손수 제작, 관리까지 해줌으로써, 필자는 여유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글 집필에 몰두하게 되었다. <이미지제공/화중광야>.


큰 녀식의 도움으로 필자의 글은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올인하게 된다. 그러나 본 <화중광야> 홈페이지의 글은 일반 포털로부터 '천대'를 받게 된다. 그동안 활용하던 <엠파스>도 없어졌고...<파란닷컴>도 없어졌고...<야후코리아>도 떠났고...현존하고 있는 두 개의 포털에서는 필자의 글이 가히 '달갑지 않게 여김'을 필자는 익히 잘 알고 있다!!
<인사이드잡>인 것이다!!
다행히도 <구글코리아>에서는 <화중광야> 자료를 제대로 링크해주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쪽 라인을 통해서 <화중광야>를 알게 된 몇몇 분들이 <킹제임스성경 창세기한글번역>을 요청해 온다!! 지금도 무료로 배포중이니...관리자에게 요청해오면...발송해주고 있다!! <자세히보기>.

필자는 이 문제에 대하여 별로 신경을 쓰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이다!!
필자의 글은 단 한 '혼'(SOUL/호흡자)라도 깨닫고 구원받으면...그것으로 소명을 다한 것이라고 믿는다. 방문자 수가 <1억명>이 되기를(??)...그 따위
<허구성>이 넘치는 디지털의 횡포(폭력)에는 응분의 심판이 주어짐이 성경 속에서 풀어지기 때문이다. 제아무리 <디지털시대>에 와 있지만, <아날로그시대>를 등한시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양자에는 아주 필패적인 맹점 한 가지가 존재한다. 바로 <파워>(전기)가 없으면...아니 끊기면...그것들은 아무 쓸모없는 쓰레기요, 바로 <네필림>으로 전락해 버린다. 지금 세계는 전자제품 쓰레기로 몸살을 않고 있으며...환경파괴범으로 전락해 버렸다!! <파워>(전기)가 작동되는 동안의 한시적인 '흉뮬'인 것이다!! 그러기에...<전통과 전수>라고 하는 인류의 가장 기초적이고 보편적인 문화가 존립해 온 것인데...그것마저도 <문화 카테고리> 속에 흡수시켜 버렸고(미디어랩法)...소위 문화유산이라고 하는 미명하에 소수와 특정집단(예/UN문화유산)의 점유물로 전락해 버렸다.


[옛것으로 돌아가야 한다 ㅡ 이 지구상에서의 마지막 길이다!!]

<PC시대>가 2017년부터 '내리막길'이라고 전한다!! 이 말은 <책>을 모아두라는 권면이다!! 나이 들수록 열손가락을 부지런히 움직여라!! 펜/연필로 하루 일기형식을 작성하면...매일 꾸준히...'치매예방의 지름길'이란다!!

그리고 2013년 4월 들어서 포털에 필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용어가 있다. 바로 '어나니머스'라는 용어이다. 영어로는 'anonymous' 곧 '정체불명자'를 일컫는다. 이 정체 불명자들이 인터넷상의 해커들이다. 한 마디로 '웹'(그물망)을 이용한 디지털의 마지막 횡포 곧 <폭력>인 것이다!! 그런데, 필자의 시선은 이 이미지에 닿는다. 왜 '어나니머스'라고 하면서 이 이미지를 드러냈을까?? 바로 이 이미지가 이들의 '정체'(identity??)로서 자기들끼리 주고 받는 코드인 것이다!! <자세히보기>.

이제는 주님의 그 말씀 안으로 돌아가자!! 이 땅 안에 꺼져가는 <작은 불씨>이 바람을 만나면 활활 다시 타오른다!!
<야코브>(야콥/육적씨=Natural Seed)으로만 남아 있으면 죽음이요, <이스라엘>(영적씨=Spiritual Seed)로 전환해야 다시 소생한다!! (창세기 45:27-28 참조).


눈을 뜨고 나면 밤새 세계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변해 있다. 안방을 타고 들어오는 갖가지 뉴스는 차라리 보지 아니하고 듣지 아니하면 좋으련만...남 보다 한 발짝 앞서야!! 남보다 한 잠을 덜 자야 생존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이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혼'(SOUL/호흡자)을 사로잡고 말았다!! 그래서 우리는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은 기분이 좋았다가, 내일이면 마음 속에 먹구름이 낀다. 그리고 모레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기아가 되고 싶은 심정이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해답은 단 한 가지로 압축될 수 밖에 없다. 성경에서 예언되어진 주 예슈아 크리스투의 재림의 징조들이 구체화되어지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20여년전만 해도 주님의 재림이 가시화되었다고 이 강토가 흥분한 적을 기억하고 있는지?? 그런데 그 때 그 사건이 불발로 끝난 이후로, 우리의 오늘의 모습을 보면 과연 무엇이 달라졌는가??

이제는 오랜 잠에서 깨어야 한다. 비록 <작은 불씨>지만, 바람을 만나면 활활 타오르게 되어 있다. 우리 모두가 각성하여서 주님 앞에 나아와 모든 <겸손한 교만>을 내려놓고는 철저하게 회개해야 한다. 이제는 하나님의 그 말씀 안으로 돌아가겠노라고...

    8:11이는 나의 주님 여호와의 이르심이다. 실로 때가 되면 이 땅에 기근이 들 것이나 떡 때문에 기근이 들거나 물 때문에 갈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모스예언서 8:11, 새즈믄우리말구약정경, 최의원역)

    8:11주권자 예호바가 말씀하시기를, '①그 때(그 날들)이 이르겠고, 내가 ②그 땅 안에 한 기근을 보내겠으니, 빵(떡)의 한 기근이 아니요 물에 대한 한 목마름도 아니요, 오직 예호바의 그 말씀들을 들을 수 없는 기근이도다.' 하셨다. (아모스 8:11,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미니풀이]
    ①그 때(그 날들)=히브리원어 <욤>(H3117)이다. (자세히보기). 엘로힘이 흘러보내시는(다시는 되돌아 올수 없는) <카이로스시간> 속에서 곧 엘로힘이 허용하시는 역사시간인 <사탄의 지배기간> 동안에...곧 <한 때, 여러 때, 반 때>가 지속되는 동안 (자세히보기)...구언약에서는 이 시간이 <70년사로잡힘기간>의 세 가지 유형으로 예표된다.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임). 그러기에 이 역사시간은 '진실기록' 보다는 '가짜/허위기록'이 지배적이다...

    ②그 땅=인간(무리들)의 <마음>(땅에 속한 자) 속에 <그 복음의 문>을 닫혀버리게 만드신다는 예언적 <그 말씀의 기근>인 것이다. 1953년 한반도는 지금까지 분단상태에 놓여 있다. 1900년대 중반까지 그처럼 <성신님/성령님의 역사>가 펼쳐지던 북녁 땅의 '평양'(平壤=예루살라임) 소재 <금수산태양궁전>(錦繡山太陽宮殿) 안에는 <멸망의 가증스럼> 곧 '주체교 신격화'되어 버린 <김일성/김정일 시체들이 유리관 속에 보관중>이니, 이 어찌 예호바께서 진노하지 않으시겠는가??

    2013년 지금 <남북한 대충동> 직전 이런 때가 이를 때마다(마태오복음 24:15)...너희들(제자들)은 '산 속으로 도피하라' 하심은 곧 '산 속으로'는 예슈아님을 비유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예슈아님과의 신비적 연합> 곧 <한몸>을 이루게 될 때, 비로서 <한 때, 여러 때, 반 때>인 <사탄의 지배기간>이 종식되어 짐과...성도들은 심판주로 다시오신 예수님과의 함께 <부활체=영체>(완전해진 십일조)로서(자세히보기) <새출발>을 하게 된다는 '기쁜소식'인 것이다!!

    따라서 <아모스 8:11>의 예언의 말씀은 예슈아님이 제자들(너희들=하늘들)에게 직접 비유로 풀어 주신 것이다. 이것이 <마태오복음 13:1-17>에서 <씨뿌리는 자의 비유>로서...바로 지금 이 시대를 예언한 것이니...세상은 점점 어두워져만 가고...특히 젊은 세대들이 <회중모임>(교회)로부터 멀리하고 있는 현상이 그대로 성취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부록] ['옛길로  돌아가라' ㅡ 정재선 목회자의 설교(1995.7.20)] <자세히보기>

<제3부에서 계속됩니다>

 
<Created/20130408> <Updated/20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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