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 [예슈아의 묵시가 성도 요안을 통하여 증언=요안계시록]

성경예언의 90%는 오늘날 이 마지막 때에 성취되어 진다!!

[요안계시록 제8장] ◆일곱째 인(印)에서 나온 일곱 나팔들◆

[성경적인 삶] <나>의 인생의 지성소 안에 무엇을 쌓아두고 사랑하느냐에 따라 그 인생은 달라집니다. '돈' 냄새가 짙어질수록 그 사람의 마음의 향기는 '역'(逆)하게 되고, 그 사람의 인격이 유치해 집니다.

사랑의 대상에 따라 사람의 질(質)이 달라집니다. 권력(權力)을 사랑하면 횡포해집니다. 쾌락(快樂)을 사랑하면 부패해집니다. 추상적인 것을 사랑하면 자아(自我)가 분열됩니다. 지혜(智慧)를 사랑하면 철학자가 됩니다. 책(冊)을 사랑하면 문학가가 됩니다.

<나> 때문에 <그 나무>(THE TREE) 위에 죽어가신 예슈아님을 사랑하면, 크리스투 안에서 '새 사람'(NEW NATURE)이 됩니다. 예슈아 크리스투를 사랑하면, 모든 것이 '상대화'됩니다.

거룩한 인생, 선한 영향력을 끼칠줄 아는 사람들은 모두 다 <예슈아 크리스투>를 사랑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필독관련자료][복음선교문서 컬렉션 22]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의 참의미 <자세히보기>.

◆2011년 11월부터 입수를 위하여 쉬지 않고 기도해 온 책이다. 너무 구하기 힘든 책이라서...요즈음에 <화중광야가족의 도움>으로 고액(64,000원)을 들여 <복사물>을 입수해 놓았는데...어제 한밤중에 이책의 출처를 알게 되었고, 오늘 입수한 것이다. 이리도 원본을 화답해주시는 <예호바님의 그 사랑과 그 인도하심>에 다시 한번 힘을 얻는다...자세한 전거(典據)는 차후에 알릴 것이다!! <2013.2.7/오후에>.

8:1-13

마지막 일곱째 인(印)


8:1그리고 그 어린양이 일곱째 인(印)을 여시는 동안, 하늘 안에는 한 침묵이 약 반시각(半時刻) 가량 일어났도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8:1> '일곱째 인(印)을 여시는 동안/반시각'(半時刻):

    (1) 일곱째 인(印)을 여시는 동안=[주제-11] <요안계시록 6:1> ㅡ 헬라원어 <호테>(~하는 동안, ~한 때)는 <한 때, 여러 때, 반 때>의 초석이다!! <자세히보기>.

    (2) 반시각(半時刻)=폭풍 전의 고요함을 나타낸다. 헬라원어 '헤미오리론'(ημιωριον/G2256)으로서 '헤메쉬'와 '호라'로부터 유래됨. ①'헤미쉬'(ημισυ/G2255)=비분리접두사로서 '절반' 의미. ②'호라'(ωρα/G5610)='어떤 일이 일어났거나, 일어나고 있거나, 일어날 그 시점'을 의미.

<그 땅>(창세기 1:1 성취) 위에서 고난받는 성도들의 기도가 <그 하늘들>(창세기 1:1 성취) 안에서 <네 영물들>(요안계시록 4:6 풀이=구언약에서 예표됨/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임)에 의해서 들려지던 <그 찬송>이 잠시 중단되고 있다. (요안계시록 4:8 참조). 이는 어떤 큰 사건이 벌어지기 직전의 정숙(고요함/침묵)을 나타낸 것이다.

8:2그 동안 내가 예호바 앞에 서 있는 그 일곱 천신(天神)들을 보았는데, 그분들에게 일곱 뿔나팔들(쇼파르/shofars)이 주어졌도다.


◆히브리원어 '쇼파르'(shofar) 발음듣기 <화중광야제공>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8:2> '뿔나팔들' ㅡ 헬라원어 '살핑크스'(σαλπιγξ/G4536)='살로스'(σαλ ος/ G4535) '흔들림/진동/너울'에서 유래=복수형('살핑게스'/σαλπιγγες). 뿔나팔은 선전포고나 전시중에 사용된 것이다(민수기 10:9-10. 예호슈아 6:1. 사사기 6:34-35; 7:7,8,10,17,18). <요안계시록> 안에 뿔나팔이 사용되었으나, 그것은 분명히 이러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요엘 2:1. 스파냐 1:14-16 참조). <요안계시록>에서는 우리가 예호바가 그 대적을 드디어 심판하시려 함을 보게 된다. 예호바는 그분의 심판을 <대환난을 거쳐서 나오고 있는 자들> 곧 <예언적 주간>(요안계시록 7:14)의 그 전반(前半)(요안계시록 6:4-17)에서 시작하시고, 그 후반(後半)(요안계시록 9:20-21; 11:13)에서 끝내신다. <요안계시록 7:14/자세히보기>.

8:3그리고 또 다른 천신(天神)이 왔고 그 제단 곁에 서계셨다. 그분은 금향로 하나를 파지(把持)하셨고, 그분에게는 많은 향이 주어졌으니, 이는 그분이 모든 성도들의 그 기도들과 함께 그것을 그 보좌 앞에 있는 그 금제단에 드리고자 함이었도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8:3> '그 제단' ㅡ 헬라원어 '토 뒤시아스테리온'(το θυσιαστηριον/G2379)='뒤시아'(θυσια/G2378) '제사드리는 행위'에서 파생='뒤오'(θυο/G2378) '희생하다, 잡다, 죽이다'에서 유래. ①지성소가 있는 성전(히브리서 8:2; 9:3,8,10) <자세히보기>. ②성전밖에 있는 놋제단(요안계시록 6:9). ③금등잔대(요안계시록 1:12). 이 성전의 <참제사장>은 지상 위에 계시지 아니하고 하늘 안에 계셨다. 그리고 지금도 하늘 안에 계신다. 따라서 지상 위에 있는 <성전>은 하늘 안에 있는 성전의 모형이다!!

8:4그런데 그 향의 그 연기가 ①그 카디쉬아의 ②그 기도들과 함께천신(天神)의 손으로부터 예호바에게로 올라갔도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8:4> '그 카디쉬아의 그 기도들과 함께' <요안계시록 3:9 풀이 보완/자세히보기>.

그 카디쉬아 ㅡ 히브리원어 '카도쉬'(Kadosh) ㅡ 아람어 '카디쉬아'(Kadishea)=영어로 '성도들'(saints)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이 영어 용어는 이교로부터 유래되었기 때문에, 예호슈아(예수)가 실제로 사용하신 용어를 선택해야 한 것이다. 이교로부터 차용된 모든 용어를 적용함은 그 자체가 비실용적이기에, <예호바의 그 이름>(YEHOVAH'S NAME)(십계명 중 제3계명 참조) 혹은 <예호바를 예배함>(WORSHIPING)에 <예배의 본질과 13가지 정의 (1)/자세히보기> 직접 연관되는 모든 '이교적' 어휘는 근절되어야 함이 적합한 것이다.

일례를 들어, 가장 흔한 이교적 용어는 'church'(교회) 안에서 찾아진다. 헬라어 용어 '에클레시아'(ekklesia)는 영어로 <교회>(CHURCH) 용어로 번역된다. <교회>(Church/영어) 혹은 <교회>(Kirche/독일어)는 사람들을 <돼지들>(PIGS)로 변모시키는 전문가인 헬라 여신 <키르케>(CIRCE)에서 유래한다. <로마 '교회'의 가면이 벗겨지다!!/자세히보기>.

또 다른 예로, <다니엘 2-7장> 안에 나오는 아람어 요소가 다분한 히브리원어 용어인 '하씨드'  (chasiyd/H2623 '친절한, 은혜로운, 경건한'=chasad/H2616 '사랑하다'에서 유래)는 자주 '성도들'(saints)로 번역된다. 그런데 대부분의 영어성경에서는 '거룩한'(holy)으로 일률적으로 번역된다.

'카도쉬'(kadosh)는 대개 '성별된/구별된'(holy)으로 번역되는 히브리원어이다. 그러나 영어 'holy'의 어원은 헬라(그리스)의 신화에 나오는 태양신 '헬리오스'(Ηλιος)와 직결된다. 티탄신족(Titan)인 히페리온(Hyperion)과 테이아(Theia)의 아들이며, 크레타 왕국의 왕인 미노스의 장인으로, 로마 신화에서 '솔'(Sol)에 해당한다. 이탈리아 가곡 '오 솔레미오'(O Sole Mio)를 참조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언어에서는 'holy'는 콘스탄틴 황제가 정한 <일요일>(the venerable Day of the Sun)에서 유래된 것이다. 분명히 이것은 일치성이 없다. '분리되다/구별하다'(set apart) 혹은 '헌신하다'(dedicate)의 히브리원어 용어는 '코데쉬'(qodesh)로서 '거룩함/성물'을 의미하며, 헬라어 <하기오스>(αγιος)와 근본적으로 동일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텍스트에서는 '분명치 않기'(awkward) 때문에, 히브리원어 '카도쉬' 보다는 본래 아람어사본에 기록되어 있는 '카디쉬'가 한결 적합한 표현인 것이다!! 이는 아람어가 <바빌론 사로잡힘>(Babylonian Captivity) 기간 중에 사용되었음에 따라서 자매어(sister language)인 히브리어로 사용되였기 때문이다. [필독관련자료] <70년 사로잡힘>과 <한 때, 여러 때, 반 때>의 상관성 제언 [1] <자세히보기>.

그 기도들 ㅡ 헬라원어 '타이스 프로슈카이스(ταις προσευχαις/G4335)='프로슈케'(기도, 기도처/ ροσευχη)는 '프로슈코마이'(ροσευχομαι)='프로스'(G4314/'위하여')+'유코마이'G2172/'하나님께 기도하다, 바라다')에서 유래.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임).

8:6그리고 그 일곱 뿔나팔들(쇼파르)을 든 그 일곱 천신(天神)들이 나팔 불기를 준비를 하셨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8:6> '불기를' ㅡ 헬라원어 '히나 살피소신'(ινα σαλπισωσιν/G4537)='뿔나팔' (소파르) 시대의 심판은 최후의 심판이 아니다. 이후로는 우뢰 진노의 대접 등의 시대가 따라오는 것이다.

8:7첫째 천신(天神)이 그분의 뿔나팔(쇼파르)를 부셨고, (이에) 이 섞인 우박과 불이 생겨났고, 이것들이 그 땅에로 쏟아졌고, 그 땅의 삼분의 일이 불타버렸고, 모든 나무들의 삼분의 일이 불타버렸고, 모든 푸른 풀도 불타버렸도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8:7> '물'...'삼분의 일' ㅡ ①'물'=아람어역본에는 '물'이요, 헬라어역본에는 '피'(blood)로 기록되어 있음. ②'삼분의 일'=헬라원어 '토 트리톤'(το τριτον/G5154)='뿔나팔'(소파르) 시대의 심판은 부분적(삼분의 일)이요, 육체적이다(요안계시록 8:7-13; 9:1-19). 따라서 제한적인 심판(요안계시록 9:5)에 경계해야 한다!! 인간에게는 회개의 기회가 주어져 있다. 예호바가 인간을 취급하심에도 경미한 심판이 무거운 심판 앞에 선행하며, '크로노스' 시간적으로 짧은 것이 긴 것보다 선행한다. 그러므로 '회개하지 않는 자'는 점차로 무겁고 긴 심판을 받아나가야 한다. (요나 1:2; 3:1-10; 4:9-11).

8:8그리고 둘째 천신(天神)이 그분의 뿔나팔(쇼파르)를 부셨고, (이에) 한 거대한 불타는 산(山)이 그 바다 속으로 급락(急落)해 버렸고, (그러자) 그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로 변해버렸다.

8:9그리고 그 바다 안에 살아있는 모든 창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었고, 그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손되었도다.

8:10그리고 셋째 천신(天神)이 그분의 뿔나팔(쇼파르)를 부셨고, (이에) 그 하늘로부터 횃불같이 불타는 한 큰 별이 떨어졌도다. (그런데) 그것(그 큰 별)이 그 강들의 삼분의 일과 분출하는 우물들(鑽井/찬정) 위에 떨어졌도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8:10> '큰 별'...'분출하는 우물들(鑽井)' ㅡ ①'큰 별'=헬라원어 '아스테르' (αστηρ/G792)='소행성'으로서 '루시퍼' 곧 '사탄'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이사야 14:12. 루카복음 10:18. 요안복음 12:31-33). ②'분출하는 우물들(鑽井/찬정)=두 개의 불투수층 사이의 피압지하수가 지층의 압력때문에 지표로 자연분출되는 물을 가리키며, 영어로 'artesian'이다.

8:11그리고 그 큰 별의 이름은 이다. 그리하여 그 물의 삼분의 일이 쑥으로 독해졌도다. 많은 사람들이 그 물로 인하여 죽었으니, 이는 그 물이 쓰게 되어버렸음이도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8:11> '쑥'...'그 물이 쓰게 되어 버렸음이도다' ㅡ ①'쑥'=헬라원어 '압신도스' (αψινθος /G894)=쓴 즙()을 가진 풀이다. 이 즙을 지나치게 취하면 독하여 해(害)가 된다. ②'그 물이 쓰게 되어버렸음이도다'=복음서 중에 크리스투의 신성(神性)을 부인하고, 속죄(贖罪)와 부활'(復活)을 부정하는 '거짓교훈'을 혼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쑥'은 총체적 상징으로서 '고난'을 의미한다.

8:12그리고 넷째 천신(天神)이 그분의 뿔나팔(쇼파르)를 부셨고, 해의 삼분의 일이 빛을 발하지 못하였고, 달의 삼분의 일도 그리고 별들의 삼분의 일도 그렇게 되어버렸으니, 곧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졌도다. 그리고 낮의 삼분의 일도 빛을 잃었고, 밤도 그렇게 되었도다.

[미니풀이] 본절의 현상은 이미 에슈아님이 <마태오복음 24:29>에서 예언하심의 성취인 것이다!! 기회가 주어지면, <요안계시록 8장>과 <마태오복음 24장>과의 상관성을 풀 것이다!!

8:13그러는 동안 내가 보았고 그리고 한 핏빛 붉은 꼬리를 지닌 한 마리의 독수리가 곧장 머리 위로 날아가는 소리를 들었도다. 그 독수리가 한 큰 소리로 말하기를, '아직도 천신(天神)들이 불기로 되어있는 그 뿔나팔의 그 소리들이 남아있으니, 땅 위에 살고 있는 자들에게 재앙이로다, 재앙이로다, 재앙이로다.'라고 하였도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8:13> '한 핏빛 붉은 꼬리를 지닌 한 마리의 독수리'...'재앙이로다, 재앙이로다, 재앙이로다'='한 핏빛 붉은 꼬리를 지닌 한 마리의 독수리' ㅡ 헬라어역본은 '앙겔로스'(αγγελος/angel)로 되어 있지만, 본문은 '예호바의 소식을 전하는 전달자'로서 곧 '천신'(天神)으로 번역되어야 올바른 메시지가 전달된다. '재앙이로다, 재앙이로다, 재앙이로다' ㅡ 3회 반복은 히브리어적 표현법이다!! <2015.9.17/보정>

<Created/20130205> <Updated/20130207><20130502><20130506><20130512><20130525>
<20130529><20130612><20130630><20150917>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