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 [주제-10] <요안계시록 7:14> ㅡ '대환난'(THE GREAT TRIBULATION) ㅡ της θλιψεως της μεγαλης(테스 드륖세오스 테스 메갈레스) [2] ㅡ 예언적 개념

 

<제1부>  대환난 [1] 일반적 개념 <자세히보기>

7:14And I said unto him, Sir, thou knowest. And he said to me, These are they which came out of great tribulation, and have washed their robes, and made them white in the blood of the Lamb.

7:14내가 그분에게 말씀드리기를, '주인님, 당신이 아십니다.' 하였다. 그러자 그분이 나에게 알려 주시기를, '이 사람들은 대환난을 거쳐서 나오고 있는 자들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의복들을 씻어 놓았고, 그것들을 그 어린양의 그 피로 희게 해놓았도다.

대환난 ㅡ 크리스투의 '고난'과 그분의 '그 나무 위에서의 죽으심'과는 전혀 무관하다!!

24:21For then shall be great tribulation, such as was not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is time, no, nor ever shall be. (Matthew 24:21, King James Version)'

24:21그때에는 대환난이 있겠으니, 그것은 그 세상의 시작으로부터 지금까지 결코 일어난 적이 없었고, 다시는 전혀 일어나지 않을 것이도다. (마태오복음 24:21, 정재선 역)


마지막 때에 이르는 <대환난>은 인류 역사상 '전대미문'의 현상으로 나타난다고 예슈아님이 분명히 예언하셨다. 앞글에서는 '대환난'에 관한 <일반적 개념>을 풀어놓았다. 지금부터는 '대환난'에 관한 <예언적 개념>을 풀어 볼 것이다. 이 개념은 우리 시대의 마지막 때에 관한 통설인 <대환난>은 회중(교회)의 '들림받음'(Rapture='휴거' 용어는 예수회 작품)과 '천년' 시작의 중간 '7년주기'(Seven-Year Period)로 주어진 명칭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대환난>은 그  '7년주기'의 후반 <3년 반>을 지칭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7년주기'의 중반에 '적크리스투'(적그리스도)가 그 유태인들과의 언약을 파기하고는, 온 신자들을 대적하여 테러 통치를 자행할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것이 바로 <대환난>이라고 지칭해오고 있는 것이 이른바 <신신학론>에 의한 <종말론>의 골격인 것이다!! 우리네 '교인들'은 거의가 이렇게 믿고 있는 것이 아닐까??

좀 더 구체적으로 풀어보면, '7년주기'의 중간기는 시작부터 3년 반의 마지막이라고 하는 '전반기'가 종식되며, 이 시기에 적크리스투'(적그리스도)가 그 유태인들과의 언약을 파기하고 자신을 신격화하는 때이기도 하다!! (다니엘 11:36-39. 데살로니카후서 2:3-4. 요안계시록 13:4-15 참조).

특히 <마태오복음 24장>은 <대환난>과 직결되어 있는 예언서이다. <마태오복음 24:1-14>은 이 '7년주기'의 전반에 일어날 즉 <대환난>의 예언이고, <마태오복음 24:15-41>은 이 '7년주기'의 후반에 일어날 <대환난>의 점진적 진행과 절정에 이르는 환난에 관한 기록인 것이다. (다니엘 7:25; 12:7,11,12. 요안계시록 11:2,3: 12:6,14).

그러나 필자는 기존의 이러한 <신신학론>을 과감하게 거부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번역상의 오류 때문인 것이다!!

<마태오복음 24:15>에서의 부사(시간적)는 아래와 같이 <단수형>이 아니라 <복수형>으로 번역되어야 옳은 번역이다:

    24:15οταν ουν ιδητε το βδελυγμα της ερημωσεως το ρηθεν δια δανιηλ του προφητου εστος εν τοπω αγιω ο αναγινωσκων νοειτω (Stephens 1555 Textus Receptus)

    24:15When ye therefore shall see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spoken of by Daniel the prophet, stand in the holy place, (whoso readeth, let him understand:) (Matthew 24:15, King James Version)

    24:15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전하신 황폐함의 그 가증스럼이 그 거룩한 곳 안에 서는 것을 보게 될 , (읽는 자는 깨달으라). (마태오복음 24:15, 킹제임스 정재선역)


우리말 기존 번역본들은 한결같이 <단수형>으로 번역해 놓았기에...이 예언은 이미 <대환난> <7년주기> 전반부에서 성취된 것으로(특히 '구원파'의 해석=사도행적 7:54-60/스테반 집사의 돌로 쳐죽임 당한 사건) '착각'하여 많은 사람들을 미혹 속으로 빠져들게 하였으니...그것이 바로 1980년-90년대의 <시한부종말론>의 핵심이었던 것임을 필자가 이미 밝혀놓은 바 있다!!

그런데 위 본문은 아래 본문처럼 '호탄'(οταν)을 'whenever'(보게 될 때마다)로 번역해야 올바른 번역이 되는 것이다:

    24:15οταν ουν ιδητε το βδελυγμα της ερημωσεως το ρηθεν δια δανιηλ του προφητου εστος εν τοπω αγιω ο αναγινωσκων νοειτω (Stephens 1555 Textus Receptus)

    24:15Whenever, therefore, ye may see the abomination of the desolation, that was spoken of through Daniel the prophet, standing in the holy place (whoever is reading let him observe) (Matthew 24:15, Young's Literal Translation)

    24:15그러므로 너희가 황폐함의 그 가증스럼이 그 거룩한 곳 안에 서있는 것을 보게 될 때 마다 (읽는 자는 깨달으라). (마태오복음 24:15, Young's Literal Translation 정재선역)


따라서 예슈아님의 위 예언의 말씀은 <복수형 부사>로서 <대환난> 속에서 일어나게 될 여러 사건들을 언급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대환난 속에서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다니엘의 예언서>를 읽고 깨달으며...결국에는 <산 속으로> 즉 <예슈아와의 신비적 연합>을 이루는 것만이 살아남게 될 <유일한 길>임을 마지막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2013년에는 불길이 솟는다!! 이미 예표된 것이다!! <자세히보기>. 아래 광고를 '겉넘겨서는' 안 될 것이다!! 비밀결사는 항상 이런 식으로 '아젠다'를 공표해오고 있는 것이니...디지털의 최대 해악인 것이다!! 이러한 디지털의 해악이 바로 <적크리스투들>(적그리스도들/요안일서 2:18)인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이 광고주인 '메르세데스' 자동차회사가 금년 9월에 신종을 출시한다는 내용이지만...어찌하여 <2013>의 <13>에 불길이 일고 있는가?? 숫자 <13>은 프리메이슨과 오컬트의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가진 숫자이기 때문이다. 이 광고 배후의 인물들이 '사정을 잘 알고 있다'(in the know) 함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방법인 것이다!!


[2013년의 대환난 예고 ㅡ 드디어 교황이 교체된다!!]

건강상 이유로 오는 2월 28일, 교황 '베네딕트 16세'의 교황직 사임은 1415년에 교황 '그레고리 12세'가 사임한 것을 마지막으로 '600여년 만에 처음있는 일이다. 어찌되었건, 그분이 교황직 사임을 발표한 후 몇 시간 지나자, 위(Above)로부터 바티칸의 '성베드로성당'(St Peter's Basilica.)에 번개가 쳐내렸다고 외신은 전한다.(아래 이미지 왼쪽>
<Pope Benedict XVI First Pope To Quit In 600 Years>

◆598년 만에 자진 사임하는 현 교황의 뒤를 이은 마지막 교황이라고 전하는 가운데, 과연 3월(11일, 13일, 31일??) 중에 성경적인 '쿠스'(흑인/창세기 10:6)의 후예인 <흑인교황>이 등장할게 될까?? 초미의 관심 속에 아프리카 가나 출신의 '피터 턱슨' 추기경(이미지 오른쪽)이 세계의 이목을 받고 있다!! 

지금의 교황이 제265대이다. 마지막 교황은 제266대로서 초대 교황이 <페트로>(예슈아님의 제자 베드로)였다고 주장하지만(실제는 시몬 베트로는 로마에 간 적이 없으며, 다만 마술사 시몬(Simon Sorcerer/사도행적 8:9-24 참조)가 간 것 뿐이다!! 마지막 교황도 <페트로>(Peter) 이름을 지닌 추기경으로 장식될 것 아니겠는가?? <이미지/화중광야 제공>.


과연 이 일이 '길조'(Amen) 인가?? 아니면 '흉조'(Omen)인가?? 오직 예호바 하나님만 아시는 일이다!! 그리고 이 일이 어찌해서 북한이 <3차 핵실험>(자세히보기) 하는 오늘(2월 12일)(유럽 현지시간/2월 11일)에 일어난 것인가?? 또 하나의 미스테리가 담겨져 있다고 판단되었다!!

특히, 언론들이 들먹이고 있는 <흑인교황>(??)이 등장하게 될 것인가?? 지금 세계정세는 무척이나 복잡다단해 졌다고 전한다. 이런 현상은 전혀 언론 미디어에서 다루지 않는다. 두 개의 집단 소위 '일루미나티'가 지배해오고 있는 것이다.

한 집단은 천년 이상 사탄의 혈통에 의한 비밀규정을 반대해온 그룹으로서, 프랑스혁명, 러시아혁명, 미국혁명을 주도하였던 세력들이다. 다른 집단은 자칭 '일루미나티'라고 하면서, 로마의 카이샤(시저들)의 후예들로서 바티칸과 마피아를 통제한다고 말한다. 이는 '바티칸 P2 롯지'(Vatican P2 lodge)로서 알려진 집단이다.

이 두 집단들은 함께 '뉴월드오더'(New World Order)로서 알려진 하나의 <파시스트 세계정부>를 음계(陰計)해오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유럽의 왕가들(Royal Families)에 의해서 반대에 부딪쳐 왔다. 이 왕가 집단이 <올드월드오더>(Old World Order)로 보는 것이다.

한편, 2012년 하반기 초반(9월)까지는 상위 5명의 주요 인물들의 연합 지도력이 발휘하고 있었다: 데이빗 록펠러(David Rockefeller), 조지 부시 시니어(George Bush Sr.), 에블린 로스차일드(Evelyn Rothschild), 엘리자베스 여왕(Queen Elizabeth), 그리고 교황 '베네딕트 16세'(Pope).

그런데 '조지 부시 주니어'(George Bush Jr)의 대선과 '자초한'(self-inflicted) 2001년 911 테러사건에 즈음하여, 이들은 '테러와의 전쟁'(war on terror) 집단과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 집단 두 개의 꼭두각시(factions)로 갈라졌다. 전자를 '뉴월드오더'로...후자를 '올드월드오더'로 불러 온 것이다.

그런데...최근들어 세계정세의 권력구조에 이변이 생긴 것임에는 틀림없다고 전한다!! 권력이동이 진행 중임에는 틀림없으나(빌더버그 그룹의 부상)...알파 지도자를 잃은 '하이에나'(hyenas) 무리가 하나의 좋은 본보기로서, 두 집단 간에 암투가 진행중이어서 정확한 상황을 도출하기란 그리 쉽지 않은 모양이다.


[맺으면서] 지금 세계는 히틀러가 이루지 못하였던 과업을...미국에서 '부시 케이벌'(조지 부시의 조부 '프레스콧 부시)의 '뉴월드오더 아젠다'를 통해서 진행해 오다가, 필자가 여러차례 언급하였듯이, '뉴월드오더' 세력들은 2012년 9월을 기점으로 해서 한풀 꺾인 상태이기 때문이...(일설에 의하면) '록펠러家'의 우두머리들은 이미 '외딴섬'(피지섬 說??)들로 피신해 있으며...부시 가문은 남미로 도피하려 했으나(부시 2기 집권기에 꾸준히 나돌던 대통령 임기 후 위기시에 해외 도피공작설), 불발로 끝났다는 설(??)이 전해진 바 있었는데...

한편,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재임기간이 순탄치않았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막상 오늘 교황 '베네딕트 16세'의 갑작스런 사임 발표는...이미 '2012년 9월 사건'(바티칸 내부 암투사건??)(Pope's resignation sparks conspiracy theories/Telegraph)에 의해서 예고되어 있던 사태의 한 진행임을 판단하게 되었기에...이에 본 자료를 올리게 된 것이다.

우리가 여기에서 냉정하게 판단해야 하는 한 가지 <역사적 진실>은 바로 히틀러의 미완성 과업이다. 그 과업은 바로 <바티칸>을 예루살라임에로 옮기는 것이었다. <히틀러의 마스터플랜>은 존재하지만...미완성으로 막을 내린 그 진행 내막에 관한 자료를 아직 입수하지 못하였다.
반드시 기회가 오면, 밝혀낼 것이다...이로써...

    24:15οταν ουν ιδητε το βδελυγμα της ερημωσεως το ρηθεν δια δανιηλ του προφητου εστος εν τοπω αγιω ο αναγινωσκων νοειτω (Stephens 1555 Textus Receptus)

    24:15Whenever, therefore, ye may see the abomination of the desolation, that was spoken of through Daniel the prophet, standing in the holy place (whoever is reading let him observe) (Matthew 24:15, Young's Literal Translation)

    24:15그러므로 너희가 황폐함의 그 가증스럼이 그 거룩한 곳 안에 서있는 것을 보게 될 때 마다 (읽는 자는 깨달으라). (마태오복음 24:15, Young's Literal Translation 정재선역)



...위 본문 <마태오복음 24:15>를 통해서
'황폐함의 그 가증스럼이 그 거룩한 곳 안에 서 있는 것'이 이미 완성되었다고...헬라원어 부사 복수형 '호탄'(~때는 언제든지)을 단수형 '호테'(~때)로 번역해 놓은 헬라어역본(알라드역본) 때문에...수 많은 '혼들'이 '거짓 가르침'에 현혹되지 마시길 간절히 바라면서...오늘은 이만 줄인다. 샬롬!! (2013.2.10/저녁에)


[부록] [마지막 교황은 히틀러의 교황(피우스 12세)의 '피후견인'이 될 것이다!!] <별도주제>에서 밝힐 것이다!!

세계2차대전의 총체 희생자들은 약 7천만명이 죽었고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 가장 희생자가 많은 것은 2천700만명의 군인들과 시민들이 죽은 '동부전선'(Eastern Fron)에서 발생하였다. 이것이 '진짜 대학살'(real Holocaust)이었다...가짜 6백만명 '유태인' 화장 희생자 대학살은 가짜였다.

만일 교황 '피우스 12세'(Pius XII/비오 12세)가 히틀러를 파면시켰더라면, 이 모든 희생자들은 막아낼 수 있었던 일이었다.

교황 '피우스 12세'는 지금까지도 '이상적인 교황'(ideal Pop)으로서 추앙받고 있으며, 시성추대가 신속하게 진행중에 있다. 그러나 히틀러의 시성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한 마디도 언급이 없다.

애굽으로부터의 탈출(출애굽)은 '아마겟돈'(Armageddon)의 놀라운 하나의 전형(典型)이요 이 세상의 끝을 의미한다. 애굽인들이 이스라엘의 자손들을 '홍해'(Red Sea/'갈대바다'로도 풀이됨/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임)에서 추적해오고 있을 때, 예호바가 그분의 '정비 천신들'(MECHANIC-ANGELS)을 보내어, 애굽인들의 수레 바퀴들을 빼내어 추적속도를 늦추게 하셨다:

And it came to pass, that in the morning watch that JEHOVAH looked unto the host of the Egyptians through the pillar of fire and of the cloud, and troubled the host of the Egyptians, and took off their chariot wheels, that they drove them heavily: so that the Egyptians said, 'et us flee from the face of Israel; for JEHOVAH fighteth for them against the Egyptians'. (Exodus:14:24-25).

새벽 경점 때에, 예호바가 그 불기둥과 구름기둥을 통하여 애굽인 군대를 내다보셨고, 그 애굽인 군대를불안하게 하셨도다. 그분이 그들의 수레바퀴들을 빼 버리셨고, 그들이 힘겹게 몰고가게 하시니, 그 애굽인들이 말하기를, '이스라엘 앞에서 도주하자 하니, 이는 예호바가 이스라엘을 위하여 이집트인들을 대적하여 싸우심이다!' 하였다. (출애굽기 14:24-25, 정재선역)


이 미지막 날들에...우리는 멈추게 할 수 없다...다만 늦출 수는 있다...파라오의 마지막 광란의 질주를...그러기 위해서 모든 참다운 크리스투인들은 크리스투를 대신하여 '삼손들'(Samsons)과 '정비사들'(MECHANICS)이 되어야 한다!!

 
<Created/20130212> <Updated/20130212><20130213><20130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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