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 [주제-08] <요안계시록 7:4> ㅡ '인증(印證)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었다!!

7:4그때 인증(印證)받은 자들의 그 수를 들었는데,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로부터 인증(印證)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었다.


<그 하늘들>이다. 즉 <그 하늘 안에> 앉히우게 될 미래적 실체로서의 <참십일조>인 성도를 지칭하는 부활의 <첫 열매>의 상징성을 의미한다.

성경기록들 속에는 아직도 인간의 생각으로는 전혀 풀리지 않는 성구들이 존재한다. 따라서 이러한 성구들을 가리켜서 <난해한 주제>라고 분류해 놓았다. 이것은 아주 '비성경적'인 방법에 불과한 것이다. 이러한 사례는 바로 <창세기>의 주제인 'IN THE BEGINNING'(창세기 1:1)이 풀리지 않는 엇박자에서 비롯되기 때문인 것이다. 본 번역자의 경험상, 성경을 한 미디로 요약한다면, <예슈아로부터 시작하여 예슈아로 마쳐지는 예호바 하나님의 인류구원의 마스터플랜이요 보증>인 것이다!!

따라서 <창세기 1:1>의 'IN THE BEGINNING'(시작 안에)에서 <be-re-shith>(베-레-쉬트)에서 '베'는 전치사 '~안에, ~의 안쪽에', '레'는 원래형 '절정/머리/우두머리/첫것-첫태생/첫열매'를, '쉬트'는 추상명사 어미를 나타낸다. 바로 <예슈아>를 지칭함을 밝힌 바 있다. <화중광야 홈페이지 상단 배너 '킹제임스성경' 클릭하면 읽을 수 있다!!>.

<창세기 1:1>을 들어본다: 'IN THE/A BEGINNING ELOHIM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그(한) 시작 안에 엘로힘 하나님이 그 하늘들과 그 땅을 지으셨다.' 이는 엘로힘 하나님이 <예슈아 안에 그 하늘들에 속한 자와 그 땅에 속한 자를 지어 놓으셨다>는 의미로 풀어지지 않는다면, <요안계시록>에 이르러서는 별이별 이론들이 쏟아져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특히 수 백가지 <종말론/재림론>이 등장하는 결정적인 이유인 것이다!!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결과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본절의 <십사만 사천/144,000>이란 숫자는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이것은 이스라엘의 각 지파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요안계시록 7:5-7>에서 각 12지파로부터 <12,000>씩 합한 숫자인 것으로 드러나 있다.

왜 <12,000>인가?? 이는 <12지파X1,000>인 것이다!! 여기에다 필자가 배운 '성경수론'에서 엘로힘이 <크로노스시간> 속에서 주관하시는 고유의 수 <1, 10, 100, 1000>이 작동되는 것이다!! 그리고 <12>는 <완전성>을 상징한다.

<구언약>은 <땅>을 주제로 한다. <애굽땅 ㅡ 광야땅 ㅡ 카나안땅>이 그 주제인 것이다. 그리고 <신언약>은 <하늘>을 주제로 한다. 이 <하늘>은 바로 <산> 위에서 이루어진다. <예슈아의 변화산사건>(마태오복음 17:1-13)이라든지...<예슈아의 산상수훈>(마태오복음 5:1-7:27) 등을 통해서...예슈아님은 <하늘의 신비>를 비유로서 풀어주셨다!! 아울러 <신언약>에서의 헬라원어 <하늘>(우라노스/ουρανοζ/G3772)의 어원이 바로 <산>(오로스/οροζ/G3735)에서 유래된 진실이다!!

이것은 아직 미완료된 다가오는 구원의 완성으로서의 <부활>을 표방한다. 여기서 '구원'이라 함은 마지막 때의 <대환난>으로부터 건짐을 받음이 아니요, 예슈아님이 심판주로 다시오시어, <죽음>으로부터의 건짐받음(살아있는 성도의 부활인 1차부활이요, 죽은자들 속으로부터의 일어나는 <에크 네크론>으로서의 2차부활)(자세히보기)을 의미하는 <그 진실>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따라서 <땅>은 곧 <하늘의 그림자>이다. 그리고 <땅>을 주관하는 숫자는 <7>이다: '생명의 잉태기간'=사람(7일X40주) ㅡ 토끼(7일X3주). <하늘>을 주관하는 숫자는 <12>이다: '그 하늘 도성의 길이와 너비=12,000(12X1000) 스타디온'(요안계시록 21:16) ㅡ '그 하늘 도성의 성곽길이=144(12X12) 큐빗(요안계시록 21:17) 처럼, 숫자 <12.의 배수 관계로 표시된다. <땅>(7)은 <하늘>(12)을 향하고, <하늘>(12)은 <땅>(7)을 향한다. <7>과 <12>는 동일한 기능을 지니니, <7>이 곧 <12>요 <12>가 곧 <7>이다. 이 두 숫자는 <완전성>을 표방한다. 곧 <구언약>의 그림자로서 이스라엘의 <12지파>를 시작으로 하여, 야코브(야콥)의 <12아들>의 연대기로 진행되는 것이 바로 <구언약>의 중심주제인 것이다.

그리고 400여년의 중간기를 거쳐서 <신언약>에 이르러 예슈아님의 <12제자>로 구체화되었으니, 이것이 '죄인'(잃은자)가 '독자'('예호바' 의미를 포함/'독생자'는 비성경적 용어임) 예슈아님을 통하여 엘로힘 하나님이 찾으시는 '의인'(참십일조)으로 완성되는 <참성도/참모임/참회중>('교회' 용어 대신)를 드러낸 것이요, 따라서 숫자 <144,000=12X12X1000>이란 등식이 성립된다.

이에 반하여, <666=6X111>이니, <6>은 <사람>을 <11,111>은 <부족함, 미완성>을 상징하니, 숫자 <666>은
<사람>에게 국한되어진 <짐승의 수>인 것이다!! (요안계시록 13:18). 이 <666>은 <마귀의 삼위>로도 풀리며, 불교에서 가르치는 <하근기>인 <지옥-아귀-축생>으로도 풀린다. <요안계시록 13장>에서 풀어볼 것이다!!

 
 
<Created/20130124> <Updated/20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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