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 [주제-09] <요안계시록 7:14> ㅡ '대환난'(THE GREAT TRIBULATION) ㅡ  της θλιψεως της μεγαλης(테스 드륖세오스 테스 메갈레스) [1] ㅡ 일반적 개념

7:14And I said unto him, Sir, thou knowest. And he said to me, These are they which came out of great tribulation, and have washed their robes, and made them white in the blood of the Lamb.

7:14내가 그분에게 말씀드리기를, '주인님, 당신이 아십니다.' 하였다. 그러자 그분이 나에게 알려 주시기를, '이 사람들은 대환난을 거쳐서 나오고 있는 자들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의복들을 씻어 놓았고, 그것들을 그 어린양의 그 피로 희게 해놓았도다.

대환난 ㅡ 크리스투의 '고난'과 그분의 '그 나무 위에서의 죽으심'과는 전혀 무관하다!!

24:21For then shall be great tribulation, such as was not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is time, no, nor ever shall be. (Matthew 24:21, King James Version)'

24:21그때에는 대환난이 있겠으니, 그것은 그 세상의 시작으로부터 지금까지 결코 일어난 적이 없었고, 다시는 전혀 일어나지 않을 것이도다. (마태오복음 24:21, 정재선 역)

['대환난'의 일반적 개념]

[라틴어역]
7:14et dixi illi domine mi tu scis et dixit mihi hii sunt qui veniunt de tribulatione magna et laverunt stolas suas et dealbaverunt eas in sanguine agni (Latin Vulgate)

[헬라어역]
7:14και ειρηκα αυτω κυριε συ οιδας και ειπεν μοι ουτοι εισιν οι ερχομενοι εκ της θλιψεως της μεγαλης(테스 드륖세오스 테스 메갈레스) και επλυναν τας στολας αυτων και ελευκαναν στολας αυτων εν τω αιματι του αρνιου (Stephens 1550 Textus Receptus)

[미니풀이] <마태오복음 24:21>의 '적크리스투'(적그리스도)의 박해로 일어나는 '대환난기간'은 '예언적 주간'(요안계시록 7:14) 전반에서 후반에 걸쳐 계속되고 계속될수록 그 박해정도가 가중된다는 것이 통설이다. (다니엘 12:1. 마태오복음 24:21. 요안계시록 2:14; 13:1-8).

우리 시대의 마지막 때에 관한 통설인 <대환난>은 회중(교회)의 '들림받음'(Rapture='휴거' 용어는 예수회 작품)과 '천년' 시작의 중간 '7년주기'(Seven-Year Period)로 주어진 명칭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대환난>은 그  '7년주기'의 후반 <3년 반>을 지칭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7년주기'의 중반에 '적크리스투'(적그리스도)가 그 유태인들과의 언약을 파기하고는, 온 신자들을 대적하여 테러 통치를 자행할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것이 바로 <대환난>이라고 지칭해오고 있는 것이 이른바 <신신학론>에 의한 <종말론>의 골격인 것이다!! 우리네 '교인들'은 거의가 이렇게 믿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70주기> 중에서 <62주기+7주기=69주기> 만이 예호바 하나님의 '언약'이고, 나머지 <1주기=7년>은 '적크리스투'(적그리스도)의 언약이 될 수 있겠는가??

아니잖는가?? <70주기>=<69주기>+<1주기> 모두 다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들 곧 '이스라엘'(영적)과 <2300일>에서 따로 정해 놓으신 <70주기 언약>이요 이것이 <예호바의 날>인 것이다. 이 날들은 '적크리스투'(적그리스도)가 단 '1일'이라도 뺏을 수 없는 불가항력의 <크로노스시간>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언약의 기한>(때??)인 것이다!! 그래서 본 필자는 <날/때/기간>의 성경적 용례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언약>의 <욤>(YOWM)과 <신언약>에서의 <세메론>(SEMERON)과 <헤메라)<HEMERA)를 풀어 놓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미국의 '드론' 도입과 전 세계의 공포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가짜 조직 '알카에다' 섬멸을 내세우면서 프랑스가 앞장서서 아프리카 초토화 공작에 착수한 것을 보더라도...이것이 지구 땅에서의 마지막 인종 '학살'의 전주곡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러한 '학살'의 현실을 성경적으로 어떻게 풀어야 할 것인가?? 이는 예호바 하나님이 흘러보내시는...두 번 다시 되돌아 올 수 없는 역사 시간 곧 <카이로스시간> 속에서 발생되는 연속적 사건인 것이다!! 이러한 사건들을 보고서...<신은 죽었다> 혹은 <하나님도 무심하다> 등등의 표현으로 '학살'을 합리화시켜서는 성경은 절대로 풀릴 수가 없는 것이다!!

<이미지제공/DDees.com>. '쿠스'의 아들 '니므롯'이 <마지막 활쏘는 자>(창세기 10:8-10)인 것처럼 세상사는 진행되고 있으나...실제로 <참활쏘는 자>는 예슈아 크리스투이심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누가 '참활쏘는 자'인가?/자세히보기>. 이제는 쿠스의 그 후예(흑인)이 쿠스의 본향인 검은 대륙 '아프리카 인종말살'(??)에 손을 대기 시작하였다. 프랑스가 선봉에 나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프리카에다 <무인폭격기>인 '드론' 기지를 세우기 위한 빌미를 내세워 가면서 지금 북아프리카 <말리>를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토록 2013년 들어오고 부터는 온 세상이 <전쟁극장화>(War Theater)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Mali, Hagel & the Rothschilds/자세히보기>...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 <대환난>은 오래 가지 않는다. 마지막 때 택한 백성 곧 <참십일조>를 위하여 이 <대환난>은 단축시켜 주시겠다고 우리의 구원자 예슈아님이 분명히 약속하셨기에(마태오복음 24:22)...이에 대하여 소망을 가져야 할 것이다!! 실망은 절대 금물이다!!


[영어해독자 도움받아 필독요망] 마지막 기간의 징조 ㅡ 미국의 <북한스타일>(강남스타일) 공산화 머지 않은 22가지 징조들 ㅡ [22 Signs That Barack Obama Is Transforming America Into A Larger Version Of North Korea] <자세히보기>.

그리고 이스라엘국가 총선 후 <레바논>과 <시리아> 공격시작 <UN사무총장의 구구한 변명??/자세히보기>...<시리아전>이 어찌 내전이란 말인가?? 이는 예슈아님이 사용하신 <아람어 마을>을 근절시키려는 사탄의 마지막 공작이요...이미 <세계3차대전>에로의 돌입의 신호탄인 것이다!! 그런데도 'UN사무총장'은 이런 공격에 대해서 일언반구 반박을 내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는 분명 <UN헌장>에 위배된다고 미국 시카고 소재 정치평론가 '스티븐 렌드맨'(Stephen Lendman) 씨는 밝혀주고 있다. <Ban Ki-moon Fails To Condemn Israeli Aggression/자세히보기>.

◆<경향신문>(1984.11.22발행) (화중광야 제공) ㅡ 마지막 때에 이르니, <구언약>과 <신언약>의<성경> 속에 오역되었거나 삭제된 것은 <아람어역본>을 통해서 복원된다. 그 복원을 통해서, 사탄의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만다...이것을 막으려고...아니 속이려고...사탄이 마지막 인류 전쟁인 <3차대전>으로 몰입한 것이다!! <Haaretz/Israel Enters The War In Syria/자세히보기>. 필자가 2012년에 예견하였듯이, 2013년은 <대혼란>이 전개되고 있다. 이념적으로 <대충동>이요, 이 모두가 <대환난>이 진행 중인 것이다...


[왜 툭하면 한반도 긴장을 조성하는가!!] <미디어오늘/자세히보기>. 그런데 우리네 미디어들은 마치 아무런 일 없다는듯이...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을 연일 다루고 있다!! 우리네 정권 교체기 막바지에서 민심교란용 <북한의 삽질??>로 판단되는 소이는 무엇일까?? 외신은 유독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紙>는 북한 관련기사들을 상세하게 다루어 오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번 <핵실험> 가능성에 관하여, 본지는 도쿄주재 기자를 통하여, 북한이 <비상사태>에 돌입하였다고 보도한 것이다.

◆평양시내에 걸어둔 호전성 구호간판 앞을 북한의 한 여자가 지나가고 있다. <North Korea 'under martial law'/Telegraph/자세히보기>.


이미 북한이 <핵클럽>(Nuclear Club)에 들어갔을 때에는 무엇을 하였는가??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임>. 어찌해서 지금와서 '호들갑'(??)인가? 그것을 빌미로 해서 이미 대한민국에는 <로마의 거함> 미핵잠수함 두 기가 지난 1월 31일 한반도에 입항 정박해 있으며...내일(2013.2.4)은 동해상에서 훈련을 한다니...시작부터 끝까지 온가지 <네오콘의 전시장>이 되어 버리는구나!! 오...슬프구나 슬프도다...조용히 떠나질 않고...뜬금없이 <올림픽 수장>이 한반도에 왔다...민주화 수장도 왔다!!...무슨 의미의 민주화인가??...우리들의 장관 및 각료들이 졸지에 목숨을 잃은 곳....우리와는 악연인 버마(미얀마)는 왜 불러들이는가?? 그것도 임기 말기에 말이다...그저 '죄인입니다!!' 하고 자숙하면서...조용히 떠날 일이지...

지난 1월 8일-10일 북한을 다녀간 <한반도의 대환난 주도자들>의 관련성이
<정삿갓 삼천리풍류기 3/자세히보기>주는 연속선상에서 깊이 생각해 봐야 할 2013년 한반도의 흐름을 예표하는 것이라고 판단되었다!! 그런고로 지금은 잠 잘때가 아닌 것이다!!

<한민족 대각성>이 절실하는 <제2새마을운동>이 부활될 것이다!! 이것은 지난날의 <마을가꾸기>가 아니라...이미 지난 <33년>(1979-2013) 동안 '망그러진' 한반도의 국토가 아닌 유유히 흘러내려오고 있는 <한민족의 근기>라고 하는 정신적인 소생을 의미함인 것이다!! 이것을 필자는 <제2새마을운동>이라고 붙여본 것이니...각별한 '오해'(??) 없으시길 당부드린다.

특히 지난날 세워 놓은 <정신문화연구원>이 지금은 <한국중앙연구원>으로 바뀐 것을 보고는 아예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던 것이다...특히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와 치적>이 완전히 '찬밥'(??) 처리를 받아 온 것은 아니었는지...한번 쯤은 자숙과 반성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할 것이다!! 1979년 10월 26일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한민족의 근기>를 말살시키려는 <신도금>의 전형적인 실례들을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다고 믿어진다!! 특히 그 일례로서, <한민족>이라는 <민족> 용어가 사라지고...그 자리에 <국민>이라고 하는 <UN아젠다>가 차고 들어 왔음을(특히 이번 정권하에서 극도로 두각을 보여줌) 절대로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대환난'의 성경적 개념]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이다!!

차마 말로 어찌 표현하랴!! 기록사진 연구가인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은 '죽창, 쇠꼬챙이로 보이는 기다란 막대기를 들고 있는 남성들은 (간토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을 자행한) 일본 <자경단>(自警團)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다음/자세히보기>

※ 자경단: 일본경찰조직의 선동으로 인해 괴소문을 퍼뜨린 후 일본 각지에서 조직된 자발적인 치안조직으로 일본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조직임. 결국 간토(관동)대학살은 일본경찰조직을 중심으로 자경단과 당시 일본국민들이 저지른 희대의 만행임.


['변질된 성경'에 집착하는 한 예호바 하나님의 계획은 절대 풀리지 않는다!!]

<1907 평양대부흥운동>을 고비로 해서 지난 1세기 동안 한국의 개신교는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결국 마지막 때의 <예루살라임=평화의 도성>인 <평양=평화의 도성>은 지금은 '적크리스투'(적그리스도)의 하수로 전락해 버린 상태이다. 한민족의 정기와 자존은 이미 없어졌거나 변질되어 버렸고...지상 유일의 <인간숭배>의 중심지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왜 그랬을까?? 바로 19세기 <서양의 선교사들>(거의가 '프리메이슨' 회원들)이 <성경과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서...한 가지 중대한 성경주제를 '고의적으로'(??) 빠뜨렸으니...그것이 바로 <예슈아 크리스투 재림>(耶蘇基督再臨)이었음을 연구하신 분이 계시다!! 절대 공감가는 주제이다!!

그러다가 1910년 <한일병탄> 이후로는 한국의 개신교는 왜정(倭政)의 손아귀에 들어가 버렸고...1919년 <3.1運動> 중심에 개신교인들이 주축을 이루었다고 배웠지만...그것도 알고 보면...서글픈 <역사적 진실>로서 국내에서 암약 중이던 <프리메이슨> 앞잡이들의 입김이 있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후부터 국내에서 독립운동을 주도해오던 <애국지사들>이 '디아스포라'(흩어짐)의 신세로 전락해 버리는 부정적인 결과를 낳고 말았으니...이 주제는 매우 중대하기 때문에(자칫 곡해를 불러 일으킬 수 도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차후에 별도의 주제에서 다룰 것이다!!

1945년 <미완성 광복>(김구 선생님의 자서전 '백범 일지' 참조)과 1950년 <6.25동란>을 거쳐오면서...민초들은 <하나님>에게 매달리지 않을 수 없었으며...필자의 어릴 적이었기에...교회 마다 <사경회>가 붐을 일으켰던 것으로 기억난다...

1961년 <5.16군사혁명>은 여러 면에서 상당한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재건운동ㅡ>새마을운동ㅡ>새마음운동>으로 막을 내린 그 시대 동안에는 <천부교>(신앙촌)와 <통일교>가 부상하기 시작하였고,  한일국교조인 조건으로 들어 온 일본 창가학회(종교를 위장한 정치집단)의 작품인 <일연정종교>(日連正宗敎)가 극성을 부리기 시작한 것도 이 때였다. 우리에게는 <남묘호렝게교>(南無妙法蓮華經)로 잘 알려졌고, 이들은 가난한 동네를 집중적으로 공략한 것이 기억난다!!

◆1982년 발행되자마자, 장안에 화제를 불러 모았고, 종로서적 10위에 올랐고, 육군사관학교에서 대량을 구입해 간 필자의 번역서이다. <토마스 플레밍/정재선 역, '장교부인들', 서울:한맥, 1982> (화중광야 소장).

1979년 <박정희 대통령 암살> 이후 1980년부터 한국 개신교 안에는 '사경회'(査經會) 중심의 <복음전도>로부터 성경기록들로부터 벗어난 치유회 중심의 <치유전도> 라고 하는 <심령부흥회>가 물결을 이루었다!! 금식기도, 안수기도 등의 표방적인 집회가 성시를 이루어 왔다. 이른 바 미국의 자유주의 신학의 바람에 편승하였던 것이다...미국의 '복음주의'(??) 목사들의 설교테이프가 비행기로 공수되어, 그것을 번역하여, 1주일 후면, 국내 유명 부흥사들이 주도하는 교회들이나 전도대회 심령부흥회 등의 집회에서 그대로 '앵무새'되어 전달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 안에서는 기이한 현상이 일고 있다. 과거에 범람하였던 이 치유회가 2012년 도서계를 완전 장악하여 밀리언 베스트셀링을 이루었다. 그 대표적인 책들이 스님들이 저술한 에셋이었다고 2012년 어느 라디오 방송에 잠깐 들은 기억이 떠오른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혜민 스님),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정목 스님), 이른바 '셀프 힐링'(Self-Healing) 곧 '자기 치유'를 주제로 한 것이다. 아울러 공중파 혹은 종편 프로에서도 '캠프 힐링'(Camp-Healing) '집단 치유' 프로가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이는 1980년대 초기에 극도의 사회불안으로 인하여 불교서적들이 붐을 일으켰던 그 때와 지금이 거의 비슷한 사회분위기를 반영한 것이라고 판단되었다!! 그 당시 필자의 번역서인 <장교부인들>도 잔잔한 반응을 일으켰던 때였다!! 그러니 왠만한 교회나 기도원에서의 <치유회>는 사그러 질 수밖에 없는 현실인 것이다!! 점점 성경과 멀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다가 1980년 중반기부터는 드디어 예수회 작품인 <시한부종말론-7년대환난>이 직수입되었고, 그것이 온누리를 <영적 혼돈의 장>으로 변질시켜 놓고 말았다!! 이 <영적 혼돈>의 주범이 바로 '스코필드' 박사요, 그의 변질작품이 바로 <킹제임스성경>을 변질시켜 놓은 <스코필드 레퍼런스 바이블>(Scotfield Refernce Bible)이다!! <The Zionist-Created Scofield 'Bible'/자세히보기>. 지금은 '유진 피터슨'(Eugene Peterson)의 변질된 성경이 많이 읽히고 있다. <변질된 성경의 보루 '더 메시지'가 이 강토를 영적으로 오염시키고 있다/자세히보기>. 그 중간에 낀 사탄의 앞잡이가 바로 <긍정론>을 퍼뜨린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이다!! <Joel Osteen의 설교-진실인가, 거짓인가?/자세히보기>. 이때부터 한국의 개신교는 <쇠퇴기>로 접어 든 것이다!!

◆성경이 책으로 발간된 이래로, 19세기 부터는 사탄의 앞잡이들이 <세계정복 아젠다>를 성경속에 담아둔다. 성경변질의 근본목적이다. 그러기에 일반인들은 여간해서는 이러한 사탄의 의도를 분별하기가 어렵다. 그러기에 성경을 전하고 가르치는 자들이 <영적으로> 깨어서 이러한 변질된 용어들을 가려내어 신자들에게 전해줘야 하는데도...오히려 그들이 오염되는 바람에...신자들도 자연히 오염되어 가고 있는 것이 오늘의 교회의 현주소일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공>.

<라틴불가따역본>의 저본은 <70인역>(LXX=Septuagint)이다!! 이 역본에는 물고기 <153마리>가 아니라 <153종류>(요안복음 21:11)라고 필자의 스승이신 '김영환' 박사님이 가르쳐 주셨다!! 그런데 이 <70인역> 오리지널 역본은 이미 소실 내지는 파괴되었고(십자군전쟁 이유)...유일하게 바티칸 지하서고에 밀장(密藏)되어 있다 하였으니(순교자 '알베르토 리베라' 박사님 증언)...따라서 오로지 예호바 하나님만이 이 오리지널 역본을 세상 밖으로 보여지게 하실 수 있음이라...그 시기가 머지 않았음을 알리는 갖가지 징조들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이 <153> 숫자가 <대환난을 거쳐나온 자들의 그림자>로서 이미 풀어 놓은 <144,000인>과의 연관 가능성을 놓고서 <인증(印證)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었다!!/자세히보기>,  그 실체가 앞으로 <요안계시록>을 마무리번역하는 도중에 풀릴 것이라고 확신하며 기도중이다!! <20130204/깊은밤>

 

<제2부>  대환난 [2] 예언적 개념 <자세히보기>

 
<Created/20130130> <Updated/20130203><20130204><20130208><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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