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의 작은 소망 - 한반도 통일] ㅡ 다람쥐 쳇바퀴 돌 듯이 차기 정권은 지난 정권에 대한 '보복' 대신 큰 바다 같은 '포용'으로 통일에로 매진해야 할 역사적 기로에 와 있다!! 아울러 1인 독주정치제도 바꾸지 않는 한 '독재'는 불가피 할 수밖에 없소이다!! 1인에게 모든 전권이 부여된 '헌법'부터 개정하시라!! 작금의 우후죽순처럼 드러나고 있는 대통령 후보자들의 출마선언은 '오합지졸' 같은 상황을 여실히 반영시켜 주노니... 그러기에 가슴이 아픈 것이오다!!

정치인들이여, 지금은 '권리논쟁' 할 때가 아니로다!!
정신들 바짝 차리시고 어서~어서~ 국회를 여시라!! 민심이 말라가고 있음을 아시라!!

<개원촉구/경향신문>


2012년 한반도의 '대충동' 카운트다운!! 전쟁 조짐 곳곳에서 드러나!!

☞한-일 군사정보협정, 국무회의서 몰래 의결
<한겨레/자세히보기>


어제의 위 기사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미군(UN군)으로부터 전시작전권을 2012년 4월 17일 환수받기로 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2015년 12월로 연기된 상태이다.

미군(UN군)이 순순이 넘겨줄리 없잖은가!!...그 사이 시간을 벌면서 나온

그 대안이 꼭두각시 '일본'을 뒤에서 '조종'(??)하려는 움직임이

최근에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다!!

이러한 공작을 위해서 발표된 것이 바로 'TPP'인 것이다!!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rans-Pacific Partnership)은

다자간 자 무역협정이지만, 그 이면 속에는 '경제-금융 올가미'로 묶어놓고서

중국의 진출을 억제한다는 전술이 표방되고 있지만...필자의 견해는 이와 다르다.

'TPP'는 <뉴월드오더 청사진>이다.

이미 서방세계는 '유로존'으로 묶이어 버린 상태이다. 아무런 힘을 발휘할 수 없게 해 놓았다.

이제 극동지역에서의 <대한민국>만 '올가미' 속에 몰아 넣기만 하면...

<뉴월드오더 청사진>은 완성되는 꼴이다.

그런데 이 비밀 문건 중 일부가 최근에 누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주제에서 밝히려 한다!!

그러기에 역대 어느 정권 때보다 '고분고분'하는 현 정권을 내줄리가 없잖은가...

지금 이 순간에도 현해탄 바다 밑으로 파고들어오는 <한일해저터널>...

그리고 제주도 '강정마을'의 <해군기지 건설>은

한반도에서의 <러시아 침공기반>이 완성되는 셈이다.

유심히 경계해가면서 '구국의 기도의 횃불'을 당겨야 할 때인데도...

'교회들'이 온통 잠들어 있다니...가히 <요안계시록 2-3장>의 예언이 성취되어 감을

그 무엇으로 변명하려는가...필자의 소견상 판단하기에는

작금의 이러한 '군사적 동태'는 1910년 경술국치의 재판(再版)이 아닐런지...??!!

심히 통탄하리로다!!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필히.../자세히보기>

<2012.6.28/오후>

◆ 곡목/ 믿는자여 어이 할고 ㅡ 연주/ 다니엘정 <안양선, '복음찬송가', 서울:종려문화사, 1982, p.87> (화중광야 소장).



어제의 위 기사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툭하면 들고 나오는 '동북아지역의 안보를 위한 양국 간 협력'이란 주제를 들고 나온다. 지난 정권에서는 대한민국이 '동북아의 균형자/허브'를 감당하리라 시발되었지만, 서해상에는 '죽음의 공포'가 엄습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행태로 미루어 볼 때, 현 정부가 '보이지 않는 손'의 '꼭두각시'임을 여실히 드러내고 만 것이다. 필자는 '설마'(??) 하였는데...임기 말이 점점 다가오면서...그 정체가 여실히 드러나고 있어...통탄을 금할 수 없다!! <날아가 버린 호국 보훈의 달/오마이뉴스/자세히보기>.

◆우리는 왜 이처럼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가!! 희생자들 가족, 친지들은 이 모습을 보고는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겠는가!! 오, 예호바 하나님, '로마클럽'(한반도 통일의 최대 장애 비밀조직)이 더 이상 우리 한반도를 장악치 못하도록 붕괴시켜 주소서!! '한민족'(桓民族)의 근기(根器)를 십분 발휘할 수 있는 '영적 지도자'를 보내주소서!! 오 주님, '삼파람'으로 저들을 단숨에 날려보내소서!! (2010.4.15)


레이다에 '새떼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그것도 한 밤중이었는데...그렇게 해서 2010년 3월 26일 <천안함사태>는 넘어갔다. (위 이미지 참조). 그리고 2010년 11월 23일의 <연평도사태>도 넘어갔다. <연평도 물새야!!/자세히보기>. 그리고 2011년에는 조용한 듯 보였다. 그러나 그것은 조용한 것이 아니었다. 2011년 3월 11일, 일본의 동북지역 후쿠시마 원전의 파괴로 인하여 한반도에는 다시한번 '공포' 속에 사로잡히고 말았다. <한반도를 덮을 '검은 태양'을 경계하라/자세히보기>.

그러나 2012년에 들어와서는 무언가 '한반도'를 중심으로 '긴박감'이 엄습해오고 있음을 감지하게 되었다. 필자는 이미 2010년 4월 '글'에서 예견하게 되었다. 다만 지금 2012년에는 그러한 예견들이 진행 중일 뿐이다. 그러한 예견 중에서, 특히 '군사주제'는 필자의 신경을 곤두세워준다.

그 이유는 필자가 여러 차례 밝혔듯이, <뉴월드오더>의 지축이 한반도로 옮겨 와 있기 때문이다. 이미 서구 중심의 지난 날의 <뉴월드오더>에 의한 점령은 이미 완성된 아니 무력화(無力化)된 상태이다. '유로'를 제조해서 유럽권을 하나의 블록으로 만들어 놓았고...지금은 그것을 '유로존'(Euro Zone)이라고 칭하면서...한편으로는 '금융/경제'를 올가미로 해서 목을 조르고 있는 것이다...근래에 일어났던 '그리스 디폴트' 사태가 그것이다. 이는 '그리스의 정교'를 '무력화' 내지는 '말살'시키기 위한 '물밑공작'인 것이다. <정교회 그리스가 영국군에게 습격받고 있다/자세히보기>.

대한민국이 이같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는 것이다. 그러기에 '등불을 밝히고서 기도해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마태오복음 25:1-13 참조). 지금이 바로 그러한 시기인 것이니...이는 어제 국무회의에서 '몰래의결'된 한-일 군사정보협정' 때문인 것이다!! <밀실·꼼수·거짓말…'중요성 몰랐다'  어이없는 변명까지/한겨레/자세히보기>.

'한민족'(桓民族)의 자존(自存)까지 짓밟아 버린 '프리메이슨'의 꼭두각시들의 정체 드러나다??!!  ㅡ 정신무장 해이가 큰 딜레마!!

<다음 주제에서 밝힐 것이다>

[필독관련자료]

1. 무시무시한 美핵잠수함까지… 심상찮다 <서울경제/자세히보기>

2. 정부, '한일군사협정' 국민엔 숨기고 日에는…<동아일보/자세히보기>

[부록]

'일어나서 건축하자'(Let us rise up and build) (느헤미야 2:18)

'바빌론 사로잡힘'(Babylonian Captivity)에서 돌아온 '느헤미야'(Nehemiah)가 성벽을 중건하면서 일구어 낸 사건이었다. 무너지고 황폐해진 성벽을 52일만에 중건한 그 저력!! 외형의 무질서를 이겨낸 하나님의 사람 '느헤미야' 같은 지도자가 지금 우리에게는 절실하다.

진정한 카리스마적 지도자는 대적을 배척하지 않고 끌어 안는다. 바로 대적과의 동행이다. 그러면서 대적을 설득하고 내 편으로 만든다. 이것이 세계 역사이다.

보라!! 6.25때 미군의 한국 참전은 UN표결시 러시아가 불참한 결과였다. 안보리상임이사회에서는 러시아가 기권한 것으로 알았는데...사실은 교통체증에 막혀 제 시간에 불참하게 된 자연 발생사건이었다. 아니 이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다!!

이제는 50년만에 다시 찾아온 이 현실!! 어찌 가만히 앉아서 불구경만 하려 하는가? 핵불길이 머지 않았는데...

이미 히틀러가 발틱해에서 핵실험을 완료했다(1944.10.22) 그래서 히틀러를 적극 연구 검토해서 대처해야 저들의 한반도 장악을 막아 낼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싸우면서 복음 전하고, 복음 전하면서 싸우자!!'

즉 크리스투인들이 일어나야 한다. 이 강토에 '작은불꽃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100년전에는 평양 아니 저 함경도 강계로부터 시작되어 원산을 거쳐서 부산에까지 이르렀던 대부흥운동...그것이 3.1운동의 태동이 되었다!! 이 운동이 이제는 부산으로부터 다시 함경도로 거슬러 번져가야 한다.

이렇게 할 때, '예호바 라아'(여호와 이레) 곧 역사의 주관자이신 예호바 하나님이 이 민족 이 나라를 건져주실 것으로 확신한다!! 아멘!!

(2005.10.2/새벽/정재선 쓰다)

 
<Created/20120628> <Updated/20120628>
이 게시물을..